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당 상세내용
| 제목/방영회 | 방영일 | 방영시간 | 상세보기 |
|---|---|---|---|
| 리얼스토리 눈, 192회 | 20150108 | 24분 | 상세열기 |
|
방송정보
방송내용
00:00- 타이틀
00:21- 전CM 01:39- 프롤로그 (한 건설회사 대표이자 억대 자산가가 폐암 투병 끝에 사망했다. 그런데 그가 사망 후 한통의 전화가 온후부터 가족들은 남자의 재산을 추적하기 시작 했다고 한다. 가족들은 끈질긴 추적 끝에 고인의 개인자산 6억 5천만이 고인의 통장에서 빠져나가고, 10억을 담보로 대출을 받은 것을 확인했다) 03:57- 오프닝(김재원, 박연경) 04:16- 한 집에 모여사는 두명의 부인 - 같은 남편을 둔 두명의 부인이 같이 사는 상황 - 일곱명의 대 식구가 되어버린 가정 . 50여 년 부부의 연을 이어온 첫째 부인 . 여고시절 남편을 만난 둘째 부인 . 첫째 부인이 낳은 아들 세명과 둘째 부인이 낳은 아들 한명, 슬하에 아들 네명과 부인 둘을 두었던 남편 . 아들들은 어머니들의 결정을 수용하고 따르는 상황 - 이웃들의 시선이 불편했던 첫째 부인 . 처음 남들의 시선이 신경쓰였지만 같이 지내온 시간이 30년이 되어가 이제는 서로 편안하게 살아가고 있다는 가족들 - 인천 지역의 유지였던 남편 . 건축 근로자에서 건축회사의 대표로 자수성가한 남편 . 시가 3억짜리 아파트 두 채와 약 7억원 상당의 땅 소유 - 사라진 재산을 되찾겠다는 가족들 . 3년간 폐암 투병 끝에 사망한 남편, 가족들에게는 재산에 대한 언급을 하지 않아 가족들은 재산의 여부를 모르고 있던 상황 . 남편의 사망 후 누군가 죽은 남편의 인감증명서 발급과 10억 계좌 대출, 6억 5천만 원을 이체 10:06- 유언장 하나 남기지 않고 눈을 감은 남편 - 가족들에게 모든 진실을 말하지 않고 눈을 감은 남편, 남은 가족들은 답답하기만한 상황 - 묘비에 새겨져 있는 부인 세명의 이름, 하지만 세번째 부인의 배신으로 현재 가족들이 묘비 이름을 지운 상태 - 사망한 사람의 인감증명서를 발급한 동사무소 . 남편 사망 9일 후 발급된 인감증명서 . 동사무소에서는 인감증명서의 불법사용 막기위해 경찰에 신고 . 박광호(변호사 사무실 실장) . 남편이 투병 중에 본인 허락없이 대출 된 10억원 . 가족들이 상속자 조회를 통해 10억 대출 사실을 파악 - 가족이 아닌 제 3자에게 이체된 6억 5천만원 . 노승연(변호사) . 통장, 도장, 비밀번호 등 개인 보안에 관해 셋째 부인이 평소에도 처리해왔고 경리 업무 담당자 이기에 회사 통장으로 돈이 입금되는 것에 이상함을 느끼지 못했다는 은행 관계자 - 셋째 부인은 남편 회사의 경리 부장 . 지인을 통해 19살에 회사 경리로 입사해 회사 자금을 책임지게 된 셋째 부인 - 남편의 재산에 관해서 묻기위해 찾아간 셋째 부인 집 . 셋째 부인의 집을 찾아갔지만 만날 수 없었고 누군가의 신고 를 받고 경찰이 출동 15:58- 셋째 부인에 대한 주변 지인들의 대답 - 남편 사망 후 폐업한 남편의 회사 - 예쁘게 늙고 성격이 깔끔해 사람은 좋은 편이며 남편과는 20년 정도를 같이 산것 같다는 대답 - 셋째 부인이 작성한 진술서 . 오랜기간 회사를 위해 헌신했다 . 30년간 해준 게 없으니 돈을 가지라고 했던 남편 . 남편이 사업하는 조카에게 10억원 중 일부를 빌려주라고 지시 . 시가 3억원의 아파트를 셋째 부인에게 증여 - 첫째 부인에게 찾아온 또 다른 근심거리 . 남편의 병간호로 인해 자신의 몸을 돌보지 못해 암이 커져 대장암(상행결장) 3기 진단 - 미우나 고우나 그립기만한 남편 . 전병서(중앙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22:46- 다음 이야기/ 텔롭 23:15- 후CM |
