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당 상세내용
| 제목/방영회 | 방영일 | 방영시간 | 상세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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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하일색 박정금, 32회 | 20080518 | 54분 | 상세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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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내용
<32회 내용>
봉필(박근형)이 정금(배종옥)에게 돈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니 지훈(백종민)에게 뭐든 해줄꺼라고 하자 옆에서 지켜보던 사여사(한고은)는 분노한다. 또한 광순(송옥숙)을 만난 봉필은 자신이 지훈의 외할아버지라고 말한다. 한편, 지훈이 출소하면 바로 용준(손창민)과 결혼하겠다는 정금의 말에 경수(김민종)는 왠지 씁쓸한 마음이 드는데... 00:00- 타이틀 00:15- 구치소에 갔다가 귀가한 정금 - 자신에게 어머니는 한사람 뿐이라며 정금에게 다시는 오지 말라는 지훈 - 정금에게 광순이 지훈을 잘 키운 것 같다며 정말 사랑하면 표현할 수 없는지도 모른다는 경수 - 지훈 때문에 생긴 허전함을 용준에게 털어놓고 우는 정금 12:57- 정금부가 자신의 말을 안 듣자 병팔을 만난 유라모 - 지훈 때문에 땅을 팔려는 정금부를 겁주는 유라모 - 정금부의 재산에 무관심한 유라가 못마땅한 유라모 - 지훈에 대해 계속 악담을 했는데도 정금부가 땅을 팔려고 하자 화를 내는 유라모 - 병팔에게 어떻게 사기를 칠 거냐는 유라모 24:29- 광순과 정금부를 만나고 귀가한 정금 - 정금에게 지훈이 준 돈을 내밀고 정금이 지훈의 수임료를 내는 것을 거절하는 광순 - 정금에게 자초지종을 듣고 미안해하며 광순을 만나겠다는 정금부 - 지훈과 정금부를 만나게 하라는 용준에게 지훈의 칭찬을 하는 정금 - 삶에 대한 의욕을 보이고 용준에게 지훈이 출소하면 결혼하자는 정금 33:19- 수임료를 거절하는 경수에게 술을 사는 정금 - 경수에게 지훈이 출소하면 용준과 결혼할 거라는 정금 38:03- 용준에게 자신이 번 돈을 보여주는 용두 41:01- 정금부녀를 만나고 귀가한 광순 - 성호를 잡는데 집념을 보이는 정금 - 유라모가 광순의 연락처를 안 가르쳐주자 병팔을 찾는 정금부 - 다시 장사를 하러 나온 광순을 보고 고맙다는 정금 - 광순에게 지훈의 할아버지라며 지훈을 만나고 싶다는 정금부 - 민지에게 상민(지훈)이 돈이라도 많으면 괜찮지 않겠냐는 광순 49:53- 정금에게 상민(지훈)의 할아버지를 만났다는 광순 - 돈 많은 할아버지가 상민(지훈)에게 이로울 텐데 상민을 보내면 못 살 것 같다는 광순 52:23- 다음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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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하일색 박정금, 31회 | 20080517 | 54분 | 상세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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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회 내용>
