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당 상세내용
| 제목/방영회 | 방영일 | 방영시간 | 상세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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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하일색 박정금, 2회 | 20080203 | 56분 | 상세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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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 내용>
마약사범을 단속중인 정금(배종옥)은 카바레 잠복을 위해 무희로 위장한다. 닭벼슬 꽂고 야한 무희복을 입고 무대 위로 끌려나온 정금은 에라 모르겠다며 막춤이며 관광버스춤이며 엄청나게 흔들어댄다. 그러다 다른 형사들의 움직임이 느껴지자 춤추다 말고 범인을 쫓아 추격전을 벌인다. 한편 이중사기분양에 걸려든 정금네는 용준(손창민), 용두(박준규)와의 기막힌 동거가 시작되는데..... 00:00- 타이틀 00:43- 범인들을 제압한 정금에게 다시 손수건을 내미는 경수 03:00- 어머니와 싸우고 경수와 통화하는 유라 - 정금부의 돈으로 살아가는 어머니와 자신이 구더기 같다는 유라 - 자신을 걱정하는 경수를 비꼬며 우는 유라 09:09- 어머니라고 부르라는 유라모, 거부하는 정금 11:26- 용준네의 짐을 치우고 방을 선점하는 정금네 - 건설회사가 부도 나기 전에 짐을 옮겨놓고 버티려는 용준네 - 안방에 들어가 버티는 정금모, 세훈을 방에 밀어넣는 정금 17:52- 앞장서서 농성을 벌이는 정금모와 용두 19:18- 무희로 변장하고 마약조달책을 잡는 정금 - 머리에 닭벼슬을 꽂고 야한 옷을 입고 막춤을 추는 정금 24:54- 경찰서에 왔다가 정금을 보고 아는 척을 하는 경수 - 벌벌 떠는 용의자를 위해 음식을 시키는 정금 - 유도를 하는 정금을 보고 간밤의 일을 떠올리는 경수 29:13- 자신을 불러내고선 머뭇거리는 경수 때문에 폭음을 한 정금 - 남자는 싫지만 단 한번만이라고 여자로서 사랑 받고 싶다는 정금 38:08- 정금에게 자신의 사연을 털어놓고 위로하는 경수 - 어린 시절, 잃어버린 부모님을 만나고 싶다는 경수(편지 내용) - 경수의 손수건을 빨고 다림질하는 정금 41:31- 경수를 클럽으로 데려온 후 시비를 거는 유라 - 자신을 동정하는 경수를 무시하고 유혹하는 유라 46:02- 정금이 돈을 빌리려고 하자 어머니라고 부르라는 유라모 - 용두가 분담금을 다 내고 집을 갖겠다고 하자 속상해하는 정금모 54:41- 다음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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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하일색 박정금, 1회 | 20080202 | 57분 | 상세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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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줄거리>
박정금(배종옥)은 형사다. 하지만 카리스마로 무장한 '미모의 여형사'는 아니다. 그녀는 고무장갑을 끼고 깍두기를 무치다가도 출동 전화가 오면 바로 달려나가는 '아줌마 형사'. '수다, 억척, 능글, 뻔뻔' 4종세트를 겸비한 아줌마 형사의 애환과 활약상을 그린 <천하일색 박정금>. 이혼의 과정에서 실종된 큰아들을 가슴에 묻고 살아가는 박정금. 하지만 그녀는 형사, 주부, 엄마, 딸 등의 역할을 하느라 아픔을 느낄 여유도 없다. 그런 박정금에게 뜻하지 않은 두 남자아 엮이게 되는데... 이중 분양으로 한 집에 살게 된 훈남 의사이자 '알고 보니 초등 동창' 정용준(손창민)과 부모에게 버려진 아픔을 갖고 있는 변호사 한경수 (김민종)가 그 주인공. 