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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방영회 | 방영일 | 방영시간 | 상세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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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얼스토리 눈, 181회 | 20141219 | 25분 | 상세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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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타이틀
00:21- 전CM 01:24- 프롤로그 (북한을 넘어 중국, 태국, 라오스를 거치는 그야말로 생사를 넘나드는 험난한 여정. 그중에는 이제 막 열살을 넘긴 아이들. 그리운 가족과 생이별을 하고 죽음까지 각오하며 이들이 이토록 한국 땅을 밟으려는 이유는 무엇일까) 03:43- 오프닝(김재원, 박연경) 03:57- 죽음의 국경을 넘는 사람들 - 할머니의 염원으로 탈북한 미향이 - 제3국 한국 대사관에 도착 후 대사관에서 한달가량을 대기하는 미향이 - 힘든 생활에 한국행을 결심한 선녀 씨 . 자신을 살려달라며 도움을 절실히 바라는 김선녀 씨 . 이복언니와 함께 19살때 압록강을 건넌 김선녀 씨 - 같이 온 언니와 생이별을 하게 된 선녀 씨 . 중국 도착과 동시에 다른곳으로 팔려가버린 선녀 씨의 언니 . 원치않는 중국인 남편과의 결혼을 해야했던 선녀 씨 - 어렵게 한국으로 오게 된 선녀 씨 . 고된 중국생활로 얻게 된 피부병 . 천기원(두리하나국제학교 목사) 08:52- 압록강을 건넌 후 악덕 브로커를 만난 선녀 씨 - 대부분 중국 안내원(탈북 돕는 안내원) 통한 탈북 여성들은 국경을 건너자마자 불법업소, 강제 결혼 등으로 넘어간다 - 여덟살 딸과 생이별한 선녀 씨 . 보물처럼 소중하게 지닌채 가지고 온 사진 두장은 중국에서 낳은 딸아이의 사진 . 상황이 여의치않아 아이를 두고 올수밖에 없었던 선녀 씨 - 북에서 온 아이들의 교육처 국제학교 . 북한 또는 중국에서 한국으로 건너와 한국문화를 국제학교를 통해서 배우는 아이들 14:51- 북의 힘든 생활속에서도 간직한 소중한 추억 - 북한의 힘든생활 피해 한국으로 왔지만 나쁜 기억만 있지 않다는 진수 - 북한의 혹독한 겨울을 지낸 진수 . 영하 40도까지 내려가는 북한의 겨울 .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거지생활을 했었다는 진수 - 생사를 알길 없는 엄마를 그리워 하는 혜송이 . 엄마와 언니가 중국으로 가면서 고아원에 버려진 혜송이 . 중국에서 행방불명이 된 혜송이 엄마 19:42- 혜송이에게 남은 유일한 가족 언니 - 자신의 어린 동생인 혜송이가 안타까운 언니 22:47- 다음 이야기/ 텔롭 23:17- 후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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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얼스토리 눈, 180회 | 20141218 | 26분 | 상세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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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타이틀
