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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방영회 | 방영일 | 방영시간 | 상세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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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이, 8회 | 20100413 | 72분 | 상세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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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회 내용>
동이(한효주)는 옥정(이소연)에게 열쇄패를 보여달라 청한다. 한편 서인들은 강등되고 남인들은 파격적으로 승진되는 인사가 발표된다. 중전(박하선) 탕약에 기미를 하던 중 은수저가 변색되는 일이 발생하고, 남인세력은 또 다시 긴장한다. 서용기(정진영)는 동이가 6년 전 노비로 등재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채고 최효원(천호진)의 여식이 아닐까 의심하기 시작한다. 00:00:00- 타이틀 00:01:05- 전CM 00:07:07- 옥정의 열쇄패 확인한 동이 - 찾던 것과 다른 모양의 열쇄패 보고 실망한 동이 00:13:40- 숙종과 바둑두며 환격수 진언 올린 옥정 - 옥정이 천출이라는 영달의 말 듣고 충격받은 동이 - 바둑이란 오묘해서 그 뜻이 세상 이치와 닿아있다는 옥정 - 당치 않은 꿈.얻을 수 없는 걸 원한 옥정 궁금해하는 동이 00:22:14- 옥정모 윤씨의 약재 심부름을 한 동이 - 약방에서 만나 신경전 펴는 옥정모 윤씨.태풍처 박씨 00:29:26- 산사에서 재회해 6년 전 회상하는 김환.천수 - (회상) 부상 심한 천수 강에서 끌어내 노승에게 데려간 김환 - 강한 동이는 운명 따위에 지지 않고 살아 있을 거라는 천수 - 동이 생각하며 애타는 심정으로 눈물 흘리는 천수 00:37:36- 암행 나가 용기 만나고 몰래 입궁하려는 동이 도운 숙종 - 저자 평범한 사내.자기 함부로 하던 동이 얘기에 신난 숙종 - 숙종에게 동이 이름 듣고 되물으며 멈칫한 용기 - 담 넘으려고 애쓰는 동이를 본 숙종 - 강아지 낑낑 소리에 와보니 풍산 너였다 동이 놀리는 숙종 - 사고치지 말고 일찍 다니라며 동이에게 문제 많다는 숙종 - 전하께 상 받았다는 동이 말에 신분 숨기고 맞장구친 숙종 - 전하는 자비로운 분 같다는 동이.성심 넓은 분이라는 숙종 - 오늘은 엎드려 줄 수 없었다는 숙종 말에 당황한 대전내관 - 옥정은 마음에 크고 귀한 걸 품은 분이라며 동경하는 동이 00:49:56- 사가에서 들여온 회임 탕약 내친 옥정, 탕약에 문제 생긴 중전 - 충위는 쇠를 꺼려 은칼.참대칼로 썰어야 한다는 동이 - 전하도 자식도 믿지 않는다며 오직 자신만을 믿는다는 옥정 00:55:37- 동이 기생 만들려는 호양 - 동이가 효원의 여식이 아닐까 생각하는 용기 01:00:14- 제 올리러 벼랑 바위 가 길 엇갈린 천수.동이 - 동이에게 준 검계 표식 그려진 천 발견한 천수 - 절박하게 동이 외치는 천수 - 군관에게 체포된 동이 01:08:40- 다음회 예고 01:10:10- 후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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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이, 7회 | 20100412 | 71분 | 상세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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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회 내용>
