회당 상세내용
| 제목/방영회 | 방영일 | 방영시간 | 상세보기 |
|---|---|---|---|
| 떨리는 가슴, 12회(마지막회) | 20050508 | 54분 | 상세열기 |
|
방송정보
방송내용
<12회 내용>
자식들과 병든 남편을 버리고 도망간 애심(김수미)이 이십년 만에 돈을 주라며 나타나자 종옥(배종옥)은 분노도 느끼지 못한 채 서글퍼진다. 종옥과 달리 엄마의 정이 그리웠던 두나는 애심에게 함부로 대하는 종옥의 행동이 마땅찮다. 두나(배두나)와 고궁에 나들이 간 애심은 종옥의 어린 시절에 대해 이야기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두나가 종옥을 두고 떠난 이유를 묻자 애심은 말문이 막혀 담배만 피워대고, 아무래도 좋다며 애심의 손을 만지작거리던 두나는 그동안 살아오면서 누구라도 붙잡고 엄마라고 불러보고 싶었다고 말한다. 집안일을 하던 애심은 혜정(하리수)과 함께 들어오는 종옥의 시어머니와 맞닥뜨린다. 처음 보는 할머니가 종옥의 집에 들어와 있자 누구인지 궁금해 하는 시어머니에게 종옥은 친척이라고 둘러댄다. 한편 방 앞에 놓인 애심의 가방을 들여다 본 종옥은 한 가득 들어있는 위장약을 보고 애써 슬픔을 억누른다. 회사 앞에서 애심을 만난 창완(김창완)은 얼마 안 된다며 돈봉투를 건네지만 애심은 용돈 받으러 온 게 아니라며 종옥이 주는 큰돈을 받겠다고 한다. 한밤 중 창밖을 바라보며 한숨짓는 애심에게 종옥은 돈 봉투를 확 던지고 돌아서고, 애심은 종옥의 손을 붙잡아 그간의 세월에 대한 용서를 빌고 자신이 떠날 수밖에 없었던 사정을 이야기한다. 00:00- 타이틀 00:57- 전CM 04:01- 애심에게 돈 줄테니 자기 이름도 부르지 말고 가라는 종옥 07:38- 고궁으로 나들이를 간 애심과 두나, 엄마가 좋은 두나 13:12- 애심을 보며 누구냐고 묻는 시어머니께 친척이라 둘러대는 종옥 23:26- 종옥의 시어머니와 싸우는 애심 28:48- 힘들었던 과거 얘기를 하는 애심과 종옥 39:14- 종옥네 집에서 짐을 챙겨 들고 도로 나온 애심 48:33- 돈도 카네이션도 마다하고 간 애심 생각에 눈물이 나는 종옥 |
|||
| 떨리는 가슴, 11회 | 20050507 | 56분 | 상세열기 |
|
방송정보
방송내용
<11회 내용>
김밥을 먹으며 오피스텔 계단을 올라오던 두나(배두나)는 짐을 옆에 두고 지친 듯 앉아있는 애심(김수미)을 지나치다 김밥 봉투를 떨어뜨린다. 조심하라며 집어주는 애심에게 두나가 고맙다며 지나치는데, 배가 고팠던 애심은 김밥 하나 먹어보라는 소리도 안한다며 두나의 뒤통수에 대고 괜한 심술을 부린다. 종옥(배종옥)의 전화를 받고 있던 두나는 초인종 소리를 듣고 현관문을 연다. 조금 전 김밥봉지를 주워준 그 할머니, 애심이다. 느닷없이 두나의 등짝을 때리며 비쩍 말랐다고 나무라는 애심을 보며 두나는 이상한 생각이 들고, 망설이듯 입을 연 애심은 자신이 바로 엄마라고 말한다. 보미(고아성)의 생일파티를 하고 있던 종옥의 집에 두나가 애심을 데리고 찾아온다. 너스레를 떨며 종옥의 집으로 들어와 잘 살고 있을 줄 알았다며 아무렇지 않게 행동하는 애심을 보고 종옥은 할 말을 잃는다. 엄마는 죽었다고 하지 않았느냐며 두나가 서럽게 울지만, 종옥은 넋이 나간 채 무심한 표정만 짓는다. 한참 두나의 말을 듣고 있던 종옥은 부리나케 거실로 나와 애심을 막무가내로 집 밖으로 끌어낸다. 