정금(배종옥)은 지훈(백종민)을 자신의 손으로 체포했다는 자책감에 길 한복판에서 오열한다. 교도소로 지훈을 찾아간 정금은 눈물을 글썽이며 살아 있어서 다행이라고 따뜻하게 말하지만 지훈은 자신의 존재를 잊어달라고 단호하게 말한다. 한편, 용준(손창민)은 정금에게 '언제쯤 결혼할까?' 라고 묻지만, 정금이 망설이자 천천히 생각해 보자고 하는데.... 00:00- 타이틀 00:15- 유라에게 상민이 지훈이라는 말을 듣고 충격을 받은 정금 04:37- 정금부에게 지훈을 찾았고 구치소에 있다는 유라모 07:23- 자신의 정체를 안 정금을 외면하는 지훈 10:34- 용준에게 지훈에 대해 듣고 안타까워하는 용두 11:57- 정금의 집에 온 정금부와 유라모 - 정금에게 자신이 지훈을 찾았다며 유세를 떠는 유라모 - 기운이 없는 정금에게 힘을 내라는 용준 16:58- 정금 때문에 검도 도장에 간 경수와 용준 - 경수에게 정금이 지훈 때문에 충격을 많이 받았다는 유라 - 정금을 위로하고 있는 경수를 본 용준 23:11- 지훈을 걱정하고 정금을 위로하는 정금부 - 정금부가 지훈에게 재산을 물려줄까봐 겁을 주는 유라모, 분노하는 정금 - 정금에게 지훈의 생계를 책임지겠다는 정금부 29:04- 용준 앞에서 지훈에 대해 다짐하는 정금 31:53- 광순의 집에 갔다가 경수를 만난 정금 - 아픈 광순에게 밥을 차려주고 속으로 감사하는 정금 - 남편이 자신을 때리며 지훈도 때려서 지훈이 깡패가 되었다며 막상 친부모가 나타나면 지훈을 줄지 모르겠다는 광순 - 지훈의 마음을 헤아리고 면회를 안 가는 민지를 본 정금 - 정금에게 지훈이 자신 때문에 폭력조직으로 돌아간 것 같다는 민지 - 정금에게 민지의 말을 전해듣고 지훈이 폭력조직에 가입한 것은 무죄가 될 수 있지만 그 후의 범죄는 안 된다는 경수 41:19- 성호를 잡기 위해 성호에 대한 기록을 찾아오라는 정금 42:10- 지훈이 거부하는데도 변호를 맡으려는 경수 - 지훈에게 정금이 지훈을 버리지 않은 것을 믿으라는 경수 47:01- 경수 이야기만 하는 정금에게 언제 결혼할지 묻는 용준 50:41- 정금에게 자신을 못 만난 걸로 생각해달라는 지훈 52:23- 다음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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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하일색 박정금, 30회 | 20080511 | 53분 | 상세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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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회 내용>
검찰로 이송되는 지훈(백종민)을 보며 광순(송옥숙)은 울음을 터트리고 정금(배종옥)은 시선을 외면한다. 그러다 문득 정금은 자신을 보고 있는 지훈의 눈빛을 보게 된다. 한편 지훈의 행방을 찾던 유라(한고은)는 정금이 지훈을 잡아넣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경악하는데....... 00:00- 타이틀 00:16- 상민(지훈)을 검거하고 경수에 대해 들은 정금 - 상민(지훈)에게 불편한 것이 있으면 날 찾으라는 정금 - 심문을 하기 전에 상민(지훈)에게 자신을 구해준 이유를 묻는 정금 - 최과장에게 상민(지훈)의 심문을 맡은 것을 걱정하는 소리를 듣고 장형사에게 화풀이를 하다 경수가 도장에 다시 나왔음을 들은 정금 04:39- 유라모에게 혼나고 병팔을 만난 유라 - 병팔의 제안을 거절하고 정금부에게 돈 얘기를 해달라는 유라에게 화를 내는 유라모 - 병팔에게 지훈이 어디에 있는지 묻는 유라 09:54- 경수를 만나고 세훈을 데리고 정금부의 집에 온 정금 - 유라와 이혼하고 허탈해하는 경수을 본 정금 - 정금에게 유라를 이혼시킨 대가를 치르게 해주겠다는 유라모 15:23- 정금의 기분을 궁금해하는 상민(지훈) - 설렁탕에 간을 맞혀주는 정금에게 잃어버린 아들이 조폭이 되어서 나타난다면 기분이 어떻겠냐는 상민(지훈) - 대신 죽어도 억울하지 않은 게 자식이라는 정금에게 아무리 못나고 망가진 자식이라도 어머니의 마음은 그러냐는 상민(지훈) - 상민(지훈)에게 포기하지 말라고 말하고 지훈을 잃어버린 과정을 들려주는 정금 20:36- 상민(지훈)을 송치하고 용준을 만난 정금 - 지훈을 보고 통곡하는 광순과 씁쓸해하는 정금 - 용준에게 잡은 아이들을 송치할 때마다 가슴이 아팠지만 지훈은 더 심하다는 정금 - 용준에게 경수와 유라가 이혼했다며 남자와 여자가 만나서 한 가정을 이루고 사는 일이 보통 일이 아니라는 정금 24:43- 상민(지훈)에 대해 알아보고 어머니께 알리는 유라 - 유라모를 자극하기 위해 유라에게 전화를 하는 병팔 - 광순의 집에 왔다가 형사들이 