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당 상세내용
| 제목/방영회 | 방영일 | 방영시간 | 상세보기 |
|---|---|---|---|
| 천하일색 박정금, 42회 | 20080628 | 53분 | 상세열기 |
|
방송정보
방송내용
<42회 내용>
광순(송옥숙)을 이용해서 지훈(백종민)을 데리고 오려는 양아치들. 광순은 다시 이 곳에 걸려드는 꼴을 못 본다며 오지 말라고 하지만, 지훈은 양아치들에게 잘못했다고 우리 엄마 때리지 말라고 사정한다. 00:00- 타이틀 00:24- 광순이 성호파에게 납치된 것을 안 사람들 - 지훈의 말을 듣고 경찰로서 한계를 느끼는 정금을 본 최과장 - 성호파의 전화를 받고 정금에게 빠지라는 지훈 - 지훈을 걱정하는 용두, 용준, 민지, 세훈 07:31- 성호파에게 항복한 지훈, 잠을 못 이루고 걱정하는 사람들 - 광순이 자신에게 절대로 오지 말라고 말했다가 맞는 것을 듣고 성호파에게 애걸하고 뛰어나가려는 지훈 앞에 신분증을 집어던지고 자신이 가겠다며 매달리는 정금 - 정금이 성호파에게 자신의 생모임을 밝히고 광순을 보내달라고 말하는 사이 정금을 밀치고 뛰쳐나가는 지훈 - 정금이 지훈의 생모임을 알고 놀라는 성호 - 자신을 찾아헤매고 있는 정금을 보고 미안해하는 지훈 - 지훈과 다시 헤어지지 않기를 바라며 우는 민지 - 용준과 술을 마시며 지훈을 동정하다 유라모를 원망하는 용두 - 정금부의 말을 떠올리며 우는 유라모 - 사라진 지훈 때문에 안절부절 못하는 정금 - 광순의 비명을 듣고 정금이 말리는데도 뛰쳐나간 지훈 - 자신을 찾아헤매고 있는 정금을 보고 미안해하는 지훈 17:55- 정금부와 이혼하고 정금부에게 미안해하는 유라모 20:22- 정금과 지훈의 관계를 알고 놀라는 조폭전담팀 21:55- 민지를 경호하고 봉춘을 만난 용두 - 친구들과 식사하는 민지를 지켜보며 투덜대는 용두 - 용두에게 손수건을 주고 나중에 돌려달라는 봉춘 25:17- 정금에게 이상한 낌새를 느끼고 용준을 부르는 정금부 - 유라모를 괘씸해하면서도 잊지 못하는 정금부를 보고 화를 내다 광순이 지훈 때문에 납치됐다며 되도록이면 나가지 말라고 하고 그동안 죄송했다며 항상 건강하라는 정금 30:39- 유라가 차려놓은 밥을 힘겹게 먹다가 우는 유라모 32:47- 정금을 걱정하는 용준과 경수 - 정금부를 안심시키고 나오는 용준 - 지훈과 연락이 안 돼서 전화한 경수에게 아무 일도 없으니 잘 지내라는 정금 - 세훈을 부탁하는 정금에게 항상 조심해달라는 용준 - 사랑한다고 말하는 용준을 끌어안는 정금 48:02- 최과장을 만나고 성호파 소식을 듣고 출동하는 정금 - 정금이 내민 사직서를 찢어버리고 정금을 믿는다며 어떤 순간이라도 대한민국 경찰임을 잊지 말라는 최과장 51:38- 다음회 예고 |
|||
| 천하일색 박정금, 41회 | 20080621 | 59분 | 상세열기 |
|
방송정보
방송내용
<41회 내용>
정금(배종옥)은 너무 분해서 눈물을 글썽이며 지훈이의 지난 세월을 돌려내라고 소리친다. 