두나가 자신의 집으로 가자고 하는데도 애심은 한사코 종옥의 집에 머물겠다고 고집을 부리고, 애심의 비굴한 미소를 참을 수 없었던 종옥은 이름조차 생각나지 않는 엄마와 자신은 아무 상관도 없는 사람이라며 가라고 소리친다. 00:00- 타이틀 01:02- 전CM 03:53- 일상적인 생활을 하는 종옥 가족들, 그리고 애심의 등장 19:43- 두나의 집 앞에 찾아가 두나를 기다리는 애심 21:49- 불량 선배들에게 시달려 친구 아영의 돈을 빼앗는 보미 25:36- 두나 앞에 나타나 엄마라고 밝히는 애심 29:23- 다른 반 친구 아영에게 사과하지 못하고 돌아서는 보미 30:58- 보미의 생일잔치에 찾아 온 애심이 전혀 반갑지 않은 종옥 46:07- 엄마가 어린 자신을 버리고 집을 나갔던 과거를 떠올리는 종옥 52:23- 다음회 예고 53:38- 후CM |
|||
| 떨리는 가슴, 10회 | 20050501 | 58분 | 상세열기 |
|
방송정보
방송내용
<10회 내용>
종옥(배종옥)의 다락방으로 올라간 두나(배두나)도 낡은 박스에서 앨범을 꺼내 본다. 앨범 속 사진에는 어린 두나가 젊은 시절의 종옥과 종옥의 연인이었던 석진(지성) 사이에 끼여 빙그레 웃고 있다. 한참 사진을 들여다보던 두나는 사진 속의 석진이 요즘 종옥의 마음을 흔들고 있는 우진(지성)과 닮았다는 것을 알아채고 석진과 안타까운 이별을 해야 했던 종옥의 과거가 떠오른다. 한편 우진과 함께 외딴섬에 머물게 된 종옥은 깜박 잠이 든 사이 옛 연인이었던 석진의 꿈을 꾸는가 하면 석진과 그랬던 것처럼 우진과 나란히 평상에 누워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눈다. 밥을 먹을 때 반찬은 절대로 집어먹지 않는 습관, 유난히 추위를 잘 타는 모습, 석진처럼 따뜻하고 자상한 우진을 보고 종옥은 혼란스럽다. 우진과 종옥의 사이를 나서서 정리해야겠다고 생각한 두나는 삼자대면한 자리에서 종옥에게 석진과 우진을 헷갈리는 게 아니냐며 정신 좀 차리라고 한다. 그동안 우진을 만나며 귀신에 홀린 듯 현실을 잊고 살았던 종옥은 집으로 돌아와 낡은 박스에서 그 옛날 석진에게 주려고 뜨다 만 목도리를 꺼내 완성하기 시작한다. 어디선가 걸려온 전화를 받은 두나는 뜻밖에 성재의 목소리가 들리자 당황한다. 성재는 자신의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전하고, 성재 아버지의 영안실을 다녀오던 두나는 석진을 부르며 통곡하는 한 할머니의 울음소리를 듣고 끌린 듯 그곳으로 들어간다. 영안실에 들어간 두나는 영정 사진 속에 환하게 웃고 있는 석진의 얼굴을 보고 충격을 받는다. 00:00- 타이틀 00:51- 전CM 03:55- 과거에 석진과 그랬던 것처럼 우진과 시간을 보내는 종옥 16:16- 무사히 여행에서 돌아온 종옥과 우진 20:54- 일부러 삼자대면 자리를 만들어 종옥을 다그치는 두나 29:22- 속이 상해 석진에게 주려고 뜨다 만 목도리를 뜨는 종옥 31:21- 성재의 전화를 받고 성재 아버지의 영안실에 가는 두나 33:30- 우진에게 목도리를 주고 돌아서면서 옛 생각에 젖는 종옥 42:10- 우연히 석진의 장례식에 들르게 되는 두나 52:34- 함께 자전거를 타면서 이런 저런 얘기를 하는 두나와 종옥 53:56- 다음회 예고 55:25- 후CM |
|||
| 떨리는 가슴, 9회 | 20050430 | 58분 | 상세열기 |
|
방송정보
방송내용
<9회 예고>