동이(한효주)와 숙종(지진희)은 사내들로부터 위협을 받는다. 대비(박정수)를 비롯한 서인세력은 자신들이 꾸민 음모가 밝혀질까 전전긍긍한다. 숙종은 편경에 얽힌 음변 원인을 밝히고, 동이 공을 어식을 내려 치하한다. 대비 음모의 결정적인 증거를 얻은 옥정(이소연)은 직접 대비를 찾아가 이 일을 덮자고 제안한다. 00:00:00- 타이틀 00:01:05- 전CM 00:06:32- 사내들 위협에서 벗어난 숙종.동이 - 칼 놓치고 목에 칼 겨눠진 숙종 - 바닥에 있는 나뭇가지 주워 사내 때리며 숙종 돕는 동이 - 살려줄까 해서 임금이라 거짓말 했다는 숙종.안도하는 동이 - 거짓말을 풍이라고도 한다는 동이 말에 재미있어하는 숙종 - 행실은 무엄하나 공은 가상하다며 동이 기억하겠다는 숙종 - 암염 맛보는 황주식.영달 00:16:25- 편경에 얽힌 음변 원인 밝힌 숙종, 음모 밝혀질까 두려운 대비 - 중신들이 모인 자리에서 암염을 물에 녹인 숙종 - 편경에 암염 덧대 음변 만들고 물로 흔적을 지웠다는 숙종 00:22:14- 음변 문제 해결에 공 세우고 어식.하사품 받은 동이 - 등 밟고 담 넘던 동이 생각에 고약한 녀석이었다 웃는 숙종 00:31:00- 음모 결정적 증거 가져가 대비와 타협을 본 옥정 - 옥정이 내놓은 민군관 패찰보고 경악할 듯 놀란 대비 - 이 일은 이대로 덮힐 것이라며 화해의 선물이라는 옥정 - 장상궁 저 년이 감히 나를 말하며 분노해 떠는 대비 00:42:49- 효원.동주.천수 그리워하는 동이, 동이 소식 궁금해하는 용기 - 효원.동주.천수 한 번만이라도 보고싶다 눈물 글썽이는 동이 - 해결되지 못한 사건은 하나로 족하다는 용기 - 나를 보던 그 아이의 눈을 하루도 잊어 본 적 없다는 용기 00:49:39- 장악원 부제조 부임한 태풍, 호양 눈에 들어 곤경에 처한 동이 - 장악원 기강을 바로 세우겠다 핏대 세워 말하는 오태풍 - 잡힌 손 빼다 호양 뒤로 넘어뜨린 동이 - 동이 뺨 때린 오호양 00:58:10- 옥정에게 불려간 동이 - 고경명의 황백국 읊는 옥정.동이 - 실망이라며 욕심이 없다는 건 그리 좋은 게 아니라는 옥정 - 옥정 앞에 꿇어 앉아 간절한 청이 있다는 동이 01:07:35- 다음회 예고 01:09:04- 후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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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이, 6회 | 20100406 | 71분 | 상세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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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 내용>
허름한 창고 안에서 정신 차린 동이(한효주) 옆에 편경장인이 죽어있다. 경수소에 신고해 포졸과 다시 현장을 살펴보지만, 편경장인의 시체는 깨끗하게 치워져 있다. 음변의 원인이 장상궁(이소연) 때문이라는 풍문에 백성들은 동요하고, 오태석(정동환)을 비롯한 남인세력은 긴장한다. 숙종(지진희)은 신분을 숨긴 체 수행을 나오고 동이와 마주치게 된다. 00:00:00- 타이틀 00:01:05- 전CM 00:06:52- 창고에서 도망쳐 경수소에 신고한 동이 - 죽은 편경장 살피고 독살이라며 놀라는 동이 - 기둥에 문지르다 편경장 봇짐 속 칼 찾아 밧줄 끊는 동이 - 밧줄을 풀은 동이 - 평끌로 나무문 긁는 동이 - 밧줄을 대들보에 걸고 굵은 나무 묶어 문 두드리는 동이 - 기찰포교를 놀렸다는 오해받고 혼나는 동이 - 수사해달라 매달리다 포교에게 혼만 난 동이 00:16:30- 동태 살피러 옥정 처소 취선당에 간 대비 - 유치한 선동이 백성에겐 효과적인 걸 대비가 잘 안다는 옥정 - 죄 없이 고개 숙이는 것 또한 비겁하다는 옥정 - 대비를 불안하게 하는 것이 나를 살리는 길이라는 옥정 00:23:37- 음변 진상조사에 혈안된 숙종, 편경 의심하는 동이 - 음변이 옥정 탓이라는 괘서 내용 듣는 숙종 - 음변 조작 민심 획책한 흉조들을 잡아오라는 숙종 - 편경에 정신 팔려 난간 빗자루질 하는 동이 - 놀라 동이에게 도망쳐야 하는 거 아니냐는 영달 - 음변이 하늘이 내린 흉조가 아닌 사람 짓일 수 있다는 동이 - 음변의 원인이 편경에 있을 지 모른다는 동이 - 누군가 옥정 모함하려고 악기 조율하는 편경 손댔다는 동이 - 황주식 보고 놀란 영달.