상민(지훈)을 찾았다는 말을 들은 유라 - 경수가 상민(지훈)이 정금에게 잡혔다고 하자 경악하는 유라 - 유라모가 반대하는데도 정금에게 상민이 지훈임을 알리겠다는 유라 31:26- 용두에게 화를 내고 거리로 나온 봉춘 - 용두가 장사를 그만두려고 하자 용준을 쫓아가 살림을 하는 것이 용준의 부인에게 얼마나 폐가 되는지 아느냐는 봉춘 - 토끼 머리띠를 하고 사람들에게 반찬 샘플을 나눠주고 있는 봉춘을 본 용두 33:04- 정금과 상민의 관계를 알아챈 경수 - 정금이 목숨을 걸고 누명을 벗겨준 상민(지훈)을 검거했다는 말을 듣고 놀라던 유라를 떠올리는 경수 - 광순을 찾아가 상민(지훈)의 변호를 맡겠다며 상민(지훈)이 친아들인지 묻는 경수 - 유라에게 상민이 정금의 잃어버린 아들이냐는 경수 38:42- 용준에게 청혼 받는 정금 - 최과장에게 혼이 나다 청혼 이벤트를 받는 정금 - 케이크 안에 반지를 넣었다는 농담에 허둥대는 정금에게 다이아몬드 반지를 끼워주고 러브샷을 하는 용준, 폭죽을 터트리는 용두와 세훈 44:46- 경수의 행동에 의아해하다 유라를 만난 정금 - 용준에게 상민이 정금의 잃어버린 아들 같다며 상민의 변호를 맡겠다는 경수 - 상민이 광순의 친아들이 아닌 것을 어떻게 아느냐는 정금, 답변을 피하는 경수 - 유라모의 반대를 무릅쓰고 정금에게 상민이 지훈임을 알리는 유라 52:18- 다음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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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하일색 박정금, 29회 | 20080510 | 52분 | 상세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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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회 내용>
쌀 씻는 정금(배종옥)에게 다가선 용준(손창민)은 평상시 대화처럼 싱겁게 프러포즈를 한다. 정금은 가뜩이나 지훈이 때문에 심란한데 헛소리하지 말라 한다. 한편 지훈(백종민)은 정금 등 형사들의 추격을 피해 민지(김유현)에게 가 있는데.... 00:00- 타이틀 00:15- 상민(지훈)을 놓치고 광순을 만난 정금 - 검거에 나선 정금, 연락을 받고 안 나간 상민(지훈) - 광순에게 지훈을 만나면 잡을 수 밖에 없다며 자수하라고 설득해보라는 정금 - 상민(지훈)을 만나기 위해 성호파의 아지트로 간 광순 02:34- 정금에게 청혼했다가 번복하는 용준 - 상민(지훈) 때문에 고민하며 식사를 준비하고 있는 정금에게 청혼하는 용준 - 어머니의 사진을 보며 용준이 청혼을 했다는 정금 - 다시 제대로 할테니 청혼했던 것을 잊어달라는 용준, 기막혀하는 정금 08:19- 유라를 만난 경수 - 용준이 정금에게 청혼을 할 거라며 다시 시작하자는 경수, 거절하는 유라 10:18- 텅 빈 성호파의 아지트를 보고 광순에게 간 정금 - 상민(지훈) 때문에 정금에게 다시는 보지 말자는 광순 15:46- 병팔을 만나고 유라 때문에 속상해하는 유라모 - 유라 때문에 정금부에게 사기를 못 치겠다는 유라모를 자극할 방법을 찾는 병팔 - 경수 양모에게 남자가 생겼으니 경수와 이혼하게 해달라는 유라 - 유라모와 정금부를 불러 유라에 대해 화를 내는 경수 양모 - 정금부의 외면을 받고 유라를 보며 원통해하는 유라모 21:36- 수철이파의 습격을 받고 광순에게 간 상민(지훈) - 부상을 당한 상민(지훈)을 보고 민지에게 연락을 하는 광순 - 광순에게 광순, 민지와 함께 야채장사를 했던 때가 가장 행복했다며 다음 생에도 어머니가 되어달라는 상민(지훈) 27:27- 경찰들을 피해 상민(지훈)을 자신의 집으로 데려간 민지 - 상민이 기습을 당한 것을 듣고 자신의 집으로 상민을 잡으러 온 정금에게 애원하는 광순 - 김형사가 민지에 대해 물은 것을 안 광순 - 자신 때문에 폭력조직으로 돌아가게 된 것을 후회하지 않는다는 상민(지훈)에게 도망가자는 민지 34:45- 이혼하는 유라와 경수 - 순한 성격의 경수를 유라와 살게 한 것을 미안해하며 이혼하라는 경수 양모 - 죽을 수는 없으니 멈추기라도 해야겠다는 유라, 참기만 하고 유라가 힘든 줄은 헤아리지 못한 것을 미안해하는 