팍팍한 삶에 지쳐 '배종옥'이라는 여자의 존재를 잊고 살던 종옥 (배종옥)에게 며칠 전부터 하얀 리본이 달린 엽서가 도착한다. 길거리에서, 아파트 우체통에서 수시로 날아드는 엽서에는 한결같이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럽고 눈부신 당신을 지금 초대 합니다'라고 적혀있다. 그리고 두나(배두나)와 한바탕 싸우고 터덜터덜 걸어오는 길, 빨간 신호등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려고 하는 순간, 15년 전 종옥이 알고 지내던 사람과 똑같이 생긴 한 남자가 자꾸 종옥의 눈앞에 나타난다. 우진(지성)이다. 한편 결혼한 성재를 찾아가 다시 만나자며 바보같이 행동하는 두나 때문에 마음이 아픈 종옥은 남의 남편이 된 사람에게 무슨 짓이냐며 두나에게 화를 낸다. 이를 악물고 참던 두나는 종옥을 노려보며 뼈가 저리고 살이 떨리는 사랑은 한 번도 못해보고 평생을 석고처럼 굳어서 버석거리며 살아보라고 소리친다. 답답한 마음에 혜정(하리수)을 불러 클럽에 간 두나는 저쪽에 앉아 잔뜩 겁에 질린 표정으로 두리번거리는 종옥을 본다. 누군가를 찾다 포기하고 일어서던 종옥은 사람들에 치여 넘어지고, 이때 나타난 우진이 사람들을 헤치고 종옥을 구해준다. 클럽에서 몸싸움을 하다 다친 우진은 느닷없이 종옥의 무릎에 쓰러져버리고 모든 과정을 지켜본 혜정과 두나는 민망해 어쩔 줄 모른다. 우진을 만난 후 심경이 복잡해진 종옥은 다락방에 올라가 대학 시절 노트와 편지, 두나의 초등학교 노트 등이 든 낡은 박스를 뒤지기 시작한다. 괜한 마음에 대학 때 입던 원피스를 입고 나온 종옥은 유치원 앞에서 자신을 기다리던 우진의 차를 타고 얼떨결에 어딘가로 향한다. 00:00- 타이틀 00:50- 전CM 03:56- 성재를 잊지 못해서 두문불출하는 두나가 한심한 종옥 13:33- 종옥이 알고 지내던 사람과 똑같이 생긴 우진의 갑작스런 등장 17:20- 종옥과 우진이 함께 있는 모습에 당황하는 혜정과 두나 24:57- 우진과 함께 하루를 보내면서 기분이 묘한 종옥 32:45- 우진때문에 성재와의 추억이 떠오르는 두나 40:04- 대학 때 입고 다니던 원피스를 입고 우진과 데이트하는 종옥 53:33- 다음회 예고 54:36- 후CM |
|||
| 떨리는 가슴, 8회 | 20050424 | 60분 | 상세열기 |
|
방송정보
방송내용
<8회 내용>
창완은 떨리는 가슴으로 말까지 더듬어가며 수경에게 첫 데이트를 신청하지만, 수경은 창완이 말한 날이 짝사랑한 상대의 결혼식이라 안된다고 한다. 이제껏 수경의 짝사랑 상대가 자신인 줄 알고 있었던 창완은 크게 실망하는데, 수경은 그런 창완의 심정을 알지 못한다. 수경의 신곡 발표회에서 창완은 수경의 짝사랑 상대(정현)를 만나고, 공연 후 밴드 멤버들과 함께 기분 좋게 술까지 마신다. 그러나 끝내 참지 못한 창완이 정현(최정원)에게 기어이 욕을 퍼붓고 나가버린다. 골목에서 창완을 찾아낸 수경은 자신을 위로하는 창완을 껴안는다. 남편이 바람난 사실을 확인한 종옥이 창완에게 거짓말은 용서할 수 없다고 하자, 창완은 굳은 표정으로 집을 나선다. 오토바이 대리점 앞을 지나던 창완은 수경이 정현과 함께 오토바이를 탔다는 말을 기억하고, 대리점 안으로 들어간다. 한편 종옥도 찬기를 찾아가 술을 사달라고 한다. 오토바이를 산 창완이 전화를 걸어 수경을 불러낸다. 창완의 오토바이를 본 수경은 활짝 웃으며 올라타고, 창완은 바다를 향해 오토바이를 몰아간다. 