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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방영회 | 방영일 | 방영시간 | 상세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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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얼스토리 눈, 339회 | 20150810 | 25분 | 상세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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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1- 전CM 01:24- 프롤로그 (경기도 여주의 한 마을. 지난 7월 16일 고구마 저장 창고에서 별안간 화재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이웃집까지 번진 불로 수억원의 피해를 보게 됐다. 한여름 고구마 창고에서 별안간 왜 불이 난 것일까?) 03:43- 오프닝(김재원, 박연경) 04:02- 오랜만에 고구마를 팔러 장을 찾은 할머니와 큰아들 - 넓은 밭을 일일이 손으로 캐는 할머니 - 밭일 하던 할머니는 검은연기를 보고 달려갔지만 집은 불이난 상황 . 할머니의 창고와 옆집 창고를 태운 불길 - 할머니 창고에서 시작된 불은 집 일부, 이웃집 창고를 태운 상태 - 용접을 하다 화재가 발생한것으로 추정 . 변재근(변호사) 10:19- 화재 때문에 반쯤 타버린 할머니의 집 - 40년지기 이웃집과 할머니는 화재로 인해 마음의 상처를 입은 상태 - 삼복더위에도 김을 매는 할머니 - 화재속에서 유일하게 남은 남편의 사진 - 남편과 사별한 후 고구마 농사를 시작해서 5남매를 키운 할머니 - 집이 수리될때 까지 인근 교회에서 생활하는 할머니 - 6.25 전쟁 때 전쟁고아를 데려다 키운 할머니 - 교회에 잠자리를 펴는 식구들 17:56- 밭일을 하면서도 5일장날마다 시장에 나온다는 할머니 - 여든 넘도록 일을 그만둘 수 없는 할머니 . 시장 상인들의 도움에 감사하다는 할머니 - 안타까운 할머니를 위해 도움을 주려고 온 사람들 . 한상준(변호사) 22:21- 다음 이야기/ 텔롭 22:51- 후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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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얼스토리 눈, 338회 | 20150806 | 24분 | 상세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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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1- 전CM 00:53- 프롤로그 (새벽 2시 야심한 시각에 포대자루 3개를 들고 비닐하우스에 들어가 마늘을 훔쳐나르는 50대 중반의 여성! 최근 마을을 뒤흔들었던 마늘 도둑의 정체가 드디어 밝혀졌는데...) 03:59- 오프닝(김재원, 박연경) 04:15- 마늘, 깨 수확으로 분주한 전북 군산의 한 마을 - 마늘 절도 사건으로 인해 발칵 뒤집어진 마을 - 도둑맞은 마늘 때문에 피해를 입은 마을 사람들 - 피해 농가는 총 여섯 집 . 불안한 마음에 밤샘 보초까지 선 농민들 - 한달 전부터 마을에 나타났다는 마늘 도둑 . 마을 여기저기를 배회하는 모습 CCTV에 찍힌 범인 - 한 달여 동안 마늘도둑이 기승을 부리자 수사에 나선 경찰 . 김주형(사건 담당 형사 경감) - 범행 기간 마을의 모텔에서 산 김씨 - 딸, 손자 2명과 모텔에 살았다는 김씨의 주장 - 탐문수사 끝에 모텔로 출동해 한달여만에 김씨를 연행한 경찰 - 김씨가 머무른 모텔에서 반경 500미터 이내 위치한 피해농가들 12:10- 마을에서 훔친 마늘을 시장에서 반 값에 판매한 김씨 - 경찰 수사 후 아기부터 데리고 모텔을 나가는 김씨 - 김씨를 모른다고 주장하는 김씨의 아들 - CCTV에 찍힌 여자는 자신의 친구 아내라는 김씨 아들의 증언 - 10년 넘게 가족의 생계를 책임진 김씨 - 김씨의 여동생 또한 김씨와 1년정도 연락이 되지 않는다고 주장 . 김병후(신경정신과 전문의) 17:40- 마늘을 절도한후 헐값에 팔아 돈을 마련한 김씨 - 김씨 아들의 친구는 김씨의 명의로 중고폰 사기행각을 벌인걸로 추정 - 마늘을 김씨가 혼자 옮겼을리 없다고 주장하는 김씨의 아들 . 