한편, 지훈(백종민)은 정금이에게 너무 마음 아파하지 말라며 내 대신 죽어도 억울해하지 않을 엄마가 둘이나 있잖아요 라고 정금을 안심을 시킨다. 00:00- 타이틀 00:22- 전CM 03:26- 유라모녀를 만나고 괴로워하는 정금부녀 - 매달리는 유라모를 원망하는 정금부 - 정금에게 중풍이 든 어머니를 보고 함께 죽고 싶었다며 어머니를 보러 오지 말아달라는 유라 - 유라모에 대한 분노로 격앙된 정금을 붙잡는 용준 - 유라모에 대한 분노를 삭히지 못하는 정금을 걱정하는 용두 - 밤이 늦었는데도 테라스로 나와 앉아있는 정금부 - 자지 못하고 술을 마시고 있는 정금을 본 용준 16:33- 용준의 부탁을 받고 정금부에게 간 용두 - 적적해하는 정금부를 보고 정금이 걱정을 많이 하고 있다고 거짓말을 하고 함께 있으려는 용두 21:52- 정금을 위로하는 용준, 지훈을 정금에게 보내는 광순 - 정금이 찾아오질 않자 걱정하는 광순 - 가족의 존재를 일깨워주고 여생을 함께 보내주려는 용준에게 죄책감을 느끼고 감정을 추수린 정금 - 지훈에게 정금과 함께 있으면서 마음을 달래주라는 광순 30:36- 감사인사를 하러온 정금을 위로하는 광순 - 지훈을 제대로 못 키워서 미안하다며 그만 속을 풀라는 광순 35:37- 정금을 위로하고 경수를 만난 지훈 - 지훈과 함께 있게 된 것을 기뻐하는 세훈, 용두, 용준 - 억울하지 않냐는 정금, 나에겐 광순, 정금, 세훈, 민지가 있어서 괜찮다는 지훈 - 지훈에게 언제든지 도움을 청하라는 경수 - 용두과 용준은 정금과 세훈에게 이미 가족이었다는 지훈, 쓸쓸해하는 경수 43:45- 정금부의 집에 온 지훈과 세훈 - 지훈, 세훈과 술을 마시고 잠이 든 지훈을 쓰다듬는 정금부 49:18- 정금과 대화를 나누다 용두를 보고 도망가는 봉춘 - 연애를 두려워하는 봉춘에게 자신의 과거를 들려주고 용두는 부족한 점이 많지만, 사랑하는 법을 안다는 정금 52:45- 성호파의 동태를 듣고 민지와 지훈에게 전화하는 정금 - 성호파가 수철이파에게 공격을 받았으니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지훈을 끌어들일 거라는 최과장 - 지훈에게 민지와 함께 있으라고 말하다 광순이 사라진 것을 들은 정금 54:44- 후CM |
|||
| 천하일색 박정금, 40회 | 20080615 | 59분 | 상세열기 |
|
방송정보
방송내용
40회 내용>
사여사(이혜숙)는 혼이 쑥 빠진 얼굴로 봉필(박근형) 앞에 무릎을 꿇고 지훈(백종민)에게 주려고 했던 땅을 사기 당했다고 거짓말을 한다. 봉필은 당장 나가라며 큰소리를 치고 사여사는 예상외의 봉필의 냉담함에 당황하는데... 00:00- 타이틀 00:13- 전CM 03:18- 정금이 주의를 줬는데도 유라모의 말대로 하는 정금부 - 정금부와 유라모를 떠올리며 분해하는 정금 - 정금부가 자신에게 땅을 이전해주려고 하자 기뻐하는 유라모 - 욕심을 부리는 유라모를 비난하다 모욕을 당하자 화가 난 병팔 - 용준의 말을 듣고 정금부에게 지훈에게 줄 건물 신축을 유라모에게 맡겨서는 안된다는 정금 - 정금부가 직접 계약을 하려고 하자 유라모에게 우선 터를 산 후 은행에서 대출을 받아 돈을 챙기고 건설회사에 사기를 당했다고 하라는 병팔 - 병팔이 소개한 중개인과 땅주인을 만나 정금부에게 땅을 사게 하는 유라모 14:13- 유라를 만나다 병팔에게 사기를 당했음을 안 유라모 - 자신에게 선을 보라고 말하며 즐거워하는 유라모를 보고 불안해하는 유라 - 유라모에게 사기를 당했다는 정금부, 택배를 받은 정금 - 유라모에게서 전화가 오자 핸드폰을 차 밖으로 던져버리고 기뻐하는 병팔 - 급히 떠난 듯한 병팔의 사무실을 보고 통곡하는 유라모 22:40- 정금부녀가 왜 화난지도 모르고 발악하는 유라모 - 사기를 당한 것 때문에 화가 난 줄 알고 매달리는 유라모를 뿌리치는 정금부 - 정금부가 자신을 안 버릴 것을 자신하고 어머니와 자신을 모욕하는 유라모의 목을 조르고 때린 후 테이프를 던지고 나가는 정금 29:52- 제 분에 쓰러진 유라모, 괴로워하는 사람들 - 자신이 지훈을 어린시절부터 찾고 병팔에게 보고를 받는 것이 