동이 - 이리 오라는 주식 향해 고개 흔들며 책상 붙잡는 영달.동이 - 동이 머리 쥐어박으며 누가 천비 말을 믿어주겠냐는 황주식 - 동이에게 정신 차리라며 노비란 사실 강조하는 황주식 - 이마 만지며 머쓱하게 웃는 동이 00:34:44- 장악원에 없는 것을 찾아야 한다는 용기 의견 듣는 숙종 - 누군가의 모략이라면 증험을 숨기려했을 것이라는 용기 00:41:41- 죽은 편경장인 집에서 만난 숙종.동이 - 동이는 보여도.안 보여도 걱정.존재 자체가 문제라는 황주식 - 풀숲에 숨어 편경장 집에서 나온 낯선 사내들 염탐하는 동이 - 편경장 봇짐에서 본 반투명 돌멩이 주운 동이 - 기척에 놀라 짚더미 뒤에 숨은 동이 - 헛간 바닥에서 암염을 발견한 숙종 - 짚더미 뒤에 숨으려다 동이를 보고 놀란 숙종 - 조용히 하고 얼른 숨으라며 숙종을 잡아당긴 동이 - 동이 손에 눌려 망건 벗겨진 숙종 - 누군데 이밤에 여길 기웃대느냐며 숙종 혼내는 동이 - 지금이라며 숙종 잡아끌어 도망치는 동이 00:51:44- 함께 도망치며 수상한 사내들 감시하는 숙종.동이 - 천천히 가라며 이렇게 뛰어 본 적이 없다는 숙종 - 죽어도 못 간다며 역모인가 주절대는 숙종 - 역모는 임금님 시해할 때 쓰는 말이라며 황당해하는 동이 - 같은 돌 꺼내 보인 동이에게 암염을 설명하는 숙종 - 숙종에게 천비 소인의 말도 믿어줄 수 있는 지 묻는 동이 - 장상궁은 다시 내쳐져야 한다며 그게 하늘의 뜻이라는 대비 - 물면 절대 놓지 않아 풍산이라 불린다는 동이.웃는 숙종 - 행인 시켜 군관에게 말 전하라 했다는 숙종.어이없는 동이 00:59:59- 담 넘어 증거 가지러 갔다 사내들에게 잡힌 숙종.동이 - 발병부 확인하고 경악한 용기 - 담 넘어본 적 없고 내가 있는 곳은 담이 너무 높다는 숙종 - 담.바닥 중에 선택하라는 동이 - 담 밑에 엎드려 담 넘는 동이 발판이 되어 준 숙종 - 암염이 든 자루 들고 오다 쏟은 숙종 - 지금 물러나면 능지처참은 면해 주겠다며 큰소리치는 숙종 - 돌 던져 사내 얼굴에 맞춘 동이 - 동이에게 사내들을 따돌릴테니 암염을 포청에 전하라는 숙종 - 함께 왔으니 혼자 갈 수 없다는 동이에게 고집 세다는 숙종 - 칼은 쥐어봤지만 실전은 처음이라는 숙종 - 이론대로 칼 휘두르는 숙종 - 난 이 나라 왕이라는 숙종 - 네 놈들이 지금 칼을 겨눈 건 이 나라 임금이라는 숙종 01:07:46- 다음회 예고 01:09:12- 후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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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이, 5회 | 20100405 | 72분 | 상세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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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회 내용>
장옥정(이소연)이 재입궐한 뒤 궁에는 흉조들이 일어나고, 장옥정을 비호하는 오태석(정동환)은 위기의식을 느낀다. 동이(한효주)는 아비와 오라비 누명을 벗길 수 있는 옥정의 나비모양 열쇠패에 집착한다. 동이가 옥정의 열쇠패를 확인하려는 순간 정체모를 사람에게 납치되고 만다. 00:00:00- 타이틀 00:00:29- 전CM 00:05:31- 지난 이야기 00:07:38- 장악원에서 동분서주하는 동이 - 죽은 잉어 살펴 금강사가 아가미를 막았다며 사인 밝힌 동이 - 썩은 소변으로 영달의 막힌 코 뚫어주고 꼭 승급하라는 동이 - 악공들과 웃도드리 연주하는 영달 - 동이 귀 잡아끌며 너 때문에 목 떨어지게 생겼다는 황주식 00:17:19- 도승지 보고 받으며 운석 확인.