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당 상세내용
| 제목/방영회 | 방영일 | 방영시간 | 상세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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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션하우스, 2회 | 20071007 | 65분 | 상세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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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정보
방송내용
<2회 내용>
경매 당일날, 메인이 될 예정으로 미술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작품 '낙원' 이 사라지는 사고가 발생한다. 경찰에 신고하면 보험처리는 되지만 윌옥션 의 신용에 심각한 타격이 오는 상황. 서린(김혜리)은 결국 그림 한 점 때문에 경매를 취소할 수는 없다며 경찰에 신고하고 보험회사에 연락하라고 지시한다. 그 순간 윤재(정찬)가 나서 범인이 남긴 엽서를 들어보이며 뭔가 다른 의도가 있는 것 같다며 그림을 직접 찾자고 제의한다. 연수(윤소이)가 엽서에 있는 가게를 알아보자 서린은 윤재와 연수에게 그림을 찾아오라는 지시를 하고 한편으로 '낙원'을 찾지 못했을 경우를 대비한 내용들을 지시한다. 윤재와 연수는 엽서에 있는 다방에서 '낙원'의 행방에 대한 단서를 찾다가 밀레의 '만종' 복제화를 보고 결정적인 단서를 찾게 된다. '낙원'이 출품될 시간은 다가오고 윤재와 연수는 경매장으로 급하게 발길을 돌리는데... 00:00:00- 타이틀 00:00:38- 전CM 00:04:11- 프리뷰를 하고 수장고에 갖다 놓은 <낙원>이 사라지다 - 경매 전날, 서린에게 전원점검이 있다는 경비 - <낙원>을 탐내는 철만과 경자, 인터뷰하는 서린 - 손님이 그림 설명을 부탁하자 윤재를 찾는 연수 - 아버지께 별 것 아닌 것 같은 그림이 고가에 팔렸다는 연수 - 초코렛이 묻은 작품들을 복원하고 수장고에 넣은 연수 - <낙원>이 사라진 수장고로 모인 윌옥션 사람들 00:15:23- <낙원> 대신 남겨진 엽서의 출처로 가는 연수와 윤재 - 엽서에 묻은 것을 조사하고 도난 사실을 감추게 하는 서린 - 범인이 도망가다 떨어뜨린 <만종>을 본 연수와 윤재 - 유기자에게 그림이 도난 당한 것을 말하고 만 도영 00:24:03- <낙원>의 사연을 조사하고 서린의 전화 받은 연수와 윤재 - 장자를 잃고 <낙원>을 그린 후 자살한 윤창기 화백 - 엽서에 묻은 것이 시온물감이라는 명환 - 복귀하라는 서린의 말을 무시하는 윤재 - 유기자 때문에 출품 취소 공지를 못한 서린 00:34:51- 시온 물감 취급처에 온 연수와 윤재, 시작된 경매 - 집에서 응찰하려다 경매장에 나온 경자와 철만 - 시온물감을 배달한 사람이 경매에 참가한 것을 알다 - 작품을 직접 가져가겠다는 낙찰자를 잡으라는 윤재 - 범인이 <낙원>을 훔친 과정을 설명하는 윤재 - 시온물감으로 위작을 그린 것이 의아한 연수 00:45:01- 초코렛이 묻었던 그림들을 산 사람들을 잡는 연수와 윤재 - 나경에게 경매 진행 속도가 늦은 이유를 묻는 경자 00:53:18- 경매장에 나온 <낙원>, 범인을 그냥 보내는 연수와 윤재 - 경자와 접전 끝에 <낙원>을 낙찰 받는 철만 - 어머니와의 약속을 지키려고 <낙원>을 훔친 윤창기의 둘째 아들 00:59:20- 유기자의 전화를 받고 연수를 해고하는 서린 - 도로에 그냥 두고 온 차를 찾으러 가는 윤재 - 위작을 하고 구속되었던 연수의 아버지 01:02:28- 다음회 예고, 하이라이트 01:03:41- 후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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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션하우스, 1회 | 20070930 | 65분 | 상세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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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내용