|||
| 리얼스토리 눈, 191회 | 20150107 | 25분 | 상세열기 |
|
방송정보
방송내용
00:00- 타이틀
00:21- 전CM 01:54- 프롤로그 (지난 12월 22일 등교하던 학생들에 의해 수상한 여행용 가방 하나가 발견되었다. 가방 속에는 놀랍게도 끔찍하게 살해당한 70대 할머니의 시신이 있었다. 옆구리와 목 다섯 군데를 흉기에 찔렸고, 둔기에 맞은 머리 일부가 함몰된 상태) 03:53- 오프닝(김재원, 박연경) 04:11- 아무도 예상치 못 했던 여행 가방 속 정체 - 사람들의 왕래가 잦은 주택가에 여행 가방 속에서 숨진 채 발견된 할머니의 시신 - 날카로운 흉기와 함께 둔기 같은 것으로 강타하여 외상의 흔적 발견 - 살해당한 사람은 70대의 할머니 . 사건 발생 장소 인근에서 30년정도 채소가게를 운영해온 할머니 . 시장내 상인들과도 사이가 좋았던 할머니 - 할머니의 갑작스러운 죽음에 놀란 딸 . 할머니가 사라지고 행방을 모르고 있는 상황에서 방송으로 나온 노인 시신 사건 소식에 자신이 찾는 엄마(할머니)인걸 알게 된 딸 - CCTV에 포착된 용의자 모습 . 시신이 담겨있던 여행 가방을 끌고 가는 남성 포착 . 용의자는 인근 시장상인들도 얼굴을 아는 인물 12:07- 경찰의 용의자 정형근 신상 발표 - 김승열(인천남동경찰서 형사과장) - 범행 현장의 혈흔과 다수의 증거물 확보 - 도보 이동으로 경찰의 추적을 피해오다 카드 결제로 위치파악 경찰에 검거 - 술에 취한 상태로 경찰에 검거, 범행을 인정하면서도 살해 동기에 관해서는 모른다는 대답뿐인 정형근 - 모자 사이처럼 지냈던 할머니와 정씨 . 서로를 엄마와 아들이라 하면 살갑게 대했던 두 사람 . 평소 온순한 성격에 정씨를 전혀 의심하지 않았던 딸 - 의문점이 많이 있는 정 씨의 범행 . 2014년 12월 31일 피의자 정형근 현장검증 . 주변 상인들은 피의자 정형근이 왜 범행을 저질렀는가에 대해 의문이 생긴다 답변 - 사건 당일 정 씨의 집으로 향한 할머니 . 할머니가 정 씨를 따라 나선 시간은 손주들을 데리러 어린이집으로 향했을 시간 . 죽은 아들 생각에 더욱 아들뻘되는 사람들에게 잘해준 할머니 17:58- 금전 문제로 인한 범행은 아닌 상황 - 주변 상인들은 돈 문제로 인해 사건이 발생하였다 생각 - 경찰 조사에서 시신 소지품에 돈이 있다는 결과 - 술을 먹으면 성격이 반대로 변하는 정 씨 . 평소 성격이 여성스러움이 있다는 정씨, 하지만 술이 들어가 면 정반대로 변해 아무에게나 시비를 거는 등 이상행동을 보이며 달라진다는 정 씨 - 숨기고 싶었던 할머니를 살해한 동기 . 과한 음주로 인해 할머니를 성폭행 하려다 완강한 거부에 우발적으로 목을 졸라 살해 . 박지선(범죄심리학과 교수) - 모든 사람들을 자식처럼 대했던 채소가게 할머니 . 손님뿐만 아니라 주변 시장 상인들에게도 자식 같이 대했던 할머니 . 할머니가 담가둔 마지막 식혜를 나누며 추모하는 시장상인 22:54- 다음 이야기/ 텔롭 23:24- 후CM |
|||
| 리얼스토리 눈, 190회 | 20150106 | 24분 | 상세열기 |
|
방송정보
방송내용
00:00- 타이틀