최진녕(변호사) - 김씨의 사정은 알지만 용서는 할수 없다는 피해 농민들 - 부부를 택한 이유가 의아하다는 김씨의 아들 22:20- 다음 이야기/ 텔롭 22:50- 후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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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얼스토리 눈, 337회 | 20150805 | 25분 | 상세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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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0- 전CM 01:23- 프롤로그 (비가 오는 밤 10시. 천억원대의 자산가 이씨가 정신병원에서 탈출했다. 이씨는 재산 때문에 자신을 정신병원에 보낸 사람은 바로 별거중인 아내였다고 주장하는데...) 04:03- 오프닝(김재원, 박연경) 04:21- 정신병원에서 탈출 후 홀로 사는 이씨 - 지인의 소개로 만난 박씨와 재혼한 이씨 . 3년 연애 7년간의 결혼생활중 늦둥이 아들까지 낳은 남편 . 5년 전 영문도 모른채 강제로 정신병원으로 이송된 남편 - 부모에게 유산을 물려받고 천억대에 자산가로 성장한 남편 이씨 . 돈으로 인해 이혼소송까지 간것 같다는 남편 - 병원 탈출 후 남편은 아내에게 이혼소송 제기 . 재산분할 307억, 위자료 1억을 요구한 아내 . 하지만 아내에게 23억여원 재산분할을 하라고 한 법원의 결정 - 양육권을 가지고 현재 늦둥이 아들과 빌라에 살고 있는 아내 - 강제입원이 양육권을 주장함에 있어 불리하게 적용됬다는 남편 - 남편으로 부터 매달 양육비 3백만원을 받아 생활하고 있는 아내 11:05- 남편이 평소 술을 마시면 폭력성 심해졌다는 아내의 주장 - 남편이 술로 인한 폭행 있었다는 아내 - 자신이 강제로 입원 했던 정신병원을 5년만에 찾은 남편 - 별거 중이였던 남편은 정신병원으로 강제 입원됬다고 주장 . 이보상(변호사) - 강제입원 된 이유 듣기위해 병원을 찾은 남편 - 3층에서 탈출을 감행했던 남편 이씨 17:28- 정신병원에 이송된게 치료 목적이 아니였다고 주장하는 남편 - 남편을 이송한 대원은 입원할때 시어머니와 아내가 있었다고 주장 . 제철웅(법학전문대학원 교수) - 부모님이 아내에게 설득당했다는 남편 이씨의 주장 - 아내를 감금죄로 고소한 남편 이씨 . 1심 판결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형을 선고 받은 아내 22:43- 다음 이야기/ 텔롭 23:13- 후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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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얼스토리 눈, 336회 | 20150804 | 25분 | 상세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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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1- 전CM 01:54- 프롤로그 (평소처럼 통근버스를 타기위해 집을 나선 박순애씨(가명). 하지만 그녀는 통근버스를 타지 못하고 자신의 집에서 불과 10미터 떨어진 골목길에서 괴한의 습격을 받아 사망하고 만다) 04:24- 오프닝(김재원, 박연경) 04:39- 통근 버스를 타기위해 매일 아침 6시 40분경 집을 나서는 피해자 - 피해자 박씨가 골목길을 접어든 순간 피습한 피의자 최씨 - 주민 신고로 출동한 응급 구급대 . 발견 당시 과다출혈로 의식을 잃은 피해자 박씨 - 작년11월 지인의 소개로 만난 두 사람 - 20년간 가족의 생계를 책임졌던 피해자 박씨 - 고생만하다 사망한것같아 안타까운 친청엄마 - 경제력이 없는 남편 대신해 가장 역할 했던 박씨 - 관계를 정리하고 가족에게 돌아온 피해자 박씨 - 점점 집착 심해졌던 피의자 최씨 . 김병후(정신과 전문의) 13:38- 잠적했다가 범행 6일만에 경찰서에 모습 드러낸 피의자 최씨 - 공개수배 후 자수, 우발적 살인이라 주장하는 피의자 - 피해자의 집 근처에 숙소 마련한 최씨 - 출근하는 시간에 맞춰 매일 피해자를 보러 간 피의자 - 퇴근길 집 근처에서 박씨를 기다린 최씨 - 2개월 전 신변보호 요청해 접근금지령 내려진 상태 - 담당경찰 찾은 박씨의 아들, 신변보호 요청이 기각됬다는 경찰 - 영장 기각 이유를 묻고싶어 검찰청을 찾은 피해자의 아들 - 사건 발생 5일째 되던날 삼우제 지내기위해 모인 유가족들 . 