경수 41:09- 봉춘의 말을 듣고 밑반찬 장사를 하려는 용두 45:23- 김수철을 공격하다 정금에게 잡힌 상민(지훈) - 상민(지훈)을 잡지 못해서 최과장에게 혼나고 성호가 수철이파를 치기 위해 상민(지훈)을 부를 거라는 정금 - 상민(지훈)에게 김수철을 불구로 만들면 놔주겠다는 성호 - 자신을 보고 주춤하다 형사들에게 제압 당한 상민(지훈)에게 수갑을 채우는 정금 51:20- 다음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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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하일색 박정금, 28회 | 20080504 | 53분 | 상세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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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회 내용>
지훈(백종민)의 알 수 없는 행동에 정금(배종옥)은 점점 지훈에 대해 궁금해지고, 사여사(이혜숙)는 정금에게 유라(한고은)의 이혼을 말려달라고 말한다. 한편, 용준(손창민)은 경수(김민종)를 만나 정금에게 프러포즈를 할 생각이라고 말하는데... 00:00- 타이틀 00:16- 정금을 구한 후 임무를 마치고 도망간 상민(지훈) - 자신 대신 쇠파이프를 맞고 쓰러진 상민(지훈)을 알아본 정금 - 서준이파에 잡힌 큰형님(박종철)을 구한 상민(지훈), 기뻐하는 성호 04:37- 광순을 통해 상민(지훈)을 만난 정금 - 상민(지훈)에게 밥을 사주고 상민(지훈)과 같은 나이의 아들을 잃어버렸다는 정금 - 자신을 구해준 것을 감사하고 폭력조직에서 나오라는 정금, 눈물을 흘리는 상민(지훈) 13:30- 유라가 이혼하지 못하게 하려는 유라모 - 파멸의 끝이 보이니 경수를 놓아주겠다는 유라 - 경수에게 유라를 데려가라는 유라모 - 용준이 달래는데도 정금부를 다시는 안 보겠다는 정금 - 유라가 경수에게 내민 이혼서류를 찢어버리는 유라모, 화를 내는 정금부 - 유라와 경수의 이혼을 말려달라는 유라모에게 유라가 사랑을 못 받도록 키운 사람은 유라모라며 유라는 유라모가 살아온 날의 무서운 대가라는 정금 - 살아남은 사람이 이긴 거라는 유라모, 내가 살아있는 한 끝난 게 아니라는 정금 22:05- 큰형님(박종철)에게 받은 돈을 광순에게 보내는 상민(지훈) - 큰형님(박종철)에게 감사 인사를 받고 돈을 거부하는 상민(지훈) - 상민의 지시로 돈을 전하러 왔다가 민지가 화를 내자 지훈이 폭력조직으로 돌아온 것은 민지 때문이라는 조직원 - 상민(지훈)이 너무 큰 돈을 보내자 어쩔 줄 몰라하는 광순과 민지 26:31- 정금과 세훈을 맞는 정금부를 보고 병팔을 만난 유라모 - 유라에게 사랑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결혼했으니 좀더 노력하라는 정금 - 정금부가 정금에게 아파트를 사주려 하자 못마땅해하는 유라모 - 유라모에게 정금부에게 사기를 치자는 병팔 31:34- 상민(지훈)을 불러낸 민지 - 비싼 옷을 입고 비싼 음식을 사주는 상민(지훈)을 보고 속상해하는 민지 - 상민(지훈)에게 부잣집으로 시집가니 폭력조직에서 나오라는 민지 34:46- 용두의 말을 듣고 정금을 불러낸 용준 - 혼자 밥을 먹다 용준과 정금을 결혼시키는 것 때문에 정금모와 싸운 것을 생각하는 용두 - 용두가 정금에게 빨리 청혼하게 하자 자신 없어 하는 용준 - 정금에게 청혼은 못하고 유라의 이혼을 들은 용준 42:40- 상민(지훈)이 자신의 누명을 벗겨주었음을 안 정금 - 광순에게 정금과 지훈이 무슨 사이냐는 성호 - 정금에게 상민(지훈)이 목숨을 걸고 정금의 누명을 벗겨줬다고 성호가 말했다는 광순 - 성호파가 정금에게 누명을 씌었고 상민(지훈)이 정금의 누명을 벗겨주기 위해 서준이파에 잡혀간 박종철을 구했다는 최과장 - 자신의 정체를 묻는 정금을 피하는 지훈 47:04- 정금에게 청혼할 거라고 경수에게 말하는 용준 48:58- 상민(지훈)을 잡게 된 정금 - 조직원들 앞에서 성호를 불러 술을 내리는 종철 - 조폭전담팀 출범, 행동대장이 된 상민(지훈)을 잡으라는 최과장 52:10- 지훈(상민)과 정금에 대한 