00:21- 전CM 01:24- 프롤로그 (올해 88세의 김순민 할머니. 자신의 이름을 버리고 지난 56년을 김순민으로 살아왔다는 것. 할머니의 진짜 이름은 무엇이며 왜 자신의 이름을 버리고 다른 사람의 이름으로 살아야 했던 걸까) 03:11- 오프닝(김재원, 박연경) 03:27- 다른 사람의 이름으로 56년을 살아온 여자 - 뇌경색으로 인해 요양원에 입원한 할머니 - 왜 다른사람의 이름으로 살아야 했는가 . 1985년 첫번째 남편과 사별후 두 딸을 남겨두고 시댁에서 쫓겨난 할머니 . 22살의 연상의 두번째 남편을 만남 . 두번째 남편에게는 이미 전 부인이 낳은 아들 셋이 있는 상황에서 남편의 부탁으로 전 부인의 이름으로 살게 된 할머니 - 허리 한번 못 펴고 일해야 했던 가난한 시댁 . 밤낮으로 일을 해야 자식들을 키울 수 있었던 가난한 집안 . 계모 소리를 듣지 않기 위해 노력했던 할머니 - 화목했지만 늘 외로웠던 할머니 . 첫째 아들이 새 어머니 지금의 김달막 할머니와 만난건 14세때 . 어릴적 아버지와 자신들을 보살편 준 새 어머니 김달막 할머니에게 어머니라 부르지 못 한것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다는 첫째 아들 09:27- 김달막 할머니의 재가 후 홀로 남겨졌던 큰딸 - 할머니의 큰딸도 할머니의 이름이 사라진것을 나중에서야 알게 되었다 한다 - 치매이지만 자신의 이름 석자를 기억하는 할머니 . 글을 쓸 줄 모르는 할머니, 자신의 이름 석자는 삐뚤빼뚤 하지만 한자한자 천천히 적어 내는 할머니 . 최창호(심리학자) - 이름을 찾기 위해 소송을 시작한 할머니 . 말소된 할머니 김달막이라는 호적을 되살릴 수 없다는 행정기관의 입장 . 대한법률구조공단 . 안서연, 이보상(변호사) . 1,2심 재판에서 할머니 승소 대법원 결정만 남은 상황 15:40- 누군가를 애타게 기다리는 할머니 - 오랜만에 할머니를 찾아온 큰아들 내외 - 큰아들의 방문에 울음보가 터진 할머니, 미안함이 더해지는 큰아들 부부 - 자식들에게 짐이 되고 싶지 않은 할머니 . 할머니를 집으로 모셔가려는 큰아들 . 큰아들의 형편 잘 알기에 한사코 거부하는 할머니 - 흐릿해지는 기억 속에서도 기억나는 사람 . 오랜만에 열어보는 가족앨범 . 사진 속에 있는 얼굴들을 하나하나 기억하는 할머니 . 22살의 나이 차이, 이름을 쓰지 못하게 했던 남편, 그러나 자신의 옆을 계속해서 지켜주던 남편이 그리운 할머니 - 새해를 맞이하여 찾아온 아들 . 할머니와 가족사진을 찍기 위해 모인 아들 내외들 . 할머니가 낳은 큰딸에게 가족사진 초대장을 건내지만 자신은 할머니의 재혼과 함께 제외된 가족이라며 참석을 거부하는 큰딸 . 가족사진과 함께 준비하는 할머니의 영정사진 22:53- 다음 이야기/ 텔롭 23:24- 후CM |
|||
| 리얼스토리 눈, 189회 | 20150105 | 24분 | 상세열기 |
|
방송정보
방송내용
00:00- 타이틀
00:21- 전CM 01:54- 프롤로그 (10여년 전, 장롱 밑에 묻어두었던 65억원 상당의 금괴가 발견됐다. 우연히 금괴를 발견하고 고민끝에 하나씩만 나눠 갖기로 약속한 인부들. 하지만 그날밤 인부 중 한명인 조씨(38)가 동거녀와 함께 100여개가 넘는 금괴를 몽땅 훔쳐서 달아났다) 03:39- 오프닝(김재원, 박연경) 03:56- 집주인조차 몰랐던 금괴의 존재 - 일반 가정집 붙박이 장롱 밑 마루에서 발견된 130여개, 시가 65억원의 금괴 - 숨겨진 금괴의 주인은 누구인가 . 경기도 소재 사립학교 설립자로 근방에서는 알아주 부자라는 금괴의 주인 - 아무도 모르게 10년 넘게 묻혀 있던 금괴 . 군인 출신으로 자수성가해 지금의 부를 축적한 금괴 주인 . 평소에도 금을 좋아하기도 했던 금괴 주인 - 남편이 남긴 금괴의 가치는 어느정도 인가 . 