어쩌다 보니 엮인 '두 남자'와 '아줌마의 일과 사랑'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여형사라는 직업을 통해 일하는 여성의 자아 찾기를 액티브하게 그리며 정금이 원망하던 아버지를 결국 이해하는 모습을 통해 '포기하지 않는 한 가족은 화해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도 함께 전한 천하일색 박정금. 외모는 아니지만 당당함을 무기로 '천하일색의 삶'을 만들어가는 아줌마 형사의 '유쾌통쾌상쾌'한 이야기. ------------------------------------------------------------------- <1회 내용> 봉필(박근형)의 생일날, 정금(배종옥)은 약식 보따리를 들고 봉필의 집에 찾아간다. 봉필은 정금의 어머니 윤씨(나문희)가 병이 들었을 때 가정부로 들어온 사여사(이혜숙)와 정분이 나 윤씨와 정금을 내쫓은 비정한 아버지다. 사여사는 자신이 재가할 때 데리고 온 딸, 사공유라 (한고은)와 맞선을 보고 교제중인 변호사 한경수(김민종)를 초대했다. 피 한 방울 안 섞인 유라에게는 외제차를 사주느니 주상복합 신혼집을 마련해주느니 등의 말이 오가자 정금은 자신이 결혼할 때 달랑 500만원을 던져줬던 기억이 나 속에서 천불이 난다. 묘한 분위기를 그래도 잘 이끌어나가던 사여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이번 결혼에 처음부터 뜻이 없었던 유라의 선공으로 정금과의 일전이 붙는데..... 00:00- 타이틀 00:43- 가계를 살피고 세훈을 챙기면서 범인을 추격하는 정금 06:52- 서로 자신의 집이라며 다투는 정금모와 용두 - 정금에게 분양 사기꾼이나 잡으라며 화를 내는 정금모 - 정금이 형사라는 말을 듣고 용준에게 전화한 용두 - 고마워서 음식을 들고온 할머니를 진료하는 용준 14:16- 잠복근무를 앞두고 살림을 하는 정금 - 잠복근무를 하러 가는 정금을 걱정하는 세훈 19:21- 집 때문에 용준과 다투고 어머니를 챙기는 정금 23:14- 정금부를 구슬려서 유라에게 외제차를 사주게 하는 유라모 26:01- 어머니께 혼나고 경수를 만나는 유라 - 조신하게 굴라는 어머니를 비웃는 유라 - 경수가 변호사라서 결혼하려 한다는 유라 31:46- 전철에서 아리랑 치기범들을 잡는 정금 외 36:09- 아리랑 치기 초범을 놓아주고 최반장에게 혼나는 정금 39:30- 아버지의 생신을 축하하러 왔으나 쫓겨나는 정금 - 어머니의 찬합을 보고 어린 시절을 회상하는 정금 - 어머니와 자신이 정금네에 들어와서 한 일을 떠드는 유라 - 유라모자 때문에 폭발한 정금을 내쫓으려는 정금부 - 아버지가 아이를 잃어버린 것을 탓하자 분노하는 정금 51:16- 정금에게 손수건을 주고 사건 현장에 데려다주는 경수 - 울고 있는 정금의 손에 피가 흐리는 것을 본 경수 - 범인들과 싸우는 정금을 보고 놀라는 경수 56:14- 다음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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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하일색 박정금, 17회 [복구] | 52분 | 상세열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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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회 내용>