00:21- 전CM 01:40- 프롤로그 (미향이의 탈북은 할머니가 손녀에게 해줄수있는 마지막 선물 이었다. 다시는 영영 보지 못할지라도 무사히 한국에만 도착 하기를 바라는 할머니의 마지막 염원. 과연 미향이는 할머니의 바람대로 한국 땅을 밟을 수 있을까?) 03:49- 오프닝(김재원, 박연경) 04:05- 북한을 떠났지만 여전히 불안한 미향이 - 경계지마다 검문 강화하는 중국 공안으로 인해 불안한 미향이 - 미향이가 공안을 두려워하는 이유는? . 공안에게 잡혀 강제북송을 당하면 가족 전체가 총살을 당한다 말하는 미향이 - 중국 대륙을 횡단하는 힘든 여정 . 늦은 밤에도 계속되는 공안의 삼엄한 검문 . 어린아이에게는 고되고 힘든 장시간 버스행 - 또래와는 다르게 철이 든 9살 소녀 . 할머니와 단 둘이서 살아온 미향이 . 여러가지로 바쁘고 힘든 할머니를위해 일찍 철이든 9살 미향이 09:46- 오랜만에 느끼는 편안한 아침식사 - 늘 배가 고팠기에 북한을 떠나고 맛있는걸 먹을때면 북에 남아있는 할머니가 생각나는 미향이 - 사상 최악의 경제난을 겪고있는 북한 . 자료제공: 갈렙선교회 . 식량난으로 거리에 내몰린 꽃제비 . 국경 근처를 배회하는 꽃제비는 약 5천여명으로 추산 - 목숨을 걸고 지난 밀림, 국가경계선 . 제3국에 도착하기 위해 꼭 넘어야만 하는 밀림 . 어른들도 걷기 힘든 험난한 산길을 걸어서 넘어야만 하는 어린 미향이 16:18- 제3국에서 미향이를 기다리는 상황 - 제3국에 국경에서 탈북을 도운 미향이 후원자 - 밀림 어디선가 들려오는 총성? . 밀림지역이라 연락이 되지 않고 어디선가 총성이 들려와 후원자와 제작진들은 미향이의 안전이 걱정된다 - 약속된 시간이 한참 지난 뒤 멀리 보이는 불빛 . 어둠 속에서 국경을 넘어 온 미향이 . 무성한 나뭇가지에 긁히고 신발은 흙투성이가 되어도 멈출수 없던 미향이의 발걸음 - 안전을 장담할 수 없는 국경지대 . 국경을 넘어도 남아있는 검문소와 최종 목적지인 한국 대사관으로 도착해야지 안전한 상황 . 국경을 건넌 탈북자들은 한국 대사관을 통해 난민지위를 신청하고 약 한달간의 준비기간 거쳐야 한국으로 들어올수있다 23:38- 다음 이야기/ 텔롭 24:09- 후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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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얼스토리 눈, 179회 | 20141217 | 25분 | 상세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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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2- 전CM 01:25- 프롤로그 (처참한 꽃제비의 삶을 알기에 선택한 할머니의 결단. 유일한 혈육인 할머니와 작별인사를 하고 어른들의 등에 업혀 압록강을 건너기 위해 수면제를 먹어가며 중국으로 넘어온 미향이. 이후 총 5개 나라, 9개 도시를 통과하는 장장 1만km의 대장정을 함께 했다) 03:48- 오프닝(김재원, 박연경) 04:11- 중국과 북한의 국경에 찾아온 겨울 - 추운 겨울에도 강얼음을 깨고 빨래하는 북한 주민들 - 자료 제공: 갈렙선교회 - 북한 주민의 탈북을 도와주는 브로커 . 북한으로 쌀, 기름, 돈 등을 보내는 브로커 - 압록강을 건너 중국으로 온 소녀 . 혈연단신 강을 건너온 9세 소녀 미향이 . 혼자 있으때면 안절부절 불안에 떠는 아이 - 불안감을 떨쳐내지 못하는 작은 아이 . 기차가 출발하고 긴장을 풀더라도 제복 입은 사람들을 보면 공안으로 착각하여 잠든척을 하는 미향이 10:06- 미향이가 한국에 가길 소원한 할머니 - 할머니와 단 둘이 살아온 미향이 - 80세의 할머니는 많은 나이와 건강악화로 미향이가 걱정되어 미향이에 탈북을 결정 - 할머니를 두고 떠날 수밖에 없었던 아이 . 할머니가 일을 못하시고 아픈게 가장 슬프다는 미향이 . 할머니와 헤어진 이후 그리움이 더해질 때마다 할머니 얼굴을 그리는 미향이 . 자신이 먼곳으로 가기에 다시는 할머니를 볼수없다 생각 - 무엇이든 혼자 해야하는 9살 소녀 . 어릴적 엄마가 돌아가시고 아빠는 새로운 여자와 바람이 나 고아처럼 살아온 미향이 15:48- 중국 남부지역에 도착한 미향이 - 새로운 안내인을 만나야 하는 미향이 - 시간이 지나도 나타나지 않는 안내인으로 인해 초조한 미향이 - 새로운 안내인의 도착 . 한국어가 불가능한 안내인 와서 불안한 미향이 - 장시간 혼자 국경으로 가야하는 미향이 . 갑작스레 안내원이 올수 없다는 소식 . 안내원 없이 혼자 보낼수없어 동행하는 제작진 . 