김현모(ㅎ금거래소 대표) . 남편이 구입 당시 시세로 금괴 1Kg 기준으로 약 1천만원에서 현 시세로 약 5천만원 정도로 5배 정로 오른 상태 . 현재 금 시세 한 돈당 15만 7천여원 . 금괴 1Kg = 266.66돈 09:11- 가족에게조차 금괴의 존재를 숨긴 사정 - 어느 날 시작된 남편의 치매 - 사망 5년 전부터 알츠하이머를 않았던 남편 - 금괴의 존재를 알리지 못한 채 2003년 사망 - 특수절도 압수품으로 경찰에 보관 된 금괴 . 강종구(서초경찰서 강력팀 팀장) - 원인 붋명의 화재가 난 금괴가 있던 집 . 화재 발생 이후 현장으로 3명의 인부가 도착 . 금괴 발견 후 애인과 함께 금괴를 빼돌린 절도범 조 씨 - 130개의 금괴 중 사라진 나머지 금괴의 행방 . 경찰 조사결과 묻혀있던 금괴의 수는 130여개. 그중에 주인에게 돌아간 금괴는 40개가 전부 . 절도범이 거래한 금은방: 동작동 2개, 종로구 10개, 사당동 50개를 처분 - 애인을 두고 사라진 절도범 조 씨 . 조 씨의 애인은 심부름센터를 통해 조 씨의 행방을 의뢰 심부름센터는 경찰에게 조 씨를 제보 15:59- 배신으로 인해 세상에 알려진 금괴사건 - 전 애인을 배신하고 새로운 여자를 만나다 범행이 세상에 공개 된 절도범 조 씨 - 65억 금괴를 가지고 달아난 남자 . 새로운 애인과 결혼 하기위해 훔친 금괴를 판 돈과 자신의 돈을 합쳐 새집을 장만한 조 씨 - 남편 사망 후 돌려받은 금괴의 상속세 . 설현천(변호사) 22:37- 다음 이야기/ 텔롭 23:07- 후CM |
|||
| 리얼스토리 눈, 188회 | 20150102 | 23분 | 상세열기 |
|
방송정보
방송내용
00:00- 타이틀
00:21- 프롤로그 (신체의 99%가 마비된 아내는 남편의 도움 없이는 생존조차 힘들다. 사람들의 안타까운 시선을 사랑의 힘으로 버텨온 남편 상배씨, 그의 눈에 비친 연숙씨는 세상 그 누구보다 아름다운 여인이다) 01:56- 오프닝(김재원, 박연경) 02:17- 인천에 작은 산동네를 올라가면 보이는 낡은 판자집 - 거동 할 수없는 아내를 위해 24시간 곁을 떠나지 않고 병수발을 들어주는 남편 나상배 씨 - 남편의 도움없이는 식사도 할 수 없는 아내 연숙 씨 . 하루 3번 한끼에 1200칼로리, 관을 통해 위로 곧장 들어가는 영양제가 아내 백연숙 씨의 유일한 식사 . 채소와 제철 과일을 좋아했다던 연숙 씨 - 루게릭병을 않고 있는 아내 . 박승일(전 농구코치) . 스티븐 호킹(물리학자) . 세계적으로 35만명이 투병중인 루게릭병, 온몸이 굳어가 호흡기 근육 기관이 마비되는 희귀질환 - 아내의 눈빛만 봐도 마음이 읽힌다는 남편 상배 씨 . 24시간 아내 곁을 지키다보니 눈동자의 움직만으로도 생각을 알수있게된 남편 07:22- 삼남매를 키우며 행복했던 부부에게 찾아온 불행 - 감기 한번 안걸리고 건강했던 아내 2011년부터 아내에게 이상증세가 나타나기 시작 - 아내를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내던진 남편 . 집안에서 24시간 아내의 병간호를 5년째 해온 남편 . 끝이 안 보이는 일이라 약한 마음도 들 때가 있지만 정신을 차리고 최선을 다해 아내에게 힘이 되어주고 싶다는 남편 - 농약 중독으로 쓰러진 남편! 무너진 가정의 평화! . 과수원을 운영하면서 직접 농약을 살포하다 농약 중독으로 쓰러져 3년간 투병했던 남편 . 쓰러진 자신을 3년간 병수발 했던 아내가 고마워 아내의 남은 생을 위해 누구보다 최선을 다하는 남편 12:21- 끼니를 거스르기 다반사인 남편 - 음식을 먹는 모습이나 냄새가 나지 않도록 조심해 하고 그마저도 아내에게 무슨일이 있다면 끝나는 남편의 식사 - 아내를 두고 밖을 나오니 불안 하기만한 남편 . 