모래사장에서 바다를 보던 수경은 창완에게 좋아한다고 고백한다. 00:00:00- 타이틀 00:00:46- 전CM 00:03:50- 양평에 가 수경을 만나고 기분좋게 돌아 온 창완 00:15:10- 정현에 대한 질투를 추스리지 못하고 결국 화를 내는 창완 00:23:52- 새로 산 오토바이로 데이트를 즐기는 창완과 수경 00:36:37- 창완의 이해할 수 없는 행동에 화가 난 종옥 00:39:38- 자신을 찾아 온 종옥 앞에서 현실과 한계를 느끼는 수경 00:45:09- 창완의 불분명한 태도에 화를 내는 두나 00:49:13- 창완과 수경의 마지막 통화, 이별 00:55:17- 수경이 나오는 기분 좋은 꿈을 꾸는 창완 00:56:25- 다음회 예고 00:57:10- 후CM |
|||
| 떨리는 가슴, 7회 | 20050423 | 55분 | 상세열기 |
|
방송정보
방송내용
<7회 예고>
창완은 구내식당에서 식권 파는 여자가 울고 있는 것을 발견한다. 카드 전표에 노래 곡명을 적어주며 들으면 기분이 풀릴 거라고 하는데, 수경(최강희)이 대꾸 없이 바라보기만 하자 창완은 겸연쩍다. 그런데 수경이 밥을 먹고 식당을 나가는 창완을 불러, 홍대 앞 클럽 이름과 약도가 적힌 메모지를 건넨다. 퇴근 후 창완이 클럽을 찾아가자, 세련된 모습의 수경이 무대에서 열창하고 있다. 그 모습에 놀라 멍하니 바라보던 창완의 얼굴에 웃음이 번지는데, 수경도 창완을 발견하고 웃는다. 창완은 수경을 보기 위해 오랜만에 운동복을 차려 입고 나선다. 수경을 만나 일전에 왜 울었냐고 묻는데, 그녀는 짝사랑 때문에 그랬다고 답한다. 수경의 짝사랑 상대가 자기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창완의 가슴은 두근거리기 시작한다. 한편, 종옥은 초등학교 동창이라며 자신을 찬기(김병세)라고 소개하는 남자를 우연히 집근처에서 만난다. 찬기라는 이름을 기억하지 못하는 종옥은 자신을 반갑게 대하는 그가 당황스럽지만, 자기를 좋아했었다는 말에 기분이 들뜬다. 수경이 앨범 녹음으로 양평에 내려간다며 일주일간 서로 연락하지 말자고 한다. 창완은 수경의 말이 장난인줄 알면서도 서운함을 느끼고, 차마 먼저 연락하지 못한다. 결국 참다못한 창완은 종옥에게 동호회 낚시모임이라는 거짓말을 하고 양평 행 버스에 오른다. |
|||
| 떨리는 가슴, 6회 | 20050417 | 58분 | 상세열기 |
|
방송정보
방송내용
<6회 내용>
찬(김학준)은 아빠와 엄마의 재결합을 위해 아빠를 찾아가지만 아빠는 그저 무덤덤하게 돈만 쥐어주고 돌아선다. 무심한 아빠의 행동에 상처 받은 찬은 어디론가 달려가 버리고, 찬을 찾아 헤매던 보미(고아성)는 구석에서 울고 있는 찬을 발견하고 껴안아준다. 길을 잃어버린 보미와 찬은 결국 이모인 두나(배두나)에게 연락하고, 추위 때문에 바짝 붙어 앉은 둘 사이에 달콤한 공기가 흐른다. 보미와 찬을 자신의 집에 데려온 두나는 두 사람에게 한 쌍의 귀걸이를 나누어 주고 사랑의 주문을 건다. 다음날 보미는 집으로 들어가지만 집안 분위기는 냉랭하고 엉뚱한 생각을 한 보미는 용돈을 털어 백합을 잔뜩 산다. 부모의 이혼 때문에 제주도로 이사를 가게 된 찬은 폭주족을 대동해 보미가 무서워하는 바바리맨을 퇴치해 준 뒤 보미에게 이별을 고한다. 갑작스런 이별을 맞아 당황한 보미는 쿨해지려 노력하지만 자꾸 눈물이 흐른다. 가슴이 아파 끙끙 앓던 보미는 두나가 준 귀걸이를 하며 찬과의 사랑이 이어지길 기도한다. 얼마 후 제주도에 간 두나는 우연히 찬을 만나고, 찬의 한쪽 귀에 걸린 귀걸이를 보게 된다. 00:00- 타이틀 00:46- 전CM 03:51- 길을 잃은 보미는 두나에게 전화를 걸어 무사히 서울로 온다 11:37- 종옥이 찬이와의 교제를 반대하자 엉뚱한 상상을 하는 보미 27:08- 보미의 집에 찾아와 밤에 몰래데이트를 하는 보미와 찬이 35:08- 미용실에 갔다가 미란의 이혼 소식을 듣는 종옥 37:25- 두나가 준 귀걸이를 보며 이사갈 찬이를 생각하는 보미 46:56- 기념 사진을 찍고 헤어지는 보미와 찬이 54:02- 다음회 예고 55:17- 후CM |