용준(손창민)은 젊고 예쁜 후배 다혜(차서원)와 정금(배종옥)을 비교하면서 계속 정금의 약을 올리지만 용준의 속마음은 정반대임을 눈치채지 못한다. 사공유라(한고은)와 경수(김민종)는 사사건건 부닥친다. 부부동반 외식에 나선 경수와 유라는 또다시 충돌하고 만다. 지훈(백종민)은 민지(김유현)에게 가짜 대학생임을 들킨 뒤 괴로움에 힘든 나날을 보내는데... 00:00- 타이틀 00:26- 정금을 집에 데려다주고 다혜와 대화하는 용준 - 자신을 좋아한다는 다혜에게 정금에 대한 마음을 말하는 용준 07:01- 친구 부부를 만난 경수와 유라 - 경수가 친구의 부인을 챙기자 화를 내는 유라 14:35- 광순을 만나고 지훈에게 간 민지 - 민지에게 지훈의 친구가 돼달라는 광순 - 민지를 매몰차게 뿌리치는 지훈 21:57- 또 경찰서에 온 노점상 노인을 본 후 광순과 마주친 정금 - 지훈이 번 돈으로 장사를 하게 되었으므로 좋은 일을 많이 해야 한다며 노점상 노인을 돕겠다는 광순 29:49- 지훈을 놓고 유라모에게 돈을 요구하는 병팔 32:47- 봉춘이 준 시집을 열심히 암송하는 용두 37:15- 민지의 대학교 앞 카페에서 민지를 훔쳐보는 지훈 38:09- 신부전 말기 진단을 받은 정금모 - 정금에게 소원을 말하고 정금이 사준 싸구려 반지를 끼는 정금모 - 어머니 때문에 속상해하는 정금을 안아주는 용준 43:50- 유라모가 안 나오자 지훈에게 간 병팔 45:25- 정금부, 유라모와 싸우는 정금 - 아픈 어머니를 위해 마당 있는 집을 사달라는 정금, 거부하는 정금부 - 내 집에서 나가라는 유라모, 분노하는 정금 51:04- 다음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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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하일색 박정금, 20회 [복구] | 52분 | 상세열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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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회 내용>
가출소녀의 사건 문제로 정금(배종옥)은 다시 어렵게 경수(김민종)와 재회한다. 어렵고 불쌍한 가출소녀를 구제해 줄 방법이 없겠느냐며 하소연 하던 정금과 경수는 감정을 숨긴채 이야기를 나누는데... 한편 경수는 아이를 가지면서 부드러워진 유라(한고은)와 서서히 화해모드로 돌아선다. 00:00- 타이틀 00:26- 안부를 묻는 정금을 무뚝뚝하게 대하는 경수 04:38- 민지를 좋아하는 광순과 지훈 - 자신 대신 가게를 봐준 민지가 참 예쁜 광순 - 아르바이트를 하러 가는 민지에게 사랑한다고 말하는 지훈 06:48- 경수에게 미애의 사건을 부탁하는 정금 08:49- 임신 덕분에 기분이 좋은 유라를 보고 웃음 짓는 경수 12:34- 병팔의 말을 떠올리다 피곤해하는 광순을 본 지훈 14:43- 잠도 안자고 미애의 사건을 조사하는 정금을 본 용준 - 정금을 경찰서에 데려다주고 안쓰러워하는 용준 18:30- 자신 때문에 속상해하는 용두를 본 용준 - 화가 났음을 보여야 한다며 방에 틀어박혀 있는 용두 - 용준에게 통장들을 던져주는 용두 - 꿈에서 돌아가신 어머니를 보고 잠꼬대를 하는 용두를 본 용준 - 자신에게 서운해하며 술을 마시는 용두을 본 용준 24:18- 정금의 사건 의뢰를 거절하려다 받아들이는 경수 - 미애의 사건에 몰두하고 있는 정금을 꾸짖는 최과장 - 경수에게 미애에 대한 죄책감을 털어놓는 정금 - 유라가 임신 덕분에 평온해졌다며 사건을 맡을 수 없다는 경수 - 정금이 들고온 사건자료들을 살펴보고 의혹을 느낀 경수 33:34- 대학교로 민지를 찾아간 지훈 - 나와 사귀는 것이 친구들 보기에 창피하지 않냐는 지훈, 지훈은 내 운명이라는 민지 - 자격증을 따라는 민지에게 지훈과 상민 중 어느 이름이 좋냐는 지훈 36:27- 무죄를 주장하는 미애에게 자초지종을 털어놓으라는 경수 37:43- 건달들이 광순과 민지에게 행패를 부리자 따라가는 지훈 39:56- 미애를 만나고 사건현장인 여관에 갔다온 경수 - 경수에게 피해자가 여관비를 현금으로 냈고 여관 주인이 404호로 들어가라고 했다는 미애 - 여관주인이 피해자에게 열쇠를 잃어버린 방을 주었고 열쇠가 없으면 밖에서 문을 잠글 수 없음을 안 경수 - 사건 때문에 정금을 자신의 사무실로 부르고 유라에게 늦게 귀가할 거라고 전화를 하는 경수 45:26- 병팔이 전화하자 안 받는 유라모, 의심하는 정금부 47:12- 경수와 함께 미애의 사건을 의논하다 유라를 만난 정금 - 입맛이 없는데도 태아를 위해 식사를 하는 유라 - 범인은 여관에 있던 사람 중에 분실된 방의 열쇠를 가진 사람이라는 경수 - 미애가 뛰쳐나간 시간과 피해자가 살해되고 지갑이 털린 