녹음된 테이프를 듣고 병팔에게 분노하다 쓰러지는 유라모 - 수술실에 들어간 유라모, 자신의 말을 안 듣고 파국을 맞은 어머니 때문에 우는 유라를 본 정금 - 유라모에 대해 듣고 분노하는 용두, 어머니의 사진을 보며 힘들어하는 정금을 본 용준 35:28- 사람들의 말을 듣고 서로를 동정하는 정금네 - 유라모가 자신에게 한 일을 듣고 답답해하는 지훈에게 정금에게 잘하라는 광순 - 정금부에게 가보라는 용준, 어머니를 생각하며 거절하는 정금 - 정금부의 집에 왔다가 혼자 밥을 먹으며 울고 있는 정금부를 보고 그냥 나오는 정금 41:25- 유라를 만나고 정금에게 온 경수를 본 용준 - 유라가 자신과 결혼하기 전에 지훈의 행방을 알았다는 말을 듣고 유라를 원망하는 경수 - 정금을 만나러 왔다가 정금을 멀리서 바라보고 있는 경수를 본 용준 - 용준의 얼굴이 어둡자 용준과 정금의 결혼이 또 미뤄지게 된 것을 안타까워하는 용두 49:35- 퇴원한 유라모를 찾아온 정금부녀 - 불편한 몸으로 유라의 집에 가는 것을 거부하는 유라모를 본 정금 - 이혼을 거부하고 용서해달라며 정금부에게 매달리는 유라모 55:01- 다음회 예고 55:43- 후CM |
|||
| 천하일색 박정금, 39회 | 20080614 | 59분 | 상세열기 |
|
방송정보
방송내용
<39회 내용>
정금(배종옥)의 계속 되는 질문에 유라(한고은)는 덜덜 떨며 아무것도 모른다고 한다. 그런 유라의 모습을 무서운 눈빛으로 보는 정금. 한편, 지훈(백종민)이 일하는 곳을 찾아온 양아치들은 보란듯이 칼날을 후후 불며 노골적으로 공포감을 조성하는데... 00:00- 타이틀 00:13- 전CM 03:18- 정금이 매섭게 추궁하자 당황하는 유라 - 정금이 자기가 보는 앞에서 유라모에게 전화해서 자신의 말과 다름을 확인하자 뛰쳐나가는 유라 - 전화로 유라모의 원성을 듣고 주저앉는 유라, 떨면서도 진정하려는 유라모 09:17- 유라모가 여전히 잡아떼자 병팔을 만난 정금 - 정금이 언제 지훈을 처음 찾았냐고 묻자 누명 씌우지 말라는 유라모 - 지훈을 처음 찾은 적이 언제인지 가르쳐달라는 정금, 거절하는 병팔 15:57- 광순을 속이고 생일 잔치를 준비하는 사람들 - 지훈에게 광순의 생일 날짜를 듣고 묘안을 떠올린 정금 - 지훈이 자신의 생일을 잊은 듯 하자 섭섭해하는 광순 - 광순의 생일상을 차리기 위해 장을 보며 사랑을 다짐하는 지훈과 민지 - 장사를 하면서 술을 마시고 있는 광순을 보고 장사는 접고 술이나 마시자는 정금 - 용준에게 시아버지 흉내를 내게 하다 간지럼을 당하는 용두 25:28- 정금의 집에서 생일을 축하 받는 광순 - 용두, 용준과 세훈을 소개 받는 광순 - 민지의 생일상을 받고 감격해서 우는 광순에게 외롭게 놔두지 않겠다는 정금 - 노래를 부르며 춤을 추는 광순, 어울리는 정금네 33:32- 성호파 때문에 미용실을 나왔으나 좌절하지 않는 지훈 - 지훈이 일하는 미용실에 조직원들을 보내 행패를 부리게 한 성호 - 지훈에게 가는 정금을 보고 못마땅해하는 최과장에게 지훈을 지켜야 성호파의 재결성을 막을 수 있다는 형사들 - 미안해하는 미용사에게 감사 인사를 하고 미용실을 나온 지훈 - 힘들면 좀 쉬라는 정금에게 민지가 주저하는 자신 대신 미용사에게 전과가 있어도 받아준다면 더 열심히 일하겠다고 말했다며 민지를 생각해서라도 다시 일어나겠다는 지훈 40:40- 강의가 끝나자마자 귀가한 봉춘을 멀리서 바라보는 용두 41:27- 유라를 만나고 정금에게 간 경수, 선수를 치는 유라모 - 경수가 지훈을 어떻게 찾았냐고 물어보자 기분 나빠하는 유라 - 정금에게 유라를 만난 