하이라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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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하일색 박정금, 27회 | 20080503 | 52분 | 상세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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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회 내용>
병팔(이승형)은 정금(배종옥)이 친엄마라는 사실을 지훈(백종민)이 알게 되었다고 사여사(이혜숙)에게 말하고 지훈은 정금의 오해를 풀어주는 조건을 걸고 위험한 싸움에 나서게 된다. 한편, 유라(한고은)는 경수(김민종)에게 이혼을 요구하게 되는데.... 00:00- 타이틀 00:16- 용준, 용두의 위로를 받고 어머니를 생각하는 정금 - 정금이 상처를 받고 경찰을 그만두는 것은 원하지 않는다는 용준 - 정금에게 닭죽을 끓여주고 자신이 정금에게 식사를 차려주길 정금모가 바랄 거라는 용두 - 어머니의 돋보기 안경을 보고 긍정적이었던 어머니를 떠올리는 정금 07:40- 광순의 부탁을 받고 성호파의 근거지에 간 정금 - 정금모의 죽음을 애도하고 상민(지훈)의 행방을 알아봐달라는 광순 - 성호파의 조직원이 자신의 뇌물 수수 사건을 알고 있자 성호를 부르는 정금 - 정금에게 상민(지훈)과 무슨 사이냐는 성호 - 상민(지훈)의 안부를 전해준 정금에게 두릅을 싸주는 광순 - 적통의 계보를 이어받기 위해 상민(지훈)에게 서준이파에 잡혀간 큰형님(박종철)을 구해오라는 성호 20:43- 용준, 용두의 격려를 받고 최과장에게 간 정금 - 두릅을 보고 고민하다 정금을 위해 요리학원에 다녀야겠다는 용두 - 최과장에게 성호파가 자신에게 누명을 씌운 것 같다는 정금 24:28- 병팔을 만나고 유라에게 간 유라모 - 정금부가 정금과 함께 살자고 하자 정금부녀는 살이 끼어서 한 집에서 못 산다는 점괘를 받았다는 유라모 - 유라모에게 지훈(상민)에게 맞다가 정금이 친모임을 말했고 지훈(상민)이 미행 이유를 물으면 말할 수 밖에 없다는 병팔 - 공포에 떠는 유라모녀 29:57- 성호와 거래하는 상민(지훈) - 성호에게 큰형님(박종필)을 구하러 갈테니 정금의 누명을 벗겨달라는 상민(지훈) 31:10- 경수에게 이혼해달라는 유라 34:36- 어머니의 죽음에 대해 마음을 정리하는 정금 - 정금에게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대학에 가겠다고 정금모에게 약속했다는 세훈 - 정금모의 옷을 정리하며 정금모에게 우리 가족은 걱정하지 말고 편하게 지내라는 정금 36:39- 짐을 싸서 정금부의 집으로 간 유라 - 화를 내는 유라모, 허탈해하는 경수 38:44- 정금에 대한 진정이 취하되자 기뻐하는 사람들 41:30- 민지와 광순을 찾아간 상민(지훈) - 학교에서 나오고 있는 민지를 지켜보는 상민(지훈) - 광순을 지켜보고 옷과 갈비세트를 집에 놓고 가는 상민(지훈) 43:53- 경수에게 정금이 무혐의 처리되었음을 알리는 용준 45:04- 큰형님(박종철)을 구하러 갔다가 정금을 본 상민(지훈) - 방에 놓여있는 옷과 갈비 세트를 보고 불안해하는 광순 - 큰형님을 구하러 가는 상민(지훈)을 안아주는 성호 - 성호파와 서준이파의 격투, 검거하러온 정금 외 - 정금 대신 쇠파이프를 맞고 쓰러진 상민(지훈) 51:23- 다음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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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하일색 박정금, 26회 | 20080427 | 53분 | 상세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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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회 내용>