8시간 동안 타야 하는 버스 22:32- 다음 이야기/ 텔롭 23:24- 후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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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얼스토리 눈, 178회 | 20141216 | 25분 | 상세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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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1- 전CM 01:54- 프롤로그 (아직 밝혀지지 않는 박춘봉의 정확한 범행동기와 11일간의 행적. 제2의 오원춘 사건이라 불리는 수원 토막살인 사건의 숨은 이야기를 들여다보고자 한다) 03:54- 오프닝(김재원, 박연경) 04:14- 토막 시신 발견 후 긴장감 가득한 수원시 - 2012년 사건장소 근처에서 발생한 오원춘 살인 사건으로 인해 두려운 인근 주민들 - 이웅혁(범죄심리학자) - 지역과 방법이 비슷해 커진 시민들의 공포 . 범행장소와 시신을 훼손한 방법까지 비슷하여 커져가는 시민들의 공포 - 범인은 왜 산책로에 시신을 버렸을까? . 염건령(범죄심리학자) - 장기밀매를 위한 범행? . 장기밀매로 인한 살인사건이라는 소문과는 달리 시신에는 장기척출 흔적이 없다 . 이수정(범죄심리학자) - 토막사건 용의자 긴급체포 . 범행장소가 중국 국적 밀집지역으로 수사범위 확대 . 시민의 제보로 인해 체포 09:19- 인근주민들은 몰랐던 범행 - 범행장소는 시신을 버린 팔달산에서 900미터 거리에 11월말 범인이 계약한 월세방 - 의심스러운 월세 계약자? . 사건 당일 월세방을 가계약 후 연락이 두절 된 피의자 . 부동산 중개업자는 의심스러워 경찰에 제보 - 검거 후 얼굴이 공개된 피의자 박춘봉 . 피의자는 중국 연길 출신의 조선족 박춘봉(54세) . 피해자는 범인과 같은 출신의 동거녀 김모씨(48세) - 피해자는 어떤 사람인가? . 3년 전 한국에 입국한 피해자 . 주변에 신망이 두터웠던 피해자 - 사건 발생 일주일 후 포착된 피의자 . 다른여성과 모텔에 투숙하려다 경찰에 검거 . 유유히 길거리를 활보하고 다녔던 피의자 17:06- 가명을 사용하며 인적사항을 숨겨왔던 피의자 - 일용직 노동자 생활을 한 피의자 박춘봉 - 피의자가 일을 했던 인력사무소에서는 장진태라는 가명 사용 - 범행 자백하는 박춘봉 . 정확한 범행동기와 시신을 훼손한 이유는 함구하고 있는 상태 . 의문이 많은 진술 22:41- 다음 이야기/ 텔롭 23:17- 후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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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얼스토리 눈, 171회 | 20141215 | 20분 | 상세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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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7- 프롤로그
(저금리 시대, 다달이 얼마간의 수익을 보장한다는 오피스텔 분양광고는 그야말로 달콤한 유혹이었다. 행복한 노후를 꿈꾸며 평생을 힘들게 모아온 돈을 투자하는 사람들, 그들의 노후자금을 안전하게 지키는 방법은 무엇일까?) 01:40- 오프닝(김재원, 박연경) 02:13- 노후대책이 안되어 쉴수 없다는 노부부 - 노후를 위해 힘들게 모은 돈이 한순간에 날아가버렸다 말하는 노부부 - 부부의 노후, 왜 불안한 걸까? . 노후대책으로 오피스텔을 분양받은 부부 . 임대관리와 수익보장을 약속한 분양업체 . 처음 6개월은 보장해준 뒤 그후 임대료를 주지않는 분양업체 - 불안한 마음에 오피스텔을 찾는 박씨 . 임대가 되지않고있는 오피스텔 . 분양 업체 말을 믿고 걱정하지 않았다는 박씨 . 약속을 지키지 않는 분양 업체 - 박씨만 피해를 본것이 아니다? . 오피스텔 분양 피해자는 약 75명 . 월 50만원(연 600만원) 수익보장을 약속한 분양 업체 . 분양 업체가 주거가능한 오피스텔이라 설명했다는 피해자들 - 오피스룸과 오피스텔의 차이? . 김홍진(부동산학과 교수) . 오피스텔은 거주용,업무용 선택가능 . 오피스룸은 업무용으로만 사용, 거주 사용시 불법으로 규정 07:24- 사무실용으로 허가받은 해당 건물 - 등기부 등본에서는 건물용도 확인불가 - 분양계약서상에만 업무용이라 표기 - 분양받은 방에 들어갈수 없는 상황 . 