이야기를 하고 정금부와 대화해보라는 경수 - 병팔에게 내가 시간을 끌 동안 일을 서두라는 유라모 - 정금부에게 유라도 지훈을 찾고 있었고 그것 때문에 자신과 말이 어긋난 것을 정금이 정금모에 대한 원한 때문에 지훈을 일찍 찾고도 숨겼다고 누명을 씌우고 있다는 유라모 48:44- 정금부에게 유라모에 대해 말했다가 오해받은 정금 - 유라모가 봉팔이 돈을 더 받기 위해 지훈을 찾고도 말을 안했다고 하자 정금에게 유라모를 어머니라고 부르고 지훈에게 건물을 지어주는 걸로 정금에게 줄 재산을 다 준 걸로 치자는 정금부 - 자신의 말을 안 믿는 정금부를 원망하고 뻔뻔한 유라모를 보고 분노하는 정금 54:44- 다음회 예고 55:25- 후CM |
|||
| 천하일색 박정금, 38회 | 20080608 | 57분 | 상세열기 |
|
방송정보
방송내용
<38회 내용>
병팔(이승형)을 만난 정금(배종옥)은 지훈을 찾았으면서 왜 이야기를 하지 않았냐고 묻고, 벼랑 끝까지 몰린 병팔은 은근슬쩍 빠져나간다. 정금은 사여사(이혜숙)에게 더욱 의심이 가기 시작하고 지훈(백종민)이 일하는 미용실에 성호가 찾아오는데... 00:00- 타이틀 00:21- 전CM 02:55- 병팔에게 지훈을 찾고 바로 안 알린 이유를 묻는 정금 - 유라모에게 지훈을 찾았다고 예전에 말하지 않았냐는 정금, 화를 내며 가버리는 병팔 08:24- 찾아온 이유를 묻는 지훈에게 그냥 들렀다는 성호 09:29- 정금에게 추궁을 받고 유라에게 말조심을 시키는 유라모 11:08- 연습을 하고 용준, 용두의 머리카락를 잘라보는 지훈 - 지훈이 사람 머리카락을 처음 잘라본다고 하자 두려워하는 용준 - 할 수 없이 지훈에게 머리카락을 맡기며 베컴처럼 잘라달라는 용두 17:11- 광순이 유라를 만난 것을 확인하고 경수에게 전화한 정금 - 지훈 때문에 속이 상한 자신을 위로하는 광순에게 병팔을 만났는지 묻는 정금 - 정금과 대화하는 유라를 보고 지훈을 찾아온 여자가 틀림없다는 광순 - 정금에게 갖다주려한 옥수수를 먹으며 시간을 보내다 정금과 만나기로 한 경수 24:24- 지훈에게 접근한 성호를 만나는 정금 - 조직으로 돌아오라는 성호, 거절하는 지훈 - 성호파가 지훈이 일하는 미용실에서 행패를 부렸다는 말을 듣고 지훈을 찾아간 정금 - 성호파가 또 미용실에 올 것과 민지의 안전을 걱정하는 지훈에게 내가 지켜줄테니 절대로 협박에 넘어가지 말라는 정금 - 지훈이 일하는 미용실에 잠복하자는 정금, 제지하는 최과장 - 정금이 지훈과 민지에게 손대지 말라고 하자 지훈을 괘씸해하는 성호 33:41- 봉춘에게 무시 당하고 우는 용두 35:16- 경수를 만나고 유라모를 추궁하는 정금 - 유라가 아는 사람의 부탁이라며 상민에 대해 알아봐달라고 했고 상민이 지훈이냐는 말에 부인하지 못했다는 경수 - 정금부가 땅을 주려고 하자 기뻐하는 유라모 - 정금이 자꾸 추궁을 하자 으름장을 놓는 유라모 41:27- 유라를 찾아가 무섭게 추궁하는 정금 - 지훈이 있는 곳을 알려주려다 유라모 때문에 그만둔 것을 정금이 알아채자 흥분했다가 잡아떼는 유라, 보란듯이 유라모에게 전화하는 정금 53:03- 다음회 예고 54:05- 후CM |
|||
| 천하일색 박정금, 37회 | 20080607 | 57분 | 상세열기 |
|
방송정보
방송내용
<37회 내용>