갑작스런 윤씨(나문희)의 죽음에 정금(배종옥)은 망연자실하고, 이 사실을 들은 봉필(박근형)은 당황스럽기만 하다. 장례식이 끝나고 집에 돌아온 정금은 윤씨의 사진을 끌어안고 목놓아 하염없이 통곡한다. 한편, 최과장(김명국)의 말을 전해 들은 용준(손창민)은 정금을 도와주려 하지만 잘 되질 않고 경수(김민종)와 대화하던 유라(한고은)는 정금에 대해 매정하게 말하는데.... 00:00- 타이틀 00:15- 정금모의 죽음, 애석해하는 사람들 - 망연자실한 정금, 정금부, 경수 - 경찰서 사람들과 용두의 조문을 받는 정금 06:48- 성호에게 잡힌 지훈, 민지를 보내는 광순 - 정금에게 전화한 이유를 물으며 지훈을 때리는 성호 - 민지에게 지훈을 잊고 다시는 오지 말라는 광순 09:22- 유라 등의 조문을 받고 어머니를 생각하는 정금 - 정금부와는 달리 조문하는 유라 - 조문하지 않고 용준에게 정금을 부탁하는 경수 - 어머니께 미안해하며 우는 정금 15:53- 정금을 돌보는 용준과 용두 - 용준에게 정금을 부탁하고 감사하는 세훈 - 실의에 빠져 출두를 거부하는 정금 - 정금모의 부재를 느끼고 정금에게 밥을 먹이는 용두 20:46- 정금을 걱정하다 경수를 만난 용준 - 이별을 고하는 다혜에게 행복을 빌어주는 용준 - 최과장을 만나고 경수에게 정금의 변호를 사정하는 용준 - 경수가 정금의 변호를 맡는 것을 허락하지 않는 유라 26:28- 정금 때문에 괴로워하는 사람들 - 긴장을 못 푸는 유라를 보고 경수를 너무 사랑하는 것 같다는 현태 - 다시는 자신의 집을 안 찾겠다는 정금의 말을 듣고 풀이 죽은 정금부를 못마땅해하는 유라모 - 현태의 전화를 받고 호텔방에 쓰러져 자고 있는 유라를 집에 데려온 경수 34:07- 정금을 위해 애쓰고 용두에게 결혼 승락을 받은 용준 - 용준에게 정금의 변호를 맡을 수 없다는 경수 - 정금을 만나러 온 정금부를 맞고 정금이 아파서 못 나온다는 용준 - 봉춘을 만나고 정금모를 그리워하다 용준에게 정금과 결혼하고 싶으면 하라는 용두 38:43- 실의에 빠진 정금을 도우려는 사람들 - 용준에게 경찰이 된 것을 후회한다는 정금 - 용준의 부탁을 받고 정금이 선처해줬던 사람들의 연락처를 찾는 형사과 42:06- 사라진 지훈 때문에 정금을 찾아갔으나 못 만난 광순 45:03- 용준과 함께 자신이 선처해준 사람들을 만난 정금 - 야채가게를 차린 노점상 노인을 만난 정금 - 야간 대학을 다니고 있는 소매치기를 만난 정금 - 부인과 함께 살고 있는 방화범과 아들을 만난 정금 - 건강해진 딸과 함께 호떡을 팔고 있는 은행강도를 만난 정금 52:06- 용의자들을 선처해주는 정금(하이라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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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하일색 박정금, 25회 | 20080426 | 52분 | 상세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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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회 내용>
뇌물수수 사건에 대해 사실을 말하려고 정금이(배종옥)에게 전화를 하는 지훈(백종민)을 누군가가 다가와 저지한다. 익명으로 걸려온 전화에 정금이는 궁금해 하고... 한편 세훈(이현우)과 용준(손창민)을 배웅하고 방에 들어간 정금은 오랜 시간 동안 잠들어 있는 윤씨(나문희)를 보고 깜짝 놀라는데... 00:00- 타이틀 00:16- 뇌물 수수 혐의를 받고 억울해하는 정금 - 처음 본 사람이 자신에게 뇌물을 줬다고 하자 기막혀하는 정금 - 용준에게 내가 남의 자식을 보살폈듯이 지훈도 누군가에게 보살펴지기를 바랐다는 정금 - 보살필 사람만 있는 정금을 동정하며 기대게 하는 용준 10:23- 경수가 자신이 현태와 술을 마신 걸 참으려고 하자 화를 내는 유라 13:32- 속상해하는 정금을 보고 자책하는 정금모 - 정금이 뇌물을 받는 것을 봤다는 사람이 나타나고 최과장이 자신을 의심하자 자포자기하는 정금 - 정금 앞에서 정금부의 부름에 응하고 자신의 돈을 거부한 정금모를 비웃는 유라모 - 정금이 성급하게 이혼했다며 자신을 원망하는 것을 듣고 괴로워하면서도 용준에게 자신이 정금의 말을 들은 것을 알리지 말라는 정금모 - 가족을 짐스러워하는 정금에게 그래도 가족에게 상처를 주지 말라는 용준 24:08- 정금이 뇌물 수수 혐의를 쓴 것을 안 지훈과 경수 - 성호가 정금을 혼내주려 하는 것을 안 지훈 - 경수에게 정금이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될 것 같다며 도와달라는 장형사와 김형사 - 머리 손질을 하고 경수를 만나려다 못하고 현태에게 전화를 받은 유라 - 유라의 외모를 섬세하게 살피고 유라에게 경수와 결혼하지 않았어도 행복하진 않았을 거라는 현태 - 유라에게 정금이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될 상황이라며 유라가 싫다면 정금의 사건을 안 맡겠다는 경수 - 성호를 핑계로 대고 정금의 연락처를 알아보는 지훈 34:49- 서로를 그리워하는 용두와 용준 38:06- 정금이 뇌물 수수 혐의를 쓴 것을 안 유라모, 정금부모 - 유라에게 정금의 상황을 듣고 정금부에게 알렸다가 정금부가 정금을 걱정하자 후회하는 유라모 - 정금부에게 정금의 상황을 듣고 자책하는 정금모 - 정금에게 넌 나에게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경찰이라며 미안해하는 정금모 - 정금에게 뇌물 수수 사건에 대해 이야기하려다 기습을 당한 지훈 - 정금에게 정금모의 이혼에 대해 정금이 원망하는 것을 정금모가 들었다는 용준, 정금모에게 해명하려다 잠이 든 것을 보고 내버려두는 정금 - 너무 오래 주무시는 어머니를 깨우려다 이상함을 느낀 정금 51:07- 다음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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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하일색 박정금, 24회 | 20080420 | 52분 | 상세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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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정보
방송내용
<24회 내용>
용두(박준규)는 용준(손창민)에게 걱정하지 말라는 편지만 남겨둔 채 어디론가 사라지고, 정금(배종옥)은 눈물 흘리며 가슴 아파하는 용준을 곁에서 위로한다. 한편, 유라(한고은)는 정금을 향해 쏘아붙히고, 이에 정금은 애절한 눈빛으로 유라를 응시하는데... 00:00- 타이틀 00:15- 정금을 원망하며 경수를 망가뜨리겠다는 유라 - 정금이 자신을 이혼하게 한 것을 용서하고 경수와 잘 지내라고 하자 화를 내는 유라 05:41- 정금을 만나고 유라의 곁에 있으려는 경수 - 유라는 경수를 사랑하고 있으니 보듬어 안아주라는 정금, 걱정을 끼쳐서 미안하면서도 진심으로 걱정해주는 사람이 있어서 따뜻하다는 경수에게서 외로움을 느끼는 정금 - 경수에게 왜 눈치를 보냐며 화를 내는 유라 09:41- 다혜를 만나고 풀이 죽은 용두를 본 용준 - 다혜를 만나러 가는 용두와 용준을 보고 섭섭해하는 정금모녀 - 같이 살면서 용준과 다혜가 출근하면 살림을 해주겠다는 용두, 결혼하면 일을 그만둘 거라는 다혜 15:03- 불법 성인 PC방을 적발한 정금 - 뇌물을 거부하고 검거하는 정금을 협박하는 불법 성인 PC방 사장 17:51- 돈 때문에 정금부에게 거짓말을 한 병팔 - 병팔 때문에 돈을 꾸러온 유라모에게 사실을 밝히라는 유라 - 시간을 더 달라는 유라모, 거절하는 병팔 - 정금부에게 유라모가 지훈을 애타게 찾고 있었다는 병팔 - 사과하는 정금부를 뿌리치고 안심하는 유라모 23:40- 자리보전하다 민지 때문에 일어나는 광순 24:20- 정금부가 유라모와 함께 나오자 서러워하는 정금모 27:19- 유라모 때문에 지훈을 지켜보다 지훈에게 들킨 병팔 - 친모인 정금이 자신과 대치했던 형사임을 확인한 지훈 33:15- 용준에게 삼계탕을 해주고 집을 나간 용두 - 잠든 용준을 보고 정금모를 향해 절을 하고 집을 나가는 용두 - 용두가 자신을 위해 집을 나간 것을 알고 울며 달려나온 용준 37:33- 막노동을 하는 용두, 슬퍼하는 용준을 본 정금 - 용두의 희생을 당연하게 여긴 걸 미안해하며 우는 용준을 다독이는 정금 41:43- 속상해하다 