본인이 분양받은 집주인임에도 들어가지 못하고 내부는 창고처럼 방치되어 있는 상황 - 해당 분양 업체의 입장은? . 분양 업체 대표는 진행된 상황을 모른다 말하며 지금 행정 소송 진행중이며 분양자들에 대한 대책은 준비중 . 불법용도 사용이 적발되어 분양업체에 과태료가 부과 . 과태료를 분양받은 계약자들에게 떠넘긴 분양 업체 12:11- 분양받은 오피스텔에 출입금지? - 자신의 오피스텔을 들어가지 못하는 분양자들 - 건물 주인이 공매(국가가 주체로 실시하는 경매)로 주인이 바뀌 상황에서 분양자들의 권리가 없어졌다 판단으로 출입을 금지시키는 상황 - 오피스텔 소유권을 잃은 분양자들 . 5년째 계속되어온 소유권 다툼 . 오피스텔 분양대금과 소유권이 사려져버린 상황 - 분양받은 오피스텔에 무슨 문제가? . 분양 당시 오피스텔 소유권은 분양한 업체가 아닌 신탁회사에 넘어간 상태 - 신탁 사실을 몰랐던 분양자들 . 신탁회사에 대한 설명을 듣지 못하고 분양받았다는 분양자들 . 계약서에서도 신탁 사실 전무 . 등기도 내지 못한 상황에 신탁에 넘어간 소유권 . 송윤(변호사) 17:07- 분양대금을 가로채기 위한 사기극이다? - 업체들이 단체로 신탁또는 경매를 통해 서민들의 분양대금을 가로채었다 말하는 분양자들 - 소유권을 되찾을 방법은 없을까? . 정당하게 공매를 통하였기에 자신들은 문제가 없다 말하는 공매 받은 회사 관계자 . 분양 업체대표는 현재 다른사건으로 구속중 - 노후를 유혹하는 오피스텔 분양 광고 . 높은 임대 고수익 보장 . 경쟁심리 조장 20:06- 다음 이야기/ 텔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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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얼스토리 눈, 176회 | 20141212 | 23분 | 상세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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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1- 전CM 01:25- 프롤로그 (사건은 경찰이 성매매 대금을 지불하고 강씨를 체포하면서 벌어졌다. 경찰이 잠시 비운사이 강씨가 모텔 6층의 창밖으로 떨어진 것이다. 하지만 사고의 원인은 여전히 밝혀지지 않고있다) 02:58- 오프닝(김재원, 박연경) 03:19- 모텔 6층에서 발생한 의문의 추락사 - 다방종업원으로 일하는 여성, 모텔 6층 창문에서 떨어지는 사고 발생 - 그날 모텔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는가? . 당시 피해 여성 옆에는 6명의 남성경찰이 있었다고 함 - 경찰은 왜 그곳에 있었던 것일까? . 경남지방경찰청과 통영경찰서 경찰 6명으로 꾸려진 성매매 단속반의 합동 단속 . 경찰이 성매수 남성으로 가장해 성매매 대금을 지불하고 증거 확보 후 체포 시도 . 언론에서는 여성이 단속으로 인해 자살한것이라 보도 - 자살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유가족 . 여성이 어린나이에 낳은 딸아이 때문에라도 더욱더 희망적 으로 살아가려 노력했다는 말하는 유가족 09:48- 아이를 위해 열심히 살아가던 여성 - 평소 밝고 씩씩한 성격이어서 절대 자살 같은 일을 행할 사람이 아니라 말하는 주변지인 - 딸의 죽음이 자신 탓이라 생각하는 아버지 . 자신이 능력이 모자라 딸에게 미안함뿐인 아버지 - 의문투성이인 딸의 죽음 . 딸이 여러겹의 창문을 열동안 경찰이 몰랐다는 점과 자살 하려던 당시 가지고 있던 소지품인 유리컵 등을 왜 가지고 뛰어 내렸는가에 대한 의문인 아버지 - CCTV에 단서가 남아 있지 않을까? . 사건이 있던 모텔 CCTV영상을 경찰이 수거 . 경찰은 영상은 수사자료라 공개하기 곤란하다는 입장 14:54- 경찰의 단속 중 다른문제는 없었을까? - 경찰의 단속과정은 강압적으로 진행하고 인권을 무시한다 말하는 다방 업주들과 직원 - 딸의 죽음이 분하기만 한 아버지 . 경찰의 작은 배려가 있었다면 딸이 죽는 일은 없었을꺼라는 아버지 - 무리한 단속방식에 대한 경찰의 입장은? . 