<전체 줄거리>
한국최고의 경매회사 윌옥션의 신입사원 차연수(윤소이)를 중심으로 치열한 경매의 현장, 경매 전문인들의 모습과 경매품 도난사건과 위작논란 에 휩싸인 미술품, 그리고 문화재 밀수와 같이 경매와 관련된 다양한 에피소드를 여러 가지 방법(멜로, 공포, 수사 형식 등)으로 담아내고 신입경매사인 주인공 차연수가 윌옥션 대표 경매사 민서린(김혜리), 미술 스페셜리스트 오윤재(정찬), 보석과 엔티크 스페셜리스트 정나경(이유경), 고미술과 와인 스페셜리스트 나도영(정성운)과 함께 다양한 임무를 수행해 나가면서 전문경매인으로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 <1회 내용> 차연수(윤소이)는 경매에 대해 전혀 아는 것이 없는 상태에서 무작정 한국 최고의 경매회사인 윌옥션에 지원한다. 면접을 본 윌옥션의 사장 김응태 (장용)와 수석 경매사 민서린(김혜리)은 차연수가 가진 개성과 가능성을 보고 그녀를 합격시킨다. 차연수가 입사한 시점에서 고흐의 사라진 그림이 정용훈(문회원)이란 인물에게 있다는 정보가 윌옥션으로 들어오게 된다. 김응태 사장은 고흐의 그림을 경매에 올리기 위해 오윤재(정찬)를 수석 스페셜리스트로 고용한다. 오윤재와 민서린은 각자 다른 방식으로 정용훈과 거래를 시작하고 연수는 엉겁결에 어떤 사람이 2천 만원 정도에 팔아달라고 가져온 그림을 절차를 무시하고 계약해 버린다. 정용훈이 가진 고흐의 그림은 진품감정을 시작하고 연수는 자기가 맡은 그림이 20억이 넘는 가치를 가진 그림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00:00:00- 타이틀 00:00:38- 전CM 00:03:42- 쫓기다 연수와 부딪치고 응태에게 잡힌 윤재 - 값을 깎는 여자가 얄미워 흥정을 붙이는 연수 - 윤재에게 회사로 돌아오라는 응태 00:09:59- 응태의 말 듣고 미술 전공자가 아닌 연수를 뽑는 서린 00:13:58- 경매팀과 인사하고 윤재를 만난 연수 - 고흐의 <가셰 박사의 초상>을 위탁 받자는 응태 - 사과 없이 돈을 내미는 윤재에게 화내는 연수 00:20:15- 정사장을 만나고 연수의 통화 내용을 들은 윤재 - 정사장을 자극한 윤재에게 주의 주는 서린 - 도자기를 깨고 불평하는 연수에게 충고하는 윤재 00:24:33- 정사장을 만나는 서린, 경자를 찾은 나경 - 정사장에게 선계약금을 내미는 서린 - 경자에게 <가셰 박사의 초상> 경매를 알리는 나경 00:28:47- 연수를 방치하고 정사장에게 간 윤재 - 아무것도 모르면서 그림을 받고 계약하는 연수 - 정사장과 진품 여부를 두고 내기하는 윤재 00:32:24- 창식부부 때문에 혼나고 윤재에게 화내는 연수 - 그림을 되찾으려는 창식과 계약을 취소하지 않는 창식처 00:36:59- 진품 판정에 실패하는 <가셰 박사의 초상> - 윤재가 증거를 제시했으나 인정하지 않는 고흐 전문가 - 화가 난 정사장을 보고 윤재를 비난하는 서린 00:42:43- 연수가 받은 그림이 유명화가의 것으로 밝혀지다 - 그림의 가격을 듣고 팔려는 창식과 말리는 창식처 00:46:11- 위탁 받은 그림을 메인에 올리고 허탈해하는 연수 - 정사장에게 그림이 진짜임을 밝히겠다는 윤재 - 연수에게 돈보다 중요한 것이 있다는 윤재 00:54:00- 윤재를 잡고 경매를 이끄는 서린 - <가셰 박사의 초상>을 사람들에게 보이는 정사장 - 그림을 준 친구를 데려온 창식을 보고 기뻐하는 연수 