현태를 만난 유라 - 유라모가 유산 때문에 경수가 마음을 돌릴 거라고 하자 화를 내는 유라 - 자신을 유혹한 현태에게 술을 붓고 폭음하는 유라 - 현태에게 업혀서 집에 돌아온 유라를 본 경수 48:12- 조폭전담팀을 맡으려다 누명을 쓴 정금 - 처음엔 반대하다 정금이 원하면 조폭전담팀을 맡으라는 세훈 - 정금이 불법 성인 PC방 사장에게 돈을 받았다는 진정서가 상부에 전달되었다는 최과장 51:32- 다음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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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하일색 박정금, 23회 | 20080419 | 52분 | 상세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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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정보
방송내용
<23회 내용>
유라(한고은)는 유산을 하고 놀라서 달려온 경수(김민종)를 외면한다. 사여사(이혜숙)는 몰래 병팔(이승형)과 거래를 하던 내막을 봉필(박근형)에게 들키고 만다. 정금(배종옥)은 용준(손창민)에게 다시 경수와의 재회에 대해 속을 털어놓지만 용준은 이런 정금에게 못내 서운함을 느낀다. 용준은 형(박준규)을 생각해 다혜(차서원)와의 만남자리에 초대하는데... 00:00- 타이틀 00:15- 유라가 유산하자 경수를 탓하는 유라모 01:37- 미애의 무고가 밝혀졌음을 들은 정금 02:17- 유산 때문에 괴로워하는 유라를 본 경수 05:11- 용준과 함께 세훈을 데리러 온 정금 - 경수에 대한 정금의 마음이 변함이 없음을 안 용준 - 친구들에게 용준을 누구라고 소개했냐는 정금, 대답을 피하는 세훈 11:58- 경수가 유산한 것을 잊자고 하자 화를 내는 유라 14:57- 병팔과 약속을 잡고 유라모에게 숨기는 정금부 15:34- 미애를 만나러 왔다가 마주친 정금과 경수 -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미애를 보고 대견해하는 정금 - 유라 때문에 힘들어하는 경수에게 미안해하는 정금, 정금을 보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된다는 경수 22:34- 정금부를 피하고 유라모를 만난 병팔 - 유라모에게 정금부를 안 만나는 대신 거액을 요구하는 병팔 - 유라모가 자신의 통장을 꺼내자 통장 비밀번호를 다 바꿨다는 정금부 26:57- 유산을 슬퍼하다 경수를 원망하는 유라 - 태아를 위해 식사했던 것을 떠올리다 경수를 깨우고 몰아세우는 유라 30:01- 조폭전담팀 팀장으로 추대 받은 정금 - 세훈 때문에 거절하는 정금, 매달리는 형사들 32:48- 지훈을 걱정하는 광순과 민지 - 반대파를 공격했다가 칼에 찔린 지훈 - 지훈을 찾으러 간 광순을 위해 집을 청소하고 요리를 하는 민지 - 광순이 친모가 아님을 밝혔는데도 내 어머니는 광순 뿐이라는 지훈 38:20- 정금모와 약속을 잡고 유라모를 외면하는 정금부 40:03- 경수의 양부모에게 경수와 이혼하겠다는 유라 42:31- 부모님께 제사를 드리는 용두, 용준을 보는 정금모녀 43:25- 이혼을 반대하는 경수에게 빈정대는 유라 - 경수에게 내가 놔줘도 정금에게는 못 돌아갈 거라는 유라 45:24- 자신이 다혜와 잘 되기를 바라는 용두를 본 용준 46:11- 지훈의 기척을 느끼고 울면서 지훈을 찾는 민지 47:39- 다혜와 약속을 잡고 귀가한 용준 - 섭섭함을 누르고 용두의 양복을 다려주는 정금모 - 자신과 헤어지는 것을 괴로워하는 용준을 본 정금 51:26- 다음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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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구입안내
02-789-0123- 평일:09:00~18:00
- 점심:12:00~13:00
- 토요일, 공휴일 휴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