국정보고 참석한 숙종 - 나인들 인사에 손들어 화답하며 안부를 묻는 숙종 - 유생들이 진상품으로 뭘 가져왔느냐 농담하는 숙종 - 흉사가 끊이지 않는다며 옥정 재입궁 반대하는 정인국 - 숙종이 선물한 운석 관자 떨어뜨린 정인국 - 작은 돌멩이 하나 나눠지지 못 하는 충정 비난하는 숙종 - 조정의 균형을 잡기 위해 옥정에게 첩지를 내릴 거라는 숙종 - 그동안 악기 빼돌린 거 이른다며 황주식 협박하는 동이 - 울상으로 나으리 부르는 동이 00:26:38- 주종소 보내진 동이, 재입궁 대비 의견 나누는 태석.오윤.옥정 - 꼭 오겠다던 천수 생각하며 종이에 검계 표식 그리는 동이 - 의도한 바와 달리 아무것도 못하게 될까봐 겁난다는 동이 - 몸 부풀려 적을 위협하는 짐승 같은 허세가 필요하다는 옥정 00:33:03- 항아 지밀처소 청소하며 열쇠패 찾는 동이, 두목장 만난 옥정 - 정휴 시귀 새긴 당비파 받고 옥정은 뱀같은 아이라는 대비 00:41:28- 자신이 찾는 열쇠패와 같은 그림을 보고 두목장 찾는 동이 - 두 장의 그림 비교해 보고 놀란 동이 - 나루터에 허탈하게 주저앉아 있는 동이 곁 스쳐 지나간 용기 00:47:22- 재입궁한 옥정, 진연장에서 옥정에게 연가를 보낸 숙종 - 대비.인현왕후에게 문후 올리러 간 옥정 - 탐탁지 않아 하는 대비 앞에서 미소와 여유 보이는 옥정 - 은평군에게 건강하게 장성하라며 웃는 숙종 - 혼자 앉아 바둑을 두며 수를 계산하는 옥정 00:54:33- 옥정을 본 동이, 음변으로 술렁이는 진연장과 당황한 숙종 - 슬그머니 고개 들어 옥정 얼굴을 보고 놀란 동이 - 옥정 처소 후원.진연장에 퍼진 불협화음에 놀란 옥정.숙종 01:01:26- 의금부 조사받고 납치된 동이, 옥정 처소 찾은 숙종 - 담 넘는 동이 - 후원에서 만나 반가워하는 숙종.옥정 - 음변 걱정하는 옥정에게 여인에 눈먼 임금 농담 던진 숙종 - 한 대 맞고 혼절해 얼굴에 보자기 씌워진 동이 - 밧줄에 묶인 채 깨어나 숨진 편경장 보고 놀란 동이 01:07:48- 다음회 예고 01:09:14- 후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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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이, 3회 | 20100329 | 71분 | 상세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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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 내용>
동주(정성운)는 천수(배수빈)에게 눈물 흘리며 동이(김유정)를 꼭 지켜줄 것을 당부한다. 의금부 감옥으로 최효원(천호진)등 검계원들을 이송하던 관군은 검계원들 습격을 받게 된다. 치열한 전투 끝에 검계원들은 하나둘 죽어가고 동주도 화살을 맞고 쓰러진다. 최효원마저 칼을 맞고 쓰러진다. 그 날 오태석(정동환)의 집에서 김환(정인기)을 만난 장옥정 (이소연)은 그녀의 인생에 두 사람의 귀인이 있다는 예언을 듣는다. 계속 포졸들의 추적을 당하던 동이의 처지는 점점 위기로 치닫는다. 00:00:00- 타이틀 00:00:29- 전CM 00:05:16- 압송되는 효원.동주, 김환 도움으로 천수와 도망친 동이 - 부친 시신 확인.주저앉아 주먹 쥐며 효원을 만나겠다는 용기 - 천인들의 진짜 왕은 동이라는 김환 00:16:17- 조사받는 용기, 살아남은 검계원들과 동굴에서 의논하는 천수 - 주무르고 입김 불어 동이의 언 발 녹여주는 천수 - 자신을 감시한 검계 산채 일지를 읽고 충격받은 용기 - 옥사에 갇힌 효원.동주를 돕겠다 울며 애원하는 동이 00:25:59- 효원에게 진실을 묻는 용기, 옥사 잠입 동주를 만난 천수 - 천수에게 무슨 일이 있어도 동이를 지켜달라는 동주 00:35:21- 게둬라부와 폭죽 파는 잡화점에 갔다 옥정을 본 동이 - 장익헌과 같은 손동작하는 옥정을 본 동이 - 옥정의 나비 문양 열쇠패를 주운 동이 - 피 토하는 심정으로 살아 오늘을 기억하라는 천수 00:41:58- 동이를 장가에게 맡기고 효원.동주를 구하러 간 천수 - 동이에게 표식 주며 표식 남기면 어디든 찾아간다는 천수 00:47:07- 도주중 최후를 맞이한 효원.