01:02:10- 다음회 예고 01:03:04- 후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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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션하우스, 10회 [복구] | 65분 | 상세열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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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내용
<10회 내용>
노경자 관장(박승태)이 경매에 내 놓은 작품들을 전시하는 자리에서 노관장이 위탁하지 않은 <부활>이라는 그림이 발견된다. 노경자 관장의 전속 화가인 박민근(김용민)이 그린 그림으로 표시되어 있었고 그 자리에 있던 본인도 자신의 초기작이라고 인정한다. 서린(김혜리)은 작은 실수가 있긴 했지만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판단하고 <부활>을 경매 목록에 추가한다. 그러나 윤재(정찬)는 그림을 보고 민근의 작품이 아니라는 의심을 품게 된다. 윤재는 그림에 대한 궁금증을 풀기 위해 연수(윤소이)와 함께 그림의 위탁자를 만난다. 지운(임주환)은 미국 여행 중에 교통사고로 모든 가족을 잃고 시력과 과거의 기억을 잃은 상태다. 그는 연수에게 민근을 만나보고 싶다고 부탁한다. 민근은 지운을 보자 미국에서 친한 사이였다며 지운을 돕겠다고 나선다. 윤재는 민근과 지운이 서로 뭔가를 숨기고 있다고 느끼고 조사를 시작하지만 서린에게 제지 당하는데... 00:00:00- Title 00:00:39- 전CM 00:04:43- 도록과 전시된 작품의 개수가 다름을 안 경매팀 - 최초로 신인 전속 계약 시스템을 도입한 경자를 치켜세우는 서린과 실언을 하는 윤재 - <부활>을 보고 의아해하는 경자, 자기 작품이라는 민근 - 연수가 위탁 받은 <부활>을 프리뷰장에 전시한 도영(회상) 00:09:50- <부활>의 위탁자를 찾는 사람들 - 자기 그림에 감탄하는 민근에게 <부활>을 보이는 남자(꿈) - <부활>이 민근의 초기작인 것이 의아한 명환과 윤재 - 민근을 인터뷰하고 <부활>을 칭찬하는 평론가 - <부활>의 위탁자를 윌옥션에 전화로 묻는 민근 - 송관장이 민근에게 접근하고 있음을 안 경자 - <부활>의 위탁자에게 가는 연수, 따라가는 윤재 00:14:40- 윤재와 연수에게 <부활>을 위탁한 이유를 말하는 지운 - 미국에서 교통사고로 가족과 눈, 기억을 잃었다는 지운 - 그림을 전공했는데도 갖고 있는 그림은 <부활> 뿐이었다는 지운 - 지운에게 <부활>의 작가를 알려주고 지운의 그림을 보여달라는 윤재 - 갑자기 연수를 차에서 내리게 하는 윤재 00:18:50- 경자에게 지운을 소개하고 민근에 대해 묻는 윤재 - 민근에게 지운이 <부활>의 위탁자라는 윤재 - 민근이 지운의 그림을 베낀 그림만 주목하는 경자(회상) 00:22:02- 민근을 만난 지운, 송관장을 만난 경자 - 민근의 인터뷰를 듣고 민근을 만나려고 하는 지운 - <부활>에 대한 의혹을 듣고 서린에게 화를 내는 경자 00:26:21- 윤재에게 의심을 받고 서린을 찾아온 민근 - 지운에게 누군가 그림을 훔쳤다면 용서할 수 있냐는 윤재 - 윤재가 자신을 의심하자 당황하는 민근 - <부활> 때문에 대립하는 서린과 윤재 - 서린에게 윤재가 간섭하지 못하게 해달라는 민근 - 지운의 그림을 베끼는 민근, 꿈에 대해 말하는 두사람(회상) 00:33:15- 민근을 찾아온 지운 - 민근을 피하는 경자, 민근의 그림을 만져보는 지운 - 문병을 감사하고 민근을 걱정하는 지운 - 의식불명인 지운에게 사과한 후, 지운의 그림을 카메라로 찍고 불태우는 민근(회상) 00:38:47- 지운을 찾아간 연수 - 민근의 작품 위탁을 취소하는 경자 - <부활>의 위탁을 취소하고 싶다는 