시간이 겹쳐서 사건을 맡을 생각을 했다는 경수 - 경수를 위해 도시락을 싸왔다가 정금을 보고 분노하는 유라 51:17- 다음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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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하일색 박정금, 22회 [복구] | 52분 | 상세열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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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회 내용>
유라(한고은)와 경수(김민종)는 더이상 화해할 수 없을 정도로 갈등의 골이 깊어지는데 유라는 사여사(이혜숙)와도 한판 크게 다툰다. 사여사는 자신의 딸이 남편 하나 건사 못하는 것을 보면서 엄청나게 화를 내고 딸을 책망한다. 정금(배종옥)은 미애 사건을 다루면서 이번만은 봉필(박근형)의 명을 따르지 않겠다고 고집을 부려 사공유라를 더욱 불안케한다. 지훈(백종민)은 다시금 조폭세력의 압력에 굴복하고 불법을 저질러 양어머니(송옥숙)의 애를 태우고... 00:00- 타이틀 00:16- 싸우고 있는 성호파와 갈갈이파를 검거하는 경찰 - 도망가려는 지훈과 대치하다 놓치는 정금 02:56- 정금과 경수 때문에 속상해하다 다투는 유라모녀 06:45- 폭력팀 일을 미루고 또 강력팀에 간 정금 - 정금을 야단치려다 정금의 넉살에 넘어가는 최과장 08:36- 경수에게 정금이 맡긴 사건을 관두라고 다그치는 유라 13:16- 광순을 만나러 온 민지, 지훈을 찾으러 온 광순 - 광순이 지훈을 찾기 위해 장사도 그만둔 것을 안 민지 - 광순을 뿌리치고 떠나는 지훈 16:08- 경수의 라이벌 변호사인 현태를 만난 유라 17:57- 자리보전한 광순을 일으키는 민지 - 광순에게 지훈을 끝까지 기다리겠다는 민지 19:44- 유라에게 받은 수임료를 경수에게 돌려주는 현태 - 현태에게 경수가 맡은 사건을 대신 맡아달라는 유라 - 자신을 경멸하는 경수에게 모욕을 주는 현태 23:56- 정신없이 집으로 돌아와 유라에게 화를 내는 경수 - 경수를 망신시키기 위해 일부러 현태를 찾아갔다는 유라 - 이혼하자는 경수, 거절하는 유라 27:59- 정금모가 싸준 김밥을 들고 봉춘과 벚꽃놀이를 하는 용두 - 시를 낭송해준 봉춘에게 애창곡을 읊어주는 용두 31:38- 접촉사고를 내고 정금을 부른 용두 - 미애의 사건 피해자가 가불을 했음을 안 정금 - 용두와 상대방이 합의하게 하는 정금과 봉춘 35:17- 병팔을 조사하고 만나려는 정금부 35:53- 용두와 봉춘 때문에 만난 용준과 정금 -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려는 용준을 다독이는 정금 - 여자들을 희롱하고 있는 불량배들을 제압하는 정금 40:03- 짐을 싸서 집을 나간 경수, 괴로워하는 유라 - 정금에게 전화를 하는 유라, 정금에게 받지 말라는 경수 47:38- 정금을 탓하다 복통을 일으킨 유라 - 경수가 이혼하자고 했다며 정금에게 천박하다고 말하는 유라 - 유라를 업고 병원으로 간 정금 51:37- 다음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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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삭제대상-복구본 사용)천하일색 박정금, 17회 | 52분 | 상세열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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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회 내용>