정금의 상견례에서 용두(박준규)는 은근 슬쩍 술이 취한 척 하며 정금의 어머니 윤씨를 찾고 이에 사여사(이혜숙)의 심기는 불편하다. 한편, 지훈(백종민)에게 병팔(이승형)에 대한 이야기를 들은 정금(배종옥)은 직감적으로 뭔가 수상함을 느끼고 병팔을 만나러 가는데... 00:00- 타이틀 00:21- 전CM 03:11- 정금 때문에 당황하고 용두 때문에 기분이 상한 유라모 - 지훈을 찾아준 사람을 만나게 해달라고 했다가 사색이 된 유라모을 보고 이상해하는 정금 - 정금모를 생각하며 노래를 부르는 용두, 불쾌해하며 용준의 집안을 흉보는 유라모에게 샘이 나냐는 정금부 - 정금에게 지훈이 나이트클럽 호객꾼이었음을 말하고 만 유라모 12:54- 의혹을 느끼는 정금을 보고 병팔을 만난 유라모 - 지훈에게 병팔을 어떻게 알았는지 듣고 유라모에게 병팔의 연락처를 얻은 정금 - 유라모에게 정금이 찾고 있다는 말을 듣고 정금부의 재산을 빼앗아 도망치자는 병팔 17:36- 지훈에게 욕심을 부리는 정금에게 충고하는 용준 - 정금부의 재산을 거부하고 미용학원을 다니겠다는 지훈 - 지훈에게 섭섭함을 느끼다 용준의 말을 듣고 지훈에게 전화해서 응원하는 정금 - 자식이 생기면 자신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을 거라는 정금에게 자식부터 낳아달라는 용준 26:42- 정금에게 전화가 오자 지방에 있다고 거짓말을 하는 병팔 27:43- 민지가 알아봐준 미용실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지훈 30:22- 봉춘에게 이사가지 말라고 했다가 마음을 드러낸 용두 33:44-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 정금의 전화를 받은 경수 36:06- 봉춘을 만나고 용준과 함께 용두를 위로하는 정금 - 용두가 자신의 호의를 오해한 것 같다는 봉춘, 기분 나빠하는 정금 - 인정 받는다는 것을 느끼게 해준 봉춘과의 이별을 서운해하는 용두 41:37- 유라를 만나고 정금을 떠올리다 그냥 내려가는 경수 42:47- 민지와 함께 지훈이 일하는 미용실에 간 정금 - 민지에게 지훈이 일하는 미용실에게 자신 대신 정금을 데려가라는 광순 - 손님에게 야단 맞는 지훈을 보고 속상해하다 꿋꿋한 민지를 보고 반성하는 정금 50:10- 지훈이 일하는 미용실에 나타난 성호 51:15- 병팔에게 지훈을 찾고 바로 안 알린 이유를 묻는 정금 53:29- 다음회 예고 54:19- 후CM |
|||
| 천하일색 박정금, 36회 | 20080601 | 58분 | 상세열기 |
|
방송정보
방송내용
<36회 내용>
지훈(백종민)은 동생 세훈(이현우)과 다정하게 나이트 클럽을 찾으며 형제애를 나눈다. 예비 아빠 용준(손창민)도 합류해서 다같이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지훈과 정금(배종옥)은 차츰 화해의 감정이 싹튼다. 지훈은 길러준 광순(송옥숙)이 정금을 만나 관계를 회복하는 모습을 보고 못내 섭섭해 하는 모습에 눈물을 쏟는다. 봉필(박근형)은 사여사(이혜숙)의 말을 듣고 지훈을 위해 건물 한 채를 지어주려 하는데... 00:00- 타이틀 00:22- 전CM 03:11- 유라모 때문에 경수와 정금의 관계를 알게 된 지훈 - 지훈 앞에서 경수와 정금을 모욕하고 서러운 척 하는 유라모 - 식사도 안하고 그냥 가는 지훈을 보고 속상해하는 정금 09:26- 경수 덕분에 기분을 풀고 정금에게 전화하는 지훈 - 해명을 안 들으려 하는 지훈에게 어머니니까 받아들이고 자괴감에서 벗어나라는 경수 - 상심한 정금을 다독이는 용준 - 지훈이 난 괜찮다고 말하자 고마워하는 정금 19:04- 정금부에게 지훈에게 돈 대신 건물을 지어주라는 유라모 21:20- 지훈, 