고은희(변호사) 23:04- 다음 이야기/ 텔롭 23:34- 후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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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얼스토리 눈, 335회 | 20150803 | 25분 | 상세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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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1- 전CM 01:39- 프롤로그 (간암으로 사망한 남편의 죽음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남편이 살아날 것이라 믿었던 그녀. 과연 그녀의 행동은 지극한 사랑일까, 위험한 연극이었을까?) 04:51- 오프닝(김재원, 박연경) 05:06- 1년 반 만에 다시 찾은 조씨네 집 - 아직까지 가족들과 살고 있다는 이웃주민의 증언 - 간암에 걸린 남편을 간호했던 아내 조씨 . 남편의 투병이후 외부와의 접촉을 단절했던 아내 조씨 . 5급 공무원이었던 남편의 시한부 선고 - 사망한지 7년만에 집에서 발견된 조씨 남편의 시신 . 미라가 된 남편을 7년 동안 돌본 아내 - 남편의 휴직급여.명예퇴직금을 부당수령한 혐의로 기소된 조씨 - 사망한 남편의 명예퇴직을 신청한 아내 조씨 . 공무원이였던 남편의 급여와 퇴직금 합쳐 총 2억천여만원 수령 - 남편 시신과 7년간 동거한 이유 듣기위해 만난 아내 10:36- 조씨와 성당을 다니면서 가깝게 지내는 대모가 있다는 지인의 증언 - 조씨가 대모의 조종을 받고 있다는 지인의 주장 - 조씨 이야기가 나오자 흥분하는 대모 . 김병후(신경정신과 전문의) - 기도 대가로 대모에게 돈을 줬다는 조씨 지인의 주장 - 세간의 소문은 거짓이라 주장하는 조씨 . 이수정(범죄심리학과 교수) - 동료 약사와 서울.경기에 두개 이상의 약국 공동운영 중인 조씨 - 아내 조씨와 함께 약국을 운영하던 동업자 18:37- 사망한 조씨의 남편은 원만한 사람이였다는 친척의 증언 - 평소 애틋했던 아내 조씨와 남편 . 강인구(조 씨의 전 담당 변호사) - 7년 동안 한번도 열린 적이 없던 3층집 . 최광석(변호사) - 이제야 남편의 죽음을 인정한 아내 조씨 22:32- 다음 이야기/ 텔롭 23:02- 후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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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얼스토리 눈, 334회 | 20150731 | 23분 | 상세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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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1- 전CM 01:54- 프롤로그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일명 상주 농약 사이다 사건의 피의자인 박씨가 검찰에 송치 되었다. 모든 정황 증거가 가리키는 인물 이지만 직접적인 증거와 범행동기가 밝혀지지 않은채 검찰에 송치된 후 가족들의 항의는 더욱 커지고 있는데….사건 발생 3주차, 과연 진실은 무엇일까?) 04:49- 오프닝(김재원, 박연경) 05:07- 사건 발생 2주만에 검찰로 송치되는 피의자 박씨 - 경찰 수사에 불만을 제기하는 가족들 - 이규봉(상주경찰서 수사과장) - 마을 회관에서 사이다를 마시고 그 자리에서 쓰러진 여섯 할머니 - 당시 여섯 할머니와 유일하게 함께 있었던 피의자 박씨 - 농약을 마신 피해자들 중 의식 회복한 두 할머니 - 화투용 잔돈까지 모았던 피해자 할머니 . 평소에 1점당 10원 내기 화투를 쳤던 할머니들 - 화투 치며 다툼이 잦았다는 피의자 박씨 - 경찰 조사에서 거짓말 탐지기 거부한 피의자 박씨 12:23- 경찰조사 도중 두통 호소로 인해 병원으로 간 피의자 박씨 - 잦은 입원으로 장기화되는 수사 . 피의자 측이 구속집행정지 신청을 하였으나 기각된 상황 . 김희진(신경정신과 교수) - 십수년 전부터 뇌 기능에 문제가 있었다는 소견 . 이수정(범죄심리학과 교수) . 배상훈(경찰학과 교수) - 농약 든 사이다 마시고 사망한 라씨 할머니 16:55- 피의자 박씨의 스쿠터, 사건 당일 입고 있던 옷에서 농약 성분검출 - 사이다에 농약을 넣다가 옷과 스쿠터에 묻혔다는 경찰의 주장 - 피의자가 찍힌 CCTV 시간과 진술한 시간 일치 하지않다는 경찰 - 피의자의 동의하에 거짓말 탐지기 수사 시작 . 