여경의 인원 부족과 여경동반에 대한 내부규정이 없기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경찰 . 배상훈(경찰학과 교수) - 다른 문제는 경찰의 함정 수사? . 조영숙(경남여성인권상담소장) . 경찰의 실적올리기를 위한 함정수사라 말하는 업주 . 성매매 여성 수사에 관한 판례가 있다 말하는 경찰 - 경찰의 수사에 아무런 문제가 없는가? . 강신업(변호사) 20:56- 다음 이야기/ 텔롭 21:25- 후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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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얼스토리 눈, 175회 | 20141211 | 24분 | 상세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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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타이틀
00:21- 전CM 01:24- 프롤로그 (30년 전 시작된 부부의 인연. 남편의 사업은 성공가도를 달렸고, 재산은 날로 늘어 400억대 자산가가 됐다. 그러나 이 남부러울것 없어 보였던 이 가족에게 숨겨진 진실이 있다는데) 03:26- 오프닝(김재원, 박연경) 03:41- 그날 밤, 타워팰리스에서는 무슨 일이? - 부유층의 상징이라 불리는 타워팰리스에서 발생한 살인사건 - 어떻게 범행을 저질렀을까? . 수면제를 먹고 잠이든 남편의 얼굴을 베개로 눌러 살해했다는 아내의 진술 - 경찰서에서 조사받는 아내 . 살해동기는 남편에게 폭행을 당하고 무시를 당해와 살의를 품어 왔다 진술한 아내 - 지인이 본 부부의 모습은? . 주변 지인들도 부부가 같이 산다는 걸 모를 정도였다고 한다 . 1997년 이혼후 사실혼 관계인 부부 08:55- 겉보기에 화려한 쇼윈도 부부 - 죽기 직전까지도 아내에게 고가의 명품시계를 선물했다는 남편 - 부부는 애증의 관계라 말하는 지인 - 정당방위를 주장하는 아내 . 30년간 가정폭력을 당해왔고 만취한 남편을 본 순간 우발적 으로 살인을 결심 도중에 남편이 깰까 끈으로 결박했다 진술 . 가정폭력으로 인해 발생한 사건으로 아내의 동정여론 발생 - 아내가 손을 묶을때 쓰였던 끈에 출처는? . 아내가 사용한 플라스틱끈은 일반가정에서는 쓰이지않는 길이 14:21- 문제의 원인은 아내에게 있다? - 결혼 후 2회에 걸쳐 외도와 가출하고 각서까지 쓴 아내 - 아내의 외도 후 남편의 성격이 변하고 폭행으로까지 이어짐 - 남편의 자랑거리라는 외아들 . 미국 명문대학을 다닌 아들 . 아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아버지가 되기 위해 노력한 남편 - 부모에 대한 아들의 생각은? . 실제로는 명문대가 아닌 미국 2년제 대학을 나온 아들 . 평소 겉으로 드러나는 부분에 대하여 자랑하는 것을 좋아 했다는 남편 . 아버지가 어머니의 이름을 불러준것을 단 한번 보았다는 아들 - 남편의 재산은 누가 소유하게 되는가? . 정식절차를 거친 후 남편의 재산은 외아들에게 상속 . 건물 소유권에 대해서 고모와 아들의 분쟁 21:26- 다음 이야기/ 텔롭 21:57- 후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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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얼스토리 눈, 174회 | 20141210 | 25분 | 상세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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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타이틀