동주, 산길 오르는 동이 - 가슴과 등에 화살을 맞고 절벽으로 구른 동주 - 천수에게 더 좋은 세상에서 다시 만나자며 숨을 거둔 효원 - 슬프게 울다 결연한 표정으로 다리의 화살 뽑고 일어선 천수 - 칼 한 자루를 쥐고 군관들과 맞서 싸우는 천수 - 창에 찔리고 벼랑 아래로 떨어져 물에 가라앉는 천수 - 효원의 주머니 발견하고 아버지 부르며 우는 동이 - 빗속에서 오열하는 동이 00:55:24- 오태석 부름 받아 옥정의 관상을 본 김환 - 옥정을 보며 놀라는 김환 - 옷에 달린 나비문양 열쇠패 만지는 옥정 - 옥정은 왕실 가장 높은 곳에 오를 천을귀인상이라는 김환 - 옥정에게 할 수 있다면 운명과 맞서지 말라는 김환 - 숙명처럼 같은 운명을 불러들이는 것이 옥정이라는 김환 - 그림자 옥정은 동이의 빛을 넘지 못 한다 예언한 김환 01:01:17- 홀로 집에 돌아와 차가운 방안에 잠든 동이 꿈에 나타난 효원 - 어두운 숲속에서 깨어난 동이 - (상상) 툇마루에서 해금 연주하며 동이 반기는 동주.효원 - 방바닥에 누워 효원.동주와 같이 가겠다 흐느끼며 잠든 동이 - (동이꿈) 모진 땅에 동이만 두고 가 미안해하는 효원 01:07:00- 다음회 예고 01:08:32- 후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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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이, 2회 | 20100323 | 71분 | 상세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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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 내용>
최효원(천호진)이 이끄는 한양 검계는 연이어 양반들이 살해당하고 그 혐의가 자신들에게 향하자 급히 회합을 소집한다. 천수(배수빈)를 비롯한 검계 젊은 간부들은 살인자들을 찾게 되고 급기야 살인의 배후에 남인의 오태석(정동환) 영감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낸다. 뒤늦게 동이 행방을 알게 된 아버지 최효원은 살해 위험에 처한 동이(김유정)를 게둬라(최수한)의 집에 숨기고, 이를 모르는 동이는 집을 탈출하여 문안비로 오태석의 집을 찾는다. 오태석은 이 아이가 살해현장 목격자라는 걸 알게 되고 잡아가두라는 명령을 내린다. 함정에 걸린 최효원과 동주(정성운)는 서용기(정진영) 부친의 목숨을 구하러 달려갔으나 살해된 채 쓰러져있는 것을 발견하지만 살인 누명을 뒤집어쓴 채 체포된다. 서용기는 부친을 죽인 살인범이 최효원이라는 사실을 전해 듣고 충격을 받는다. 00:00:00- 타이틀 00:01:04- 전CM 00:06:07- 양반 살해 누명쓴 검계 회합 소집한 효원, 양반집 불려간 동이 - 검계원들 앞에서 각오다지며 연설하는 효원 - 인사문을 읽다가 틀린 한자를 지적하는 동이 00:16:27- 동이 미행한 자객들 잡은 천수, 검계원에게 작전 지시한 효원 00:21:42- 궐안 서고 잡입한 동주, 죄인으로 지목된 효원 두둔하는 용기 00:28:53- 게둬라와 짜고 게둬라부 감시 피해 집에 가려는 동이 - 바가지에 똥물 담아와서 토사곽란에 직빵이라는 게둬라부 - 똥물 마시다 토한 게둬라 - 아프다는 거 거짓말이라며 동이에게 산적 안 먹겠다는 게둬라 - 단 한 번이라도 고운 옷 입고 귀한 아씨처럼 보이고 싶다는 동이 - 바닥 긁으며 서럽게 우는 동이 00:34:05- 몰래 불러내 사건 실마리 준 효원 믿고 정호와 의논하는 용기 - 거지행색하고 도와달라며 용기에게 접근해 쪽지 전한 천수 00:40:37- 임무 수행 중 잡힌 장가, 게둬라 설득해 방에서 도망친 동이 - 한 번만 더 도와달라는 동이 부탁 거절하는 눈에 멍든 게둬라 - 산적이 정말 먹고싶다며 한 번만 봐달라고 애원하는 게둬라 00:47:25- 문안비로 오태석 집에 간 동이, 용기부 구하려다 함정에 빠진 효원 - 의금부 군사들에게 포위당한 검계원들.동주.효원 - 오태석 앞에 문안 올리는 동이 - 한 번 듣고 또렷히 기억하는 영특한 동이가 기특한 태석 - 손님 방에 차려진 음식들을 맛있게 먹는 동이 00:55:56- 살인 누명쓰고 체포된 효원.