용준(손창민)은 젊고 예쁜 후배 다혜(차서원)와 정금(배종옥)을 비교하면서 계속 정금의 약을 올리지만 용준의 속마음은 정반대임을 눈치채지 못한다. 사공유라(한고은)와 경수(김민종)는 사사건건 부닥친다. 부부동반 외식에 나선 경수와 유라는 또다시 충돌하고 만다. 지훈(백종민)은 민지(김유현)에게 가짜 대학생임을 들킨 뒤 괴로움에 힘든 나날을 보내는데... 00:00- 타이틀 00:26- 정금을 집에 데려다주고 다혜와 대화하는 용준 - 자신을 좋아한다는 다혜에게 정금에 대한 마음을 말하는 용준 07:01- 친구 부부를 만난 경수와 유라 - 경수가 친구의 부인을 챙기자 화를 내는 유라 14:35- 광순을 만나고 지훈에게 간 민지 - 민지에게 지훈의 친구가 돼달라는 광순 - 민지를 매몰차게 뿌리치는 지훈 21:57- 또 경찰서에 온 노점상 노인을 본 후 광순과 마주친 정금 - 지훈이 번 돈으로 장사를 하게 되었으므로 좋은 일을 많이 해야 한다며 노점상 노인을 돕겠다는 광순 29:49- 지훈을 놓고 유라모에게 돈을 요구하는 병팔 32:47- 봉춘이 준 시집을 열심히 암송하는 용두 37:15- 민지의 대학교 앞 카페에서 민지를 훔쳐보는 지훈 38:09- 신부전 말기 진단을 받은 정금모 - 정금에게 소원을 말하고 정금이 사준 싸구려 반지를 끼는 정금모 - 어머니 때문에 속상해하는 정금을 안아주는 용준 43:50- 유라모가 안 나오자 지훈에게 간 병팔 45:25- 정금부, 유라모와 싸우는 정금 - 아픈 어머니를 위해 마당 있는 집을 사달라는 정금, 거부하는 정금부 - 내 집에서 나가라는 유라모, 분노하는 정금 51:04- 다음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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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삭제대상-복구본 사용)천하일색 박정금, 20회 | 52분 | 상세열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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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회 내용>
가출소녀의 사건 문제로 정금(배종옥)은 다시 어렵게 경수(김민종)와 재회한다. 어렵고 불쌍한 가출소녀를 구제해 줄 방법이 없겠느냐며 하소연 하던 정금과 경수는 감정을 숨긴채 이야기를 나누는데... 한편 경수는 아이를 가지면서 부드러워진 유라(한고은)와 서서히 화해모드로 돌아선다. 00:00- 타이틀 00:26- 안부를 묻는 정금을 무뚝뚝하게 대하는 경수 04:38- 민지를 좋아하는 광순과 지훈 - 자신 대신 가게를 봐준 민지가 참 예쁜 광순 - 아르바이트를 하러 가는 민지에게 사랑한다고 말하는 지훈 06:48- 경수에게 미애의 사건을 부탁하는 정금 08:49- 임신 덕분에 기분이 좋은 유라를 보고 웃음 짓는 경수 12:34- 병팔의 말을 떠올리다 피곤해하는 광순을 본 지훈 14:43- 잠도 안자고 미애의 사건을 조사하는 정금을 본 용준 - 정금을 경찰서에 데려다주고 안쓰러워하는 용준 18:30- 자신 때문에 속상해하는 용두를 본 용준 - 화가 났음을 보여야 한다며 방에 틀어박혀 있는 용두 - 용준에게 통장들을 던져주는 용두 - 꿈에서 돌아가신 어머니를 보고 잠꼬대를 하는 용두를 본 용준 - 자신에게 서운해하며 술을 마시는 용두을 본 용준 24:18- 정금의 사건 의뢰를 거절하려다 받아들이는 경수 - 미애의 사건에 몰두하고 있는 정금을 꾸짖는 최과장 - 경수에게 미애에 대한 죄책감을 털어놓는 정금 - 유라가 임신 덕분에 평온해졌다며 사건을 맡을 수 없다는 경수 - 정금이 들고온 사건자료들을 살펴보고 의혹을 느낀 경수 33:34- 대학교로 민지를 찾아간 지훈 - 나와 사귀는 것이 친구들 보기에 창피하지 않냐는 지훈, 지훈은 내 운명이라는 민지 - 자격증을 따라는 민지에게 지훈과 상민 중 어느 이름이 좋냐는 지훈 36:27- 무죄를 주장하는 미애에게 자초지종을 털어놓으라는 경수 37:43- 건달들이 광순과 민지에게 행패를 부리자 따라가는 지훈 39:56- 미애를 만나고 사건현장인 여관에 갔다온 경수 - 경수에게 피해자가 여관비를 현금으로 냈고 여관 주인이 404호로 들어가라고 했다는 미애 - 여관주인이 피해자에게 열쇠를 잃어버린 방을 주었고 열쇠가 없으면 밖에서 문을 잠글 수 없음을 안 경수 - 사건 때문에 정금을 자신의 사무실로 