세훈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 용준 - 술을 마시고 있는 지훈과 세훈 앞에 세훈의 옷을 꺼내입고 나타나 함께 나이트 클럽에 가는 용준 - 장난을 치고 있는 지훈과 세훈을 보고 흐뭇해하는 용준 - 술에 취한 채 세훈, 지훈의 부축을 받고 집에 돌아와 용두에게 애교를 피우는 용준 29:06- 정금을 받아들이고 광순을 다독이는 지훈 - 자신을 어머니로 받아들이고 가족에게 짐이 되더라도 잘 지내고 싶다는 지훈을 고마워하며 안는 정금 - 정금을 엄마라고 부르기로 했다고 말하고 섭섭해하는 광순을 안는 지훈 35:47- 반찬을 팔고 봉춘이 본가로 돌아가려 하자 속상해하는 용두 37:34- 광순, 정금과 화해하고 속상해하는 유라모 - 정금부가 지훈에게 건물을 지어주겠다고 하자 기뻐하는 광순 - 정금이 용준과 결혼한다고 하자 질투하는 유라모 - 꽃집, 하루의 장사를 마무리하는 유라 42:56- 학교로 찾아온 지훈과 재회의 기쁨을 나누는 민지 46:13- 용두, 용준과 함께 정금부네 온 정금 - 유라모의 독설을 받아치려고 벼르다 자신의 처지 때문에 도리어 기가 죽은 용두, 용두와 용준을 환영하고 정금을 부탁하는 정금부 - 용준에게 유라에게 남자를 소개해달라는 유라모 - 유라모에게 지훈을 찾은 사람을 만나게 해달라며 지훈이 어떻게 자신이 엄마인 것을 먼저 알았는지 의아해하다 사색이 된 유라모를 보고 이상해하는 정금 53:28- 다음회 예고 54:10- 후CM |
|||
| 천하일색 박정금, 35회 | 20080531 | 59분 | 상세열기 |
|
방송정보
방송내용
<35회 내용>
지훈(백종민)이 출소하고 정금(배종옥)은 봉필(박근형)의 집으로 아들을 데리고 인사를 간다. 불안한 사여사(이혜숙)는 지훈에게 감방 생활을 물으며 상황을 불편하게 만든다. 견디기 힘든 지훈은 일찍 자리에서 일어난다. 엄마노릇도 못해본 한과 설움에 북받친 정금은 지훈에게 계속 미안하다고만 한다. 지훈을 데리고 다시 용준(손창민)과 함께 저녁식사를 하는 자리에 자신을 변론해준 경수(김민종)도 초대받아 오는데 다시 사여사는 날선 상황을 만들고... 00:00- 타이틀 00:22- 전CM 03:26- 출소한 지훈을 반기는 사람들 - 광순을 만나고 있는 지훈을 멀리서 울면서 바라보고 정금부의 전화를 받은 정금 - 민지가 자신의 집에서 나오자 놀라다 냉대하는 지훈 - 광순의 허락을 받고 지훈을 집으로 부르는 정금부, 못마땅해하는 유라모 09:49- 지훈을 데리고 백화점에 간 정금 - 지훈의 옷차림에 신경을 쓰는 광순 - 지훈을 데려가게 해준 광순에게 고마워하는 정금 - 세훈에 대해 이야기하고 쇼핑을 하며 친해진 정금과 지훈 17:26- 지훈을 데리고 정금부의 집에 온 정금 - 지훈을 보고 우는 정금부, 정금이 자신을 정금부와 함께 사는 사람이라고 소개하자 기분 나빠하는 유라모 - 유라모가 자꾸 전과자이자 조직폭력배 출신임을 들먹이자 집으로 돌아가겠다는 지훈, 속상해하는 정금 26:59- 유라모와 싸우고 지훈에게 미안해하는 정금 - 화를 내는 정금에게 유라를 유산시키고 이혼시킨 탓을 하는 유라모 - 지훈과 함께 밥을 먹다 풀이 죽은 모습을 보고 걱정하는 광순 - 지훈에게 옷을 갖다주려고 광순의 집에 왔다가 그냥 집에 돌아와 지훈의 옷에서 체취를 느끼는 정금 35:08-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경수와 유라 - 아이들에게 초코파이를 주고 물고기를 얻은 경수 - 꽃을 돌보는 유라 37:34- 지훈을 집에 초대하기로 한 정금네와 용준, 용두 - 지훈을 찾았고 얼마전에 출소했다는 