거동 할 수없는 아내를 대신하여 병원 외래 진료로 집을 나서는 남편 . 아내 걱정으로 전화기를 손에서 놓지 않는 남편 . 강성웅(재활의학과 교수) 16:41- 다가오는 결혼 40주년을 기념하여 선물을 준비한 남편 - 새해와 결혼기념일 선물로 아내가 좋아하던 분홍색 잠옷 준비한 남편 - 바깥 출입이 어려운 부부를 위해 제작진이 준비한 선물 . 영화(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21:19- 다음 이야기/ 텔롭 21:50- 후CM |
|||
| 리얼스토리 눈, 187회 | 20150101 | 25분 | 상세열기 |
|
방송정보
방송내용
00:00- 타이틀
00:21- 프롤로그 (강원도 횡성에 위치한 한 작은 마을 노부부의 일상을 담은 영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가 큰 흥행 열풍을 불고 있다. 지난 2008년 290만명의 관객을 동원했던 <워낭소리> 보다 빠르게 입소문을 타며 흥행몰이 중이다. 특별할것이 없는듯한 이 노부부 의 사랑은 중 장년층 뿐만아니라 젊은이들에게도 큰 인기를 받고 있다) 02:26- 오프닝(김재원, 박연경) 02:44- 강원도 횡성에 위치한 한 작은 마을 노부부의 일상 - 서로를 아끼며 장난도 치며 즐겁게 사는 노부부 - 한 평생 할머니 화장실 동무를 해온 할아버지 . 밤에는 화장실 가는 것이 무서워 할아버지에게 화장실 동무를 부탁하는 할머니 - 할아버지에게 늘 고마운 할머니 . 할아버지 나이 23세 할머니 나이 14에 처음 만나고 대장간을 하던 할머니 댁에 데릴사위로 들어가 6년 정도를 지냄 . 1937년에 결혼하여 12남매를 낳았고 그중에 6남매를 먼저 떠나보내고 남은 6남매를 키워 낸 노부부 - 젊은 연인들 처럼 장난치기를 좋아하는 노부부 . 할머니가 좋아 매일매일 할머니에게 장난을 치는 할아버지 . 노부부의 영화를 본 관객들 중 대다수의 여성관객들은 나이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사랑하는 모습이 보기 좋고 부러워 하고 있다 - 최초의 기록으로 기록된 노부부의 일화를 담은 영화 . 독립영화 최초 360만 관객을 동원한 노부부의 사랑이야기 . 안숭범(건국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교수) . 진모영('님아,그 강을 건너지마오' 감독) 09:46- 아궁이를 이용해 방을 덥히는 노부부 . 추운 겨울이 오기 전 충분히 땔감을 준비하는 노부부 . 기력이 예전 같지 않아 힘들어 하는 할아버지 - 아이들 마냥 눈을 가지고 노는 노부부 . 첫눈을 먹으면 눈이 밝아진다는 말에 할아버지를 위해 첫눈을 먹여주는 할머니 - 100세가 다 되어 가는 할아버지 . 날이 갈수록 건강이 안 좋아지는 할아버지 . 자신의 기침소리에 잠이 깬 할머니를 위해 신혼 초부터 해오던 쓰다듬기를 해주는 할아버지 - 할아버지가 유독 아끼던 강아지 꼬마 . 할아버지와 함께 나이를 먹은 강아지 '꼬마' . 소낙비 내리던 여름날 할아버지의 곁을 떠난 강아지 '꼬마' - 병세가 갈수록 악화되는 할아버지 . 할아버지의 건강 악화로 인해 찾아오는 자식들 . 그해 겨울 할머니의 곁을 떠난 할아버지 . 안내상.이유리(연기자), 윤종신(가수), 정덕현(문화평론가) 15:36- 마을 내에서도 금실이 좋았다는 노부부 - 장이 열리는 5일 장터에 손을 꼭 잡고 장을 구경했던 노부부 - 화제가 된 노부부의 커플 한복 . 