00:21- 전CM 01:54- 프롤로그 (한때 3백억원대의 매출 올리며 승승장구하던 청년사업가에서 빚쟁이로 전락한 여사장. 사육비를 받지못한 농가는 총39가구로 피해액만 무려 13억에 달하지만 그녀는 갚을 돈이 없다는 말만 반복하고 있다) 04:02- 오프닝(김재원, 박연경) 04:19- 오리농가와 업체 측 사이에 벌어진 싸움 - 농가들은 수년째 오리 사육비를 받지못해 업체의 여사장에게 사육비 지급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 - 밀린 빚을 받으러 온 농가 사람들 . 1년 넘게 돈은 지급하지 않고 확인서만 써준 상황 - 웰빙 바람을 타고 온 오리 . 최진용(한의사) . 10년 사이 오리 연간 소비량 4.5배 증가 - 오리 사모님 집을 찾아간 농민들 . 호화생활을 즐기고 있다는 오리 사모님 . 찾아가도 만날수 없고 연락도 되지 않는 상황 - 오리 사모님의 남편 회사를 찾은 농민들 . 남편회사를 찾아가지만 법으로 해결하라는 남편 10:41- 오리 사모님과의 인터뷰 시도 - 계속되는 시도 끝에 오리 사모님과 만난 제작진 - 자신의 욕심으로 이런 상황이 발생하여 남은것은 죄책감과 빚뿐이라는 오리 사모님 - 오리 사육비 미지급으로 피해 받은 주민 1 . 결혼을 준비하던 딸에게 혼수를 해주려 했지만 결국 혼수없이 시집 보낸것이 마음 아픈 아버지 - 오리 사육비 미지급으로 피해 받은 주민 2 . 하고 있던 미용실을 정리하고 오리사업으로 크게 성공을 예상했던 주민 . 오리농장 부대비용을 농가가 선 부담 하고 나중에 업체가 비용을 지불하기로 예정이었지만 받지 못한 상황 - 호화스러운 생활을 즐기고 있는 오리 사모님? . 오리 사모님이 살고있는 아파트의 시세는 약 3억원으로 주변 아파트중에서는 가장 비싼곳 16:30- 오리 사모님의 생활에 대한 진실은? - 농민들이 말하는 호화스러운 생활과는 다르게 집기들은 동산경매에 들어가 있고 아파트는 가압류가 들어가있는 상태 - 한명은 기숙사 퇴사, 한명은 유학중? . 자신의 아들은 기숙사비로 인한 퇴사통보로 힘들어 할때 오리 사모님의 아들은 고액을 지출하며 유학생활을 하고 있다는 것에 분노하는 농민 . 2년 정도 유학을 보냈엇고 한국생활에 적응하지 못해 필리핀으로 보낸 상황이라 말하는 오리 사모님 - 오리 사모님은 위장이혼을 한것일까? . 서로에게 책임을 전가하기 위해 서류상으로만 이혼을 한 것이라 생각하는 농민 . 자신들은 서류상으로도 끝났고 이전부터 각방을 쓰며 남남처럼 지냈다는 오리 사모님 - 갑작스레 어려움을 겪은 오리업계 . 오리 AI 발생으로 침체 위기 . 이강현(한국오리협회 전무) 22:52- 다음 이야기/ 텔롭 23:24- 후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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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얼스토리 눈, 173회 | 20141209 | 25분 | 상세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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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타이틀
00:21- 전CM 01:24- 프롤로그 (남편은 의정부의 한 요양병원에서 갑작스럽게 숨을 거두었다. 가족의 품이 아닌 요양병원에서 고독하게 세상을 떠난 남편. 대체 그에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03:12- 오프닝(김재원, 박연경) 03:24- 시장 상인들 사이에 떠도는 이야기 - 남편이 죽고 아내가 전 재산을 빼돌리려 한다는 소문 - 죽은 남편이 보낸 소송장? . 아내에게 소송을 걸고 세상을 떠난 남편 . 위자료 및 재산분활청구 - 아버지의 소송을 이어 받아가는 아들 . 생업마저 포기한 채 아버지의 소송을 이어가고 있는 아들 . 아버지의 재혼으로 생긴 새어미니로 인해 불화가 시작됐다 말하는 아들 - 시장에서 만나 황혼의 사랑을 키운 부부 . 주위 시장상인들이 두 사람을 소개 . 주변 부부금실이 좋았다고 한다 . 1997년 부부의 공동명의로 집 장만 11:25- 평소 고혈압을 앓고 있던 남편 . 뇌경색으로 쓰러진 적이 있다는 남편 . 아버지를 자신들에게 모셔가라 했다 주장하는 아들 - 아내의 입장은 과연 어떨까? . 생전에 남편과 함께 살던 집에 거주하고 있는 아내 . 남편의 자식들이 의도적으로 남편과 접촉하지 못하게 막은것이라 말하는 아내 . 남편과는 약 20년간 사실혼 관계 유지 - 병든 남편에게 모든 걸 빼앗았다? . 재산문제로 집안 내분 발생 . 갑작스러운 남편의 죽음으로 임종을 지키지 못한 가족들 16:27- 남편은 왜 재산분할 소송을 한 것일까? . 