말을 용준에게 듣고 면회를 안 간 것을 미안해하는 세훈 - 정금에게 민지를 사랑해서 폭력조직으로 돌아갔었지만 출소하고 나니 동물원의 원숭이가 된 것 같다며 정말 내가 안 부끄럽냐는 지훈 - 정금에게 경수가 보고 싶다는 지훈 - 정금에게 지훈을 위해 경수도 초대하자는 용준 - 경수를 초대하는 것을 허락하고 유라모를 흉보는 용두 44:08- 경수를 집에 데려오다 함께 있는 지훈, 세훈을 본 정금 - 혼자 먹을 밥상을 정성껏 차리다 정금의 전화를 받은 경수 - 오래간만에 만나자 반가워하는 정금과 경수 - 지훈을 위해 음식을 만들며 용준에게 정금과의 결혼을 언급하는 용두 - 지훈을 알아보고 형이라고 부르며 안는 세훈 - 정금에게 지훈이 상처를 받은 이야기를 듣고 괜찮아질 거라는 경수 - 지훈에게 용두와 용준에 대해 들려주고 손을 잡는 세훈, 멀리서 보고 기뻐하는 정금 51:16- 정금의 집에 온 지훈, 경수, 정금부, 유라모 - 정금부가 말리는데도 따라나서는 유라모 - 지훈과 경수를 반기는 용두와 용준 - 경수와 지훈의 다정한 모습을 본 용준 - 경수를 보고 정금의 뺨을 때리고 유라의 이혼을 탓하는 유라모 54:41- 다음회 예고 55:22- 후CM |
|||
| 천하일색 박정금, 34회 | 20080525 | 53분 | 상세열기 |
|
방송정보
방송내용
<34회 내용>
지훈(백종민)과 경수(김민종)는 재판을 위해 마지막 만남을 갖고 지훈은 속마음을 경수에게 털어 놓는다. 경수는 지훈의 변호에 최선을 다하지만 지훈은 끝내 수감되고 마는데... 00:00- 타이틀 00:15- 진심으로 고마워하는 정금을 측은해하는 광순 - 광순에게 상민(지훈)을 착하고 건강하게 키워줘서 고맙다며 나타나지 말라면 나타나지 않겠다는 정금 02:03- 강경한 지훈을 보고 씁쓸해하는 경수 - 경수에게 정금에 대해 말해줘서 고맙지만 광순을 버릴 수 없다는 지훈 05:15- 정금에게 미안해하고 유라모에게 질색하는 정금부 - 정금에게 유라모를 내쫓고 싶어도 혼자 사는 것이 두려워서 못하겠다는 정금부 09:11- 광순이 친모에게 가라고 하자 야속해하는 상민(지훈) - 광순에게 돈을 많이 벌어주고 싶어서 소매치기를 했다며 광순을 떠날 수 없다는 상민(지훈) 13:48- 죄책감을 느끼는 정금에게 상민(지훈)을 데려가라는 광순 20:45- 정금을 어색하게 대하다가 받아들이는 지훈 - 정금부가 광순을 만난 것을 이해하고 정금에게 자신의 재판에 오지 말라는 지훈 - 경수의 말을 듣고 더이상 버려졌다는 생각은 안하지만 내게 어머니는 광순 뿐이라는 지훈 - 낳아줘서 고맙고 이런 모습을 보여서 미안하다며 어머니라고 부르는 지훈을 안고 우는 정금 25:52- 꽃집을 차린 유라를 만난 경수 27:38- 경수를 질투하는 용준과 미래를 약속하는 정금 31:34- 용두에게 화를 냈다가 사과하는 용준 - 용두가 만든 반찬을 먹고 아들이 탈이 났다며 화를 내는 아주머니 - 용준 때문에 속상해하다 정금이 편을 들어주자 고마워하는 용두 - 용두가 자신과 정금, 세훈을 위해 선물을 준비한 것을 발견한 용준 - 토라져서 누워있는 용두에게 간지럼을 피우는 용준 38:44- 지훈 때문에 고마워하는 정금에게 이별을 고하는 경수 - 지훈이 어머니라고 불러준 것을 경수의 덕으로 돌리는 정금, 정금 덕분에 따뜻함을 느꼈다며 유라는 꽃집을 차렸고 자신은 시골로 내려간다는 경수 - 유라가 경수를 사랑하는 것을 방해한 것 같다는 정금에게 덕분에 정금을 만나게 되었으므로 괜찮다는 경수 44:27- 경수와 헤어진 후 1년이 지나다 - 정금에게 무슨 말을 하려다 말고 지훈의 재판 시간을 알려주는 경수 - 재판을 받고 수감된 지훈, 조직폭력배들을 취조하고 연행하는 정금 - 어머니를 그리워하고 유라모 옆에서 늙어가는 아버지를 보는 정금 - 정금의 배웅을 받고 지방에 변호사 사무실을 연 경수, 눈을 보며 유리창을 닦고 있는 정금을 안는 용준 - 학교를 졸업하고 원하는 대학에 간 세훈, 출소한 지훈을 멀리서 바라보며 우는 정금 51:48- 다음회 예고 |