해마다 새 한복을 맞추러 왔다는 할머니 . 키가 작아 치마 뒷부분이 트여있지 않는 통치마 한복을 특별 주문해서 입으셨던 할머니 - 마을을 떠나기전 마지막으로 들린 읍내극장 . 개봉일 27일 하루 전 가족들과 단촐하게 영화를 본 할머니 . 영화를 통해서 먼저 떠난 할아버지를 볼 수 있었던 할머니 - 세대를 뛰어넘는 사랑의 공감대를 만든 노부부의 이야기 . 중장년층 뿐만 아니라 젊은이들에게도 큰 인기를 받고 있는 노부부의 일상을 담은 영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 오동진(영화평론가) 23:05- 다음 이야기/ 텔롭 23:35- 후CM |
|||
| 리얼스토리 눈, 185회 | 20141225 | 22분 | 상세열기 |
|
방송정보
방송내용
00:00- 타이틀
00:21- 전CM 01:13- 프롤로그 (한참 엄마의 손길이 필요한 나이인 세 살, 일곱 살의 남매는 자다 깨서 일어나 엄마를 찾으며 우는 일이 많다고 한다. 한편 단란했던 가정의 행복을 깨뜨리고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는 다는 운전자는 심신미약으로 4년형을 선고받은 상태로 피해 유가족들에게 사과의 말을 건넸지만 자신의 안 좋은 몸 상태를 확인해주는 것도 잊지 않았다) 03:19- 오프닝(김재원, 박연경) 03:51- 도심 한 가운데에서 일어난 뺑소니 사고! - 당시 외식을 한뒤 집으로 귀가중 사고를 당한 패해자 가족들 - 사고 후 잠시 멈쳤던 가해 차량이 도주를 감행하고 바퀴 사이에 끼인채 약 300m를 끌려간 피해자 - 세 살 아들을 살려내고 눈을 감은 엄마 . 하반신을 크게 다치고 숨을 거둔 엄마 . 엄마의 희생으로 경미한 상처만 입은 아들 - 사고당시 피해자 남편의 증언 . 가해 차량으로 달려가 운전자와 눈을 마주쳤다는 남편 - 사고 직후 도심을 질주한 가해 차량 . 사고를 내고 인근 지구대로 간 가해 운전자 . 당시 자수라는 말은 하지 않고 횡설수설 하며 이상행동 . 피해자는 보지 못했다 말하는 가해 운전자 - 아픈 기억으로 이사를 한 피해자 가족들 . 사고 이후 피해자의 남편과 아이들은 할머니와 같이 생활 . 며느리에 대한 기억이 지워지지 않아 사진들을 다 없애고 아이들을 위해 한장의 사진만 남긴 시어머니 09:10- 사고 후 다시 찾은 사고 현장 - 사고의 흔적 지워진 거리 - 사고 재발을 막기위해 도로 정비 - 아직도 당시 사고를 기억하는 사람들 - 엄마는 어떻게 아이를 지켜낼수 있었나 . 김필수(자동차학과 교수) - 가해 운전자는 사고를 모르고 있었을까 . 당시 사고현장을 목격한 주변 상인들은 가해 차량 운전자가 사고상황을 모를수 없다고 말한다 14:58- 선처를 호소하는 피의자 - 송주성(완산경찰서 사고조사계 경감) - 피의자는 일반인보다 정상적이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 선처를 주장하고 있다고 한다 - 사공 당시 수상한 모습을 보인 가해 차량 . 순간적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도주하는 뺑소니 사고의 전형적인 모습 - 가해 운전자는 사고를 어떻게 기억할까 . 교도소에 복역중인 가해 운전자 . 당시 사고에 대한 기억이 없다는 가해 운전자 - 법원이 내린 판결을 받아들일수 없다는 피해자 남편 . 1심 법원 판결, 심신미약 인정 징역 4년형 선고 - 심신미약이라는 가해 운전자의 평소 상태 . 정상적이었다 말하는 가해 운전자 주변 이웃들 . 김병후, 최명기(정신과 전문의) - 가해자의 항소 소식에 법률상담을 의뢰하는 남편 . 하현환(변호사) 20:58- 다음 이야기/ 텔롭 21:18- 후CM |