윤주민(피의자 담당 변호사) - 사건 후 부쩍 흉흉해진 마을 인심 - 사건 후 이웃간에 왕례가 줄었고 주민들은 마을을 떠나기 시작 21:06- 다음 이야기/ 텔롭 21:36- 후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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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얼스토리 눈, 333회 | 20150730 | 25분 | 상세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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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1- 전CM 01:08- 프롤로그 (경기도 화성의 한 시골마을. 이곳에 소문난 알부자가 있다. 그런데 이들이 부자가 될수있었던 이유는 바로 이웃들의 곗돈을 빼돌려서라는데. 정말 곗돈을 빼돌려 부를 축적한 것일까?) 03:36- 오프닝(김재원, 박연경) 03:55-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피해액 26억원의 곗돈사기 - 피해자들은 대부분 이 마을에서 농사를 짓는 농민들 - 30여년 전 방앗간에서 일한 박씨 부부 - 20여년 전 부터 계주 강씨에게 곗돈을 맡긴 마을 주민들 - 곗돈 사기로 조사받는 계주 강씨 - 잔디밭을 갖춘 별장과 토지 가지고 있는 계주 강씨 가족 . 인삼밭을 보여주며 환심을 샀던 계주 강씨 - 계주 강씨의 집으로 찾아간 피해자들 - 계주 강씨의 남편 박씨를 찾아 나선 피해자들 - 어렵게 만난 박씨, 자신은 돈관리를 하지 않았다고 주장 11:10- 작년에 박씨 부부가 이혼한 사실을 몰랐던 마을 주민들 - 위장이혼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박씨 . 강호주(화성서부경찰서 팀장) - 약 2억원을 피해 본 천씨 - 답답한 마음에 박씨 부부의 목장으로 몰려가는 피해자들 - 검찰로 송치되는 계주 강씨 - 성실하고 부지런했다는 박씨 부부 - 주민들의 곗돈으로 재산을 불렸다는 말에 반박하는 박씨 - 한평생 농사지어 모은 돈을 돌려받지 못한 전씨와 김씨 - 박씨 부부가 이혼한 사실에 의구심 가진 마을 주민들 . 최광석(변호사) 19:49- 피해자 중에는 계주 강씨의 외삼촌 까지 있는 상황 - 시장 인근 영세 상인들까지 피해를 입은 상황 - 계주 강씨를 믿고 높은 이자 때문에 돈을 맡긴 사람들 22:10- 다음 이야기/ 텔롭 22:40- 후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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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얼스토리 눈, 332회 | 20150729 | 25분 | 상세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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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1- 프롤로그 (5촌 조카 vs 수양딸, 누가 종로구 서촌에서 60년 동안 떡볶이를 지켜온 99세 김정연 할머니의 유산을 상속받을까?) 03:43- 오프닝(김재원, 박연경) 03:55- 3대 떡볶이로 유명한 종로 서촌시장 - 서촌의 명물 김씨 할머니의 개성식 간장 떡볶이 - 아침 8시부터 하루 종일 일하는 김씨 할머니 . 기부하고 남은 할머니의 재산 1억 - 할머니의 입원소식에 병문안을 온 가수 서수남씨 - 6.25 때 피난 와서 가족이 없는 김씨 할머니 - 김씨 할머니의 폐에서 발견된 암 덩어리 - 페암 말기 진단을 받은 김씨 할머니 10:37- 할머니 입원후 매일 오고 있다는 조카 - 병문안을 온 수양딸 이씨 . 1년 전 구청에서 맺어준 모녀 사이 - 할머니의 조카 등장에 서둘러 자리를 피하는 수양딸 이씨 - 김씨 할머니를 위해 떡볶이를 준비한 서촌 사람들 . 할머니의 입원소식에 병문안을 온 시장 상인들 - 한달여만에 퇴원한 김씨 할머니, 입원 중 유산 공증 결심 17:38- 할머니의 유언이 시작된 후 크게 흥분하는 조카 김씨 - 김씨 할머니 퇴원을 축하하러 모인 시장 사람들 - 퇴원 후 첫 출근길에 나선 김씨 할머니 21:42- 다음 이야기/ 텔롭 22:12- 후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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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얼스토리 눈, 331회 | 20150728 | 25분 | 상세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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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타이틀