동주.검계원들, 동이를 구한 천수 - 말타고 달리는 용기 - 담장을 넘은 동이 - 체포 직전의 동이를 참판댁 아가씨라 부르며 연기하는 천수 01:06:59- 다음회 예고 01:08:27- 후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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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이, 1회 | 20100322 | 72분 | 상세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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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내용>
숙종(지진희) 7년(1680년) 3월 초, 새벽 어느 호숫가에서 사헌부 대사헌 장익헌(이재용) 영감이 살해 당한다. 장터에서는 반촌 천인 마을에 사는 최효원(천호진) 딸 동이(김유정)가 반가마을 아이들과 약과 보따리 배 이어달리기를 하고 있다. 죽기직전 장익헌 영감을 동이와 게둬라(최수한)가 우연히 목격한다. 포청 검시실, 종사관 서용기(정진영)는 이번 살인도 근래에 벌어지고 있는 천민들의 지하조직 최효원이 이끄는 검계의 짓이라 말한다. 그러나 사실 이번 살인 사건은 남인 중추 오태석(정동환)이 그 죄를 검계가 저지른 것으로 꾸미는 무서운 음모였다. 00:00:00- 타이틀 00:01:05- 전CM 00:06:23- 호숫가에서 살해당한 장익헌, 도망치다 잡힌 노비 돕는 천수 - 등에 칼을 맞고 피 토한 장익헌 - 자객의 패찰을 손에 쥐고 물에 빠진 장익헌 - 밧줄로 추쇄꾼들을 제압하고 백덤블링으로 칼을 피하는 천수 00:14:28- 장터에서 이어달리기하고 죽기직전의 장익헌을 발견한 동이 - 밥인지 죽인지는 솥뚜껑을 열어봐야 안다는 동이 - 약과 몰래 먹고 돌멩이 넣어둔 동이 - 동이에게 패찰을 내밀며 손동작으로 뭔가 알리는 장익헌 - 패찰을 동이 망태기에 넣는 장익헌 00:22:39- 장익헌 시신 수습하는 포졸들을 지켜보고 동주와 집에 간 동이 - 물에 불은 시신 수습 방법 읊으며 걱정하는 동이 - 닷푼이 눈앞에 왔다가 사라진다며 아쉬워하는 동이 - 기운 세다고 황소가 왕노릇하냐며 머리가 있어야 한다는 동이 - 동이가 만들어준 주머니 쥐고 선물하던 동이를 생각하는 효원 00:32:00- 집까지 찾아온 용기와 포청에 가 장익헌 시체를 검시한 효원 - 효원은 천인이기 전에 마음속의 스승이었다는 용기 - 시신을 살피는 효원 - 장익헌은 삼밭나루에서 살해됐다며 이유 설명하는 효원 00:40:22- 남인 수장격 인물들 살해를 지시하고 검계 짓으로 꾸민 오태석 - 해금 연주하는 동주 - 손에 망치를 들었을 땐 모든 문제가 못으로 보인다는 태석 00:47:44- 강정혁 패찰 들고 포청에 간 동이, 압송된 노복집 살피는 용기 - 동이 망탱이 들고 나타난 아이(정지웅) - 장수골 창말 아이들에게 볼모로 잡혀간 게둬라 - 장익헌의 손동작을 해 보이는 동이 - 영특하고 장한 일을 했다 칭찬하며 동이 머리 쓰다듬는 용기 00:58:29- 동이 주변 살기 느낀 김환, 자객 습격을 받은 효원을 구한 천수 - 화살은 등 뒤에서도 꽂히는 법이라는 태석 -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천을귀인 상을 동이에게서 본 김환 - 줄 걸어 지붕 위에서 나무판 타고 내려와 자객 제압한 천수 01:07:42- 다음회 예고 01:09:10- 후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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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구입안내
02-789-0123- 평일:09:00~18:00
- 점심:12:00~13:00
- 토요일, 공휴일 휴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