|||
| 떨리는 가슴, 5회 | 20050416 | 57분 | 상세열기 |
|
방송정보
방송내용
<5회 내용>
짝사랑해왔던 남자에게 고백했다가 망신만 당한 보미(고아성)는 평생 사랑 따윈 안하겠다고 결심하지만 어느 날 바바리맨에게서 구출해 준 짝궁 찬(김학준)과 사랑에 빠진다. 그런데 알고 보니 보미의 엄마인 종옥(배종옥)과 찬의 엄마(유혜정)는 원수지간.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종옥이 찬에게는 갑자기 무식한 아줌마로 돌변한다. 찬이 놀러오면 먹을 것도 안 주고 구박하고 빨리 집에 가라며 내쫓다시피 한다. 그러나 보미와 찬의 사랑은 무르익어만 가고, 어느 날 창문을 두드리는 소리에 보미가 문을 열어보니 찬이 나무를 타고 올라와 초콜릿이 든 떡볶이 봉지를 내민다. 종옥이 찬과의 사랑을 계속 반대하자, 견디다 못한 보미는 대담하게 찬을 선택한다. 사랑도 지키고 엄마 아빠와도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고 싶지만, 결국 보미는 엄마와의 갈등으로 가출을 시도한다. 집을 나간 보미는 찬이를 찾아간다. 00:00- 타이틀 00:51- 전CM 03:57- 짝사랑하던 남자에게 고백했다가 망신만 당하는 보미 09:54- 바바리맨에게서 구출해 준 짝궁 찬이에게 반하는 보미 14:13- 찬이와 가깝게 지내는 보미가 못마땅한 종옥 25:39- 밤새 메신저로 대화하면서 서로 좋아하는 보미와 찬 28:34- 문방구에서 물건을 훔치다 혼나는 찬을 보는 종옥 31:55- 학교에서 만난 종옥과 찬이 엄마의 신경전 38:20- 찬이와 함께 찬이의 친아빠를 만나러 가는 보미 47:54- 보미가 사라져 난리가 난 보미네 집 53:14- 다음회 예고 54:13- 후CM |
|||
| 떨리는 가슴, 4회 | 20050410 | 59분 | 상세열기 |
|
방송정보
방송내용
<4회 내용>
창완은 혜정이 그렇게 된 게 자신의 탓으로 여겨져 괴롭다. 때려서라도 동생을 다잡았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한 자신이 후회스러워 잠을 이루지 못한다. 그런 자신의 속도 모르고 회사로 찾아와 혜정 얘기를 꺼내는 남수를 보니 답답해 미칠 지경이다. 혜정은 당분간 두나의 오피스텔에 머물기로 한다. 두나가 사귀었던 사람이 없었냐고 묻자, 혜정은 수술 전 자신을 여자로 봐주었던 사람이 있었지만 헤어졌다고 한다. 그리고 힘들었던 그 때, 용기를 내 수술하게 됐다고 털어놓는다. 두나가 침대에서 같이 자자고 다정하게 말하지만 혜정은 나중에 그러겠다며 지금은 소파에서 자겠다고 한다. 한편 남수는 혜정을 보기 위해 아들 선우를 데리고 창완의 집을 찾아간다. 남수가 두나 때문에 찾아온 것으로 알고 있는 종옥은 남수를 살갑게 대한다. 그런데 남수가 두나가 아닌 혜정을 보러 왔다고 하자 종옥은 경악하고 창완은 남수를 쫓아낸다. 창완 부부의 도움을 받기는 틀렸다고 생각한 남수는 아들 선우를 이용해 혜정과 가까워지려고 한다. 