|||
| 천하일색 박정금, 33회 | 20080524 | 53분 | 상세열기 |
|
방송정보
방송내용
<33회 내용>
봉필(박근형)은 지훈이(백종민)가 보고 싶어 안달나고 정금(배종옥)은 광순(송옥숙)을 생각해 때가 아니라고 말린다. 한편 광순은 봉필과 만날 약속을 잡고 정금도 불러내지만 정금은 지훈과의 약속을 지키는데... 00:00- 타이틀 00:15- 정금에게 상민(지훈)의 할아버지를 만났다는 광순 - 돈 많은 할아버지가 상민(지훈)에게 이로울 텐데 상민을 보내면 못 살 것 같다는 광순 01:51- 미안해하는 광순을 보고 속상해하는 상민(지훈) 05:38- 정금부가 지훈을 보고 싶어서 안달하자 화를 내는 정금 09:23- 자신 때문에 기분이 상한 정금을 생각하는 정금부 - 오밤중에 커튼을 떼서 빨려는 정금을 말리는 용두 - 자리보전한 정금부에게 정금을 흉보는 유라모 - 용준에게 지훈을 생각하는 정금부가 고맙다가도 돌아가신 어머니께 미안한 마음이 든다는 정금 - 잠을 못 이루다 정금의 말을 떠올리는 정금부 13:46- 경찰서로 정금을 찾아온 정금부 - 정금과 식사를 하며 지훈에 대해 일임하고 정금모에게 늘 눈치가 보였다는 정금부 - 정금이 정금모 때문에 자신을 무뚝뚝하게 대하는 것을 알고 있고 지훈을 위해 쓰라며 통장과 도장을 주는 정금부 20:44- 용두와 용준에게 위로 받는 정금 - 커튼을 빨아서 달고 정금모의 말을 떠올리고 정금의 기분을 풀어주려고 호박죽을 만든 용두 - 정금부에게 돈을 받고 화가 풀린 정금을 놀리는 용준, 정금과 용준에게 결혼할 사이인데 반말하지 말라는 용두 - 정금모는 정금이 아버지와 화해하길 바라실 거라는 용준, 지훈이 자신을 원망스러운 눈으로 봤을 때 아버지가 생각났다는 정금 26:19- 유라에게 돈을 주고 격려하는 정금부 27:45- 과거를 떠올리고 울다 정금부에게 전화한 광순 - 술 취한 남편에게 맞으면서도 상민(지훈)을 보호하는 광순(회상) - 광순이 전화를 하자 정금에게 알리는 정금부, 불안해하는 유라모 32:49- 정금에게 상민(지훈)의 친모를 만날 거라는 광순 - 정금에게 상민(지훈)의 친모한테 초라하게 보이고 싶지 않다며 옷을 골라달라는 광순 - 상민(지훈)을 위해 친가로 보내려 하면서도 가슴 아파하는 광순 38:09- 광순을 안 만나려는 정금을 설득하는 경수 - 자신은 광순을 안만나겠다며 정금부에게 혼자 나가라는 정금 - 지훈이 양모에 대한 사랑 때문에 정금을 거부했을 거라며 정금이 정체를 숨기는 건 광순에게도 예의가 아니라는 경수 42:10- 유라모 때문에 화가 난 광순 앞에 무릎을 꿇는 정금 - 정금부가 말리는데도 따라나서는 유라모 - 지훈이 조직폭력배가 된 것을 탓하며 가게나 하나 차려주겠다는 유라모의 머리채를 잡고 흔드는 광순 - 다시는 만나지 말자는 광순, 지훈이 자신에게 어머니는 한사람 뿐이라고 했다며 지훈을 착하고 건강하게 키워줘서 고맙다는 정금 52:04- 다음회 예고 |
|||
프로그램 구입안내
02-789-0123- 평일:09:00~18:00
- 점심:12:00~13:00
- 토요일, 공휴일 휴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