부르고 유라에게 늦게 귀가할 거라고 전화를 하는 경수 45:26- 병팔이 전화하자 안 받는 유라모, 의심하는 정금부 47:12- 경수와 함께 미애의 사건을 의논하다 유라를 만난 정금 - 입맛이 없는데도 태아를 위해 식사를 하는 유라 - 범인은 여관에 있던 사람 중에 분실된 방의 열쇠를 가진 사람이라는 경수 - 미애가 뛰쳐나간 시간과 피해자가 살해되고 지갑이 털린 시간이 겹쳐서 사건을 맡을 생각을 했다는 경수 - 경수를 위해 도시락을 싸왔다가 정금을 보고 분노하는 유라 51:17- 다음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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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삭제대상-복구본 사용)천하일색 박정금, 22회 | 52분 | 상세열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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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회 내용>
유라(한고은)와 경수(김민종)는 더이상 화해할 수 없을 정도로 갈등의 골이 깊어지는데 유라는 사여사(이혜숙)와도 한판 크게 다툰다. 사여사는 자신의 딸이 남편 하나 건사 못하는 것을 보면서 엄청나게 화를 내고 딸을 책망한다. 정금(배종옥)은 미애 사건을 다루면서 이번만은 봉필(박근형)의 명을 따르지 않겠다고 고집을 부려 사공유라를 더욱 불안케한다. 지훈(백종민)은 다시금 조폭세력의 압력에 굴복하고 불법을 저질러 양어머니(송옥숙)의 애를 태우고... 00:00- 타이틀 00:16- 싸우고 있는 성호파와 갈갈이파를 검거하는 경찰 - 도망가려는 지훈과 대치하다 놓치는 정금 02:56- 정금과 경수 때문에 속상해하다 다투는 유라모녀 06:45- 폭력팀 일을 미루고 또 강력팀에 간 정금 - 정금을 야단치려다 정금의 넉살에 넘어가는 최과장 08:36- 경수에게 정금이 맡긴 사건을 관두라고 다그치는 유라 13:16- 광순을 만나러 온 민지, 지훈을 찾으러 온 광순 - 광순이 지훈을 찾기 위해 장사도 그만둔 것을 안 민지 - 광순을 뿌리치고 떠나는 지훈 16:08- 경수의 라이벌 변호사인 현태를 만난 유라 17:57- 자리보전한 광순을 일으키는 민지 - 광순에게 지훈을 끝까지 기다리겠다는 민지 19:44- 유라에게 받은 수임료를 경수에게 돌려주는 현태 - 현태에게 경수가 맡은 사건을 대신 맡아달라는 유라 - 자신을 경멸하는 경수에게 모욕을 주는 현태 23:56- 정신없이 집으로 돌아와 유라에게 화를 내는 경수 - 경수를 망신시키기 위해 일부러 현태를 찾아갔다는 유라 - 이혼하자는 경수, 거절하는 유라 27:59- 정금모가 싸준 김밥을 들고 봉춘과 벚꽃놀이를 하는 용두 - 시를 낭송해준 봉춘에게 애창곡을 읊어주는 용두 31:38- 접촉사고를 내고 정금을 부른 용두 - 미애의 사건 피해자가 가불을 했음을 안 정금 - 용두와 상대방이 합의하게 하는 정금과 봉춘 35:17- 병팔을 조사하고 만나려는 정금부 35:53- 용두와 봉춘 때문에 만난 용준과 정금 -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려는 용준을 다독이는 정금 - 여자들을 희롱하고 있는 불량배들을 제압하는 정금 40:03- 짐을 싸서 집을 나간 경수, 괴로워하는 유라 - 정금에게 전화를 하는 유라, 정금에게 받지 말라는 경수 47:38- 정금을 탓하다 복통을 일으킨 유라 - 경수가 이혼하자고 했다며 정금에게 천박하다고 말하는 유라 - 유라를 업고 병원으로 간 정금 51:37- 다음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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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789-0123- 평일:09:00~18:00
- 점심:12:00~13:00
- 토요일, 공휴일 휴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