|||
| 리얼스토리 눈, 184회 | 20141224 | 25분 | 상세열기 |
|
방송정보
방송내용
00:00- 타이틀
00:21- 전CM 01:29- 프롤로그 (미국에 돌아가도 괜찮다는 의사의 진단을 받았을 정도로 건강이 많이 회복됐다는 미자씨. 그동안 제대로 듣지못했던 공항에서 사는 여자 미자씨의 당시 심경은 어땠을까? 공항을 떠나 더 이상 외롭지않은 삶을 살고 있다는 미자씨. 그러나 아직 그녀에게는 풀지 못한 숙제가 있다는데) 03:05- 오프닝(김재원, 박연경) 03:24- 자취 감춘 공항에 사는 여자 미자 씨 - 공항에서 상주해있던 미자씨가 어느순간부터 보이지 않아 이상함을 느끼는 공항 직원들 - 미자 씨는 어디로 갔을까 . 20년전 도움을 주었던 스님과의 인연으로 사찰에 머물고 있는 미자 씨 . 살기 위해서 어쩔수 없이 공항에서 생활하였다는 미자 씨 - 미국 이민 후 여성 사업가로 성공했던 미자 씨 . 애틀란타 한인 여성 실업인 협회 회장직을 맡을 정도로 유능한 여자였다는 미자씨 - 전 재산을 가지고 시작한 사업 . 연이은 사업성공으로 승승장구 하다가 가깝게 지내던 사람에게 사기를 당하고 마는 미자 씨 - 사업 실패 후 자식들과 멀어진 미자 씨 . 어머니는 자신만의 세상을 가지고 살아간다 말하는 아들 . 가족들의 외면 속에 노숙을 시작한 미자 씨 . 주위의 외면으로 인해 삐뚤어진 성격으로 변화 09:07- 한국에 있는 미짜 씨 친오빠 입장 - 공항을 떠났지만 가족에게 갈 수 없는 미자 씨 . 봉사 활동을 하며 사람들과 소통을 시작한 미자 씨 - 병원을 다시 찾은 미자 씨 . MRI 검사결과 뇌허혈증 판정을 받았던 미자 씨 . 정신과 치료를 거부했지만 아들의 설득으로 치료시작 . 전병희(신경정신과 전문의) 15:26- 아들이 걱정하지 않게 노력하려는 미자 씨 - 미국에 있는 아들에게 전화를 하는 미자 씨 . 아들에게 늘 미안하고 안쓰러운 미자 씨 - 아들은 미자 씨를 어떻게 생각할까 . 한국에서 미자 씨가 치료를 받기를 원하는 아들 - 오랜만에 어머니의 산소를 찾은 미자 씨 . 자신이 가족들에게 짐이 되는건 아닌지 걱정하는 미자 씨 23:16- 다음 이야기/ 텔롭 23:48- 후CM |
|||
| 리얼스토리 눈, 183회 | 20141223 | 24분 | 상세열기 |
|
방송정보
방송내용
00:00- 타이틀
00:21- 전CM 01:44- 프롤로그 (44세 노총각 아들 장가보내려다 무속인에게 전 재산 400여만원을 잃었던 노모.다행히 중매 사기꾼 박씨에게 잃었던 돈을 기적적으로 찾았지만 아들의 천생연분은 아직 소식이 없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애타기만 하는 노모의 마음) 04:35- 오프닝(김재원, 박연경) 04:59- 다시 찾은 노모와 노총각 아들 - 마음하나 착한 며느리를 바라는 노모 . 며느리 될 여성이 마음만 착하면 아무것도 바랄게 없다는 노모 - 친척이 보내온 청첩장에 속이 쓰린 노모 . 친척이 보내온 청첩장을 받고 가지 않을수 없기에 마음이 상하는 노모 . 결혼에 무신경한 아들이 답답한 노모와 자신의 결혼에 온 신경을 쏟아붓는 노모가 답답한 노총각 아들 10:21- 친척의 결혼식을 찾은 노모와 노총각 아들 - 식장 안으로는 들어가지 않는 노총각 아들 - 예쁜신부를 보니 아들 생각에 다시 속마음이 답답해지는 노모 - 노모의 잔소리에 고개 숙인 노총각 아들 . 