00:21- 전CM 01:08- 프롤로그 (지난 6월 2일 새벽, 자신의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된 박씨 할머니. 119 구급대가 도착했지만 이미 할머니는 숨을 거둔 상태였는데, 도대체 할머니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03:37- 오프닝(김재원, 박연경) 03:55- 60년간 잉꼬부부 열심히 일하며 노년을 보낸 부부 - 아내를 죽음에 이르게 한 혐의로 기소된 남편 - 아내가 침대에서 떨어져서 사망했다고 주장한 남편 - 범행을 부인하다 제시된 증거보고 자백했다는 경찰 - 침대에 부딪혀서 생겼다는 남편 주장에 반박하는 구급대원 . 남편의 주장대로라면 출혈이 생기는게 일반적인데 이마.얼굴에 혈흔 없는것이 의아하다는 구급대원 - 남편이 범인으로 의심되는것에 놀라는 이웃주민들 - 아버지가 어머니의 긴 투병생활에도 극진했다고 증언한 아들 - 아직도 남아있는 아내 소유의 빵가게 터 - 빵가게를 운영하면서 모은 돈으로 과수원을 마련한 부부 12:51- 남편의 혐의는 분명하지만 아내를 죽일 이유를 찾지 못한 상황 - 아내에게 상해치사를 입힌 혐의 이해되지 않는다는 지인들 - 3년 전 시작 된 시어머니의 치매가 최근 심해졌다는 며느리 증언 - 아내의 증세는 심해졌지만 극진히 보살폈다는 남편 - 부부의 집에서 발견된 많은 양의 빈 소주 병들 . 사건 당일에도 술에 취해 있었다는 남편의 진술 - 아버지가 술에 취한 날이면 다른사람으로 변했다는 가족들 . 김대희(응급의학과 전문의) - 아내의 49재 후 입원한 남편 - 오로지 가정을 위해 살아온 아내 . 김병후(정신과 전문의) - 부모님 이야기가 나오자 크게 화를 내는 아들들 . 염건령(범죄심리전문가) 22:08- 다음 이야기/ 텔롭 22:39- 후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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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얼스토리 눈, 330회 | 20150727 | 25분 | 상세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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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타이틀
00:21- 전CM 01:39- 프롤로그 (경상남도 고성, 한 집안 두 여인의 목숨을 앗아간 살인 진드기. 한낱 벌레에서 살인 바이러스를 갖추고 인간의 생명을 위협하는 여름철 풀숲을 장악한 불청객 야생 진드기) 04:18- 오프닝(김재원, 박연경) 04:27- 사람의 생명을 위협하는 야생 진드기 - 야생 진드기 주의보 내려진 경상남도 고성군 법동마을 - 고구마밭에서 수확한 작물을 다듬다 진드기에 물린 양씨 할머니 - 100마리중 한마리 정도만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는 살인 진드기 . 감기몸살과 비슷한 살인 진드기 감염 초기 증세 . 이재갑(감염내과 전문의) - 평소 건강했던 양씨 할머니, 진드기에 물려 중환자실 입원 - 양씨 할머니와 동서지간인 최씨 할머니는 원인불명 질병으로 사망 - 양성반응 나왔지만 가족들에게 알릴수 없었다는 보건소 관계자 . 이민용(연세대학교 열대의학연구소 박사) 11:40- 치사율 40%, 작지만 위험한 곤충 - 경상남도 양산, 진드기 주의보 방송하는 마을 이장 - 열흘간 투병 후 세상을 떠난 양씨 할머니 . 진드기에 물린것 대수롭지않게 생각한 김씨 할머니 - 축축한 수풀에서 생활하는 진드기 . 할머니의 밭 주변에 쉽게 발견할수 있는 야생 진드기들 - 살갗을 가르고 주둥이를 살 안에 꽂는 진드기 . 일주일간 흡혈 후 30배까지 커진다는 진드기 18:17- 도심에서도 쉽게 발견되는 진드기 - 풀에 매달려있다가 사람이 지나갈때 옮겨붙는 진드기 - 진드기는 사람 뿐만 아니라 동물에게도 쉽게 발견 . 고성지(수의사) - 제주도에서 올해 첫 진드기에 물려 사망한 박씨 - 긴 소매, 긴 바지를 착용하는게 유일한 예방법 . 조석주(서울 보건환경연구소 팀장) 22:50- 다음 이야기/ 텔롭 23:20- 후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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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구입안내
02-789-0123- 평일:09:00~18:00
- 점심:12:00~13:00
- 토요일, 공휴일 휴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