충격을 받을 시어머니를 걱정한 종옥은 두나와 함께 혜정이 제사에 참석하는 것을 만류한다. 그러나 혜정은 어머니가 보고 싶어 꼭 가겠다고 한다. 마침내 혜정이 제사에 나타나자 어머니는 혜정을 끌어안고 살아왔으니 됐다며 울음을 터뜨리다, 결국 실신해 병원으로 실려 간다. 00:00- 타이틀 00:52- 전CM 03:56- 열심히 생활하는 혜정, 혜정때문에 마음이 복잡한 창완 12:33- 두나네 오피스텔에서 함께 생활하는 혜정 23:55- 혜정과의 관계가 잘 풀리지 않자 마음이 상하는 남우 29:02- 두나에게 이런 저런 속 얘기를 털어 놓는 혜정 36:07- 아버지 제사날 혜정을 보고 울며 반기다 실신하는 어머니 41:09- 남우와의 관계도 틀어지고 해고까지 당해 쓰러지는 혜정 52:12- 혜정을 다독여주는 창완과 가족들, 힘을 얻는 혜정 54:59- 다음회 예고 56:04- 후CM |
|||
| 떨리는 가슴, 3회 | 20050409 | 54분 | 상세열기 |
|
방송정보
방송내용
<3회 내용>
동생의 전화를 2년 만에 받은 창완은 만나기로 한 카페로 부리나케 달려 나간다. 그런데 카페 안을 둘러보아도 동생 창호를 찾을 수가 없다. 그때 멋진 스타일의 여자가 자신에게 다가와 자기가 창호라고 한다. 창호가 성전환 수술을 받고 이름도 혜정으로 바꿨다고 털어놓자, 창완은 머리를 망치로 얻어맞은 느낌이다. 한술 더 떠 혜정이 호적의 성별 고치는 것을 도와달라고 하자, 창완은 자신은 김창호의 형일 뿐 김혜정은 모르는 사람이라고 소리 지르며 나가버린다. 창완은 동생에 대한 걱정 때문에 회사 일이 잡히지 않는다. 그런데 혜정이 집 앞에 나타나자, 창완은 누가 볼까 두려워 혜정을 후미진 곳으로 데려가 이제 가족이 아니니까 찾아오지도 말라고 한다. 때마침 시장에서 돌아오다 이 광경을 본 종옥은 남편 창완이 바람을 피우는 것으로 오해한다. 배신감을 느낀 종옥은 창완의 휴대폰에서 여자의 전화번호를 알아내 두나와 함께 혜정을 불러냈으나, 시동생이 나오자 놀라면서도 한편으로 안심한다. 한편 혜정을 보고 첫눈에 반한 남수는 창완에게 동생을 소개시켜 달라고 조른다. 그 말에 어의가 없는 창완은 혜정이 트랜스젠더라고 차마 남수에게 밝히지 못하고 무조건 안된다고만 한다. 그러자 남수는 직접 작업(?)을 개시하기로 한다. 혜정이 얹혀살고 있는 여관방을 안쓰럽게 둘러본 종옥은 자신이 어떻게든 창완을 설득할 테니 집으로 들어가자고 한다. 혜정은 미안함에 마지못해 종옥을 따라오고, 보미는 혜정을 보고 삼촌과 고모의 호칭 사이에서 헷갈려한다. 퇴근해 집에 온 창완은 혜정을 보고 동생 창호가 아니라며 당장 내보내라고 종옥에게 화를 낸다. 00:00- 성전환 수술로 여자가 된 동생 창호의 모습에 놀라는 창완 08:23- 수술한 창호를 창완의 새 여자로 오해하는 종옥 14:22- 창호의 수술 사실을 알고 놀라는 종옥과 두나 19:59- 혜정을 집으로 데려오는 종옥과 화내는 창완 27:57- 혜정에게 접근하는 남우와 달갑지 않은 혜정 30:40- 혜정과 클럽에서 신나게 노는 두나 37:15- 가족과 계속되는 갈등에도 꿋꿋하게 생활하는 혜정 46:52- 혜정에게 계속 상처를 주는 창완과 힘든 혜정 50:46- 다음회 예고 51:41- 후CM |
|||
프로그램 구입안내
02-789-0123- 평일:09:00~18:00
- 점심:12:00~13:00
- 토요일, 공휴일 휴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