아버지의 대리인으로 소송을 진행 중인 자식들 . 1심 판결 패소로 2차 항소를 한 자식들 - 의문스러운 돈의 정체는 무엇인가? . 남편이 요양병원 입원전 아내가 집을 구입한것으로 확인 . 누군가 남편 통장으로 2회에 걸쳐 총 6천만원을 입금 확인 . 돈에 출처는 오리무중 상태 . 신동호(아들 측 변호사) - 6천만원을 입금한 사람은 남편 본인이다? . 집이 아내의 명의로 넘어가던 날 남편이 6천만원을 입금 했다 주장하는 아내 - 아버지가 남긴 소송장이 유언이라 생각하는 아들 . 소송을 계속해서 이어가겠다는 아들 . 1심 제판에서는 증거불충분으로 기각 . 신은숙(변호사) 22:25- 다음 이야기/ 텔롭 22:56- 후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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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얼스토리 눈, 172회 | 20141208 | 24분 | 상세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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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내용
00:00- 타이틀
00:21- 전CM 01:08- 프롤로그 (성추행 혐의로 구속된 최초의 현직 서울대 교수, 20여년간 쌓아올린 천재 수학자의 명성이 지금 벼랑끝에 서있다. 그는 정말 제자를 성추행한 것일까?) 03:00- 오프닝(김재원, 박연경) 03:16- 한국 수학자의 대표얼굴 강교수 - 대회 조직위원장으로 활약한 강교수 - 여자 인턴과 회식 후 발생한 불미스러운 사건 . 성추행 혐의로 조사받는 강교수 . 경찰조사에서 자신의 혐의를 인정한 강교수 - 학교에 퍼진 강교수의 추문 . 강교수의 조사 소식에 학교내 게시판을 통해 추가 피해자를 찾고 22명의 여학생이 피해를 제보 - 제자들과 많은 친분을 쌓아온 강교수 . 쉽고 재미있는 강의로 인정받은 강교수 . 학교행사 및 동아리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 - 동양인 최초로 해외 명문대 교과서로 채택된 그의 저서 . 예일대,MIT 등 해외 명문대 전공서적 집필 . 사건 처벌은 받아야 하겠지만 국가적인 측면에서는 국가손실이라 말하는 교수협회 관계자 09:12- 많은 사람들로부터 부러움을 받던 강교수 - 3대째 이어 학자로 이름을 알린 명문가 - 강교수 그는 왜 성추행을 했을까? . 평소 여학생들에게 친근하게 대하고 다른 교수들에 비해 연락을 자주 했다는 강교수 . 학과와 동아리 여학에게 전화나 문자로 접근 - 남편의 성추행사건을 부인은 어떻게 생각할까? . 남편이 학생들에게 과한 행동으로 인해 오해를 받은것이라 말하는 부인 . 부부사이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부인 - 강교수의 일탈행동은 무엇 때문일까? . 정찬승(정신과 전문의) - 학생들은 왜 교수를 거부하지 못한 걸까? . 처음 거부를 하더라도 나중에 자신에게 피해가 올까 두려워 했던 학생들 16:56- 또 다른 명문대 카이스트 성추행 사건 - 카이스트 재학중 1년간 성추행을 당해 자퇴한 피해학생 - 성추행 가해자는 피해학생의 연구 지도교수인 전교수 - 해당 교수는 어떻게 되었나? . 연구원에게 성추행한 것이 인정돼 사건 이후 해임 - 성추행 사건 이력이 있던 교수 추천 채용? . 카이스트 사표 수리 후 서울대에 추천 채용 . 당사자가 깊은 반성을 하고 있고 학생을 상대하는 일이 없다 하며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서울대 관계자 22:03- 다음 이야기/ 텔롭 22:32- 후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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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구입안내
02-789-0123- 평일:09:00~18:00
- 점심:12:00~13:00
- 토요일, 공휴일 휴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