여자를 만나 결혼 생활만 잘 하면 된다는 노모 - 중매 사기로 잃어버린 돈을 되찾은 노모 . 이관성(장수경찰서 강력팀 팀장) 15:43- 부부동반 송년모임에 참석한 노총각 아들 - 아직까지 결혼하지 않고 혼자살고 있는것이 안타까운 친구들 - 혼자인것이 익숙하고 편하기만한 노총각 종현 씨 - 애타는 마음에 푸념만 늘어나는 노모 - 노모에게 찾아 온 뜻밖에 소식 . 각지에서 노총각 아들과 만남의 의사를 보낸 여성들 . 노총각 아들은 이 상황이 곤혹스러워 밖으로 나가고 아들의 거부로 크게 상심하는 노모 22:46- 다음 이야기/ 텔롭 23:16- 후CM |
|||
| 리얼스토리 눈, 182회 | 20141222 | 24분 | 상세열기 |
|
방송정보
방송내용
00:00- 타이틀
00:21- 전CM 01:44- 프롤로그 (고양이와 함께 다니며 낮에는 폐지를 줍고 밤에는 폐지 더미 속에서 잠을 청하는 김 할머니. 할머니는 이미 동네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는 유명인사. 게다가 남루한 행색과 달리 신문을 즐겨 보고 예사롭지 않은 피아노 연주 실력을 선보여 주변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했었다. 7개월이 지난 지금, 할머니의 일상에는 어떤 변화가 있을까) 03:35- 지난 5월 방송된 피아노 치는 노숙 할머니, 그 후 - 한파가 시작된 겨울에도 여전히 아침 일찍 일어나 폐지 수집을 나가는 김 할머니 - 오프닝(김재원, 박연경) - 할머니의 단짝 고양이 나비가 사라졌다 . 목줄이 풀어져 달아나 버린 고양이 나비 . 자신에게 달아나도 고양이 밥은 꼭 챙기는 할머니 - 할머니의 믿을 수 없는 소문 . 본인 명의의 집만 10채를 가지고 있는 할머니 08:43- 남루한 생활과는 다른 할머니의 다른 모습 - 그림 그리기와 신문 읽기가 취미인 할머니 - 선생님이 되고 싶었던 할머니 . 사범대를 가기 위해 원서를 넣어지만 어머니가 쓰러져 어머니의 간호를 위해 대학 포기 . 그후 피아노 레슨과 보육교사, 빌딩 청소 등을 해온 할머니 - 할머니는 집을 어떻게 장만했을까 . 20년 전 가지고 있던 3천만원으로 아파트를 산 뒤 오르는 전세 시세에 따라 부를 축적 - 할머니의 지식의 보고 라디오 . 라디오를 통해서 정보를 듣고 배움을 얻는다는 할머니 13:01- 할머니의 새로운 취미, 영화 감상 - 종로에 위치한 실버 영화관 - 폐지속에 줍게된 고전영화 전단 . 폐지를 줍던 중 발견한 고전 영화상영 전단을 발견한 뒤 부터 생긴 할머니의 취미 영화감상 . 영화에 조예가 깊어 아카데미 수상작과 영화에 자세한 내용 까지 줄줄이 읊는 할머니 . 문화생활에 쓰이는 돈은 아깝지 않다는 할머니 - 결혼을 하지 않은 할머니 . 한 가정에 엄마이자 아내로서의 삶보다는 하고 싶은것을 마음껏 할 수 있는 자유로움 삶이 좋다는 할머니 17:45- 할머니를 향한 도움의 손길 - 폐지를 줍고 길 위에서의 생활을 계속하고 있지만 주위에 도움으로 마냥 외롭고 힘들지만은 않은 할머니 - 새로운 친구가 생긴 할머니 . 유일한 친구였던 고양이 대신 이제는 노인센터에서 또래 할머니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할머니 22:41- 다음 이야기/ 텔롭 23:11- 후CM |
|||
프로그램 구입안내
02-789-0123- 평일:09:00~18:00
- 점심:12:00~13:00
- 토요일, 공휴일 휴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