지운 - 송관장에게 계약 취소 통보를 받는 민근 - 직물용 물감으로 스케치하고 물감을 만져 색을 칠하는 지운 00:42:53- 국산물감으로 그려진 <부활>, 지운을 떠올린 윤재 00:44:42- 자신의 작품이 출품취소되자 분노하는 민근 - 경자에게 거부 당하고 윤재의 멱살을 잡는 민근 00:47:29- 문책 당한 윤재에게 지운의 집에 데려다 달라는 연수 - 손해를 만회할 계획을 짠 윤재, 출입증 등을 빼앗는 서린 00:50:34- 지운을 찾아간 민근 - 민근에게 미국으로 돌아간다는 음성을 남기는 지운 - <부활>이 직물용 물감으로 스케치되었음을 안 윤재 - 민근의 좌상을 그려서 벽에 걸어 놓은 지운 - 민근이 미술용 칼을 집자 불을 끄는 지운 00:54:13- 지운에게 사실을 듣고 목을 조르는 민근 - 민근의 말을 듣고 의식을 차린 지운(회상) - 민근이 자기 그림을 베껴 성공한 것을 안 지운(회상) - 자신에게 열등감을 느끼는 민근이 불쌍하다는 지운 00:58:27- 자살하려다 포기하고 떠나는 민근 - 함께 요트를 탄 지운과 자신의 그림을 본 민근 - 예전으로 돌아와달라는 지운, 사과하는 민근 01:02:18- 두달 후, 민근의 전시회장에 온 윤재와 연수 01:03:14- 다음회 예고 01:04:02- 후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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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션하우스, 11회 [복구] | 63분 | 상세열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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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회 내용>
상류층 자제들의 모임인 서울클럽에서 윌옥션을 통해 자선경매를 하고 싶다는 의사를 타진해온다. 서린(김혜리)은 서울클럽을 탐탁치 않게 생각하는 윤재(정찬) 대신 도영(정성운)에게 경매를 맡긴다. 도영은 서울클럽의 회장인 상진(조재완)과 친분이 있는 나경(이유경)을 통해 서울클럽의 전 회장인 정우를 알게 되고 그에게서 일제 시대 만들어진 <공간>이라는 잡지를 위탁받게 된다. 경매가 진행되어 가고 있던 중에 서울클럽의 자선경매에 나온 물품을 전부 사고 싶다는 사람이 나타나지만 도영은 경매에 참여하라며 거절한다. 그러던 중에 도영은 상진의 형인 상호(김영필)를 알게 되고 친한 사이가 된다. 상호는 <공간>에 관심을 보이며 경매를 통하지 않고 입수하고 싶다며 도영을 회유하게 된다. 상진은 그 소식을 듣고 <공간>에 어떤 비밀이 있는지 알기 위해 복사본을 전문가에게 의뢰한다. 상진은 그 잡지에 아버지인 유력한 총리후보 호열과 관계된 비밀이 숨겨져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00:00:00- Title 00:00:38- 전CM 00:04:43- 위탁를 취소 당하고 서울 클럽의 경매를 맡은 도영 - 음악에 맞춰 샤워를 하고 단장을 하는 도영 - 위탁 받을 것을 장담하다 고객의 변덕에 당한 도영 - 나경에게 서울 클럽의 경매를 윌옥션에 맡기고 싶다는 상진 - 실적이 나쁜 도영을 꾸짖는 서린 - 서울 클럽은 작품을 돈으로만 본다며 못마땅해하는 윤재 00:12:40- 생일상을 받고 기자들을 만난 정호열 - 늦게 참석한 상진을 마땅찮아 하는 상호 - 유력한 총리 내정자로 부친의 친일 행적 소문이 있는 정호열 00:15:07- 서울 클럽의 경매를 준비하다 김실장을 만난 도영 - 일제 시대, 일본 유학생들의 최초 잡지 <공간>을 내놓은 박정우 - 뛰어난 작품들과 언론의 높은 관심에 기뻐하는 경매팀 - 경매품 전매, 혹은 위탁자를 알려는 김실장, 거절하는 도영 00:19:50- 도영을 만나고 집에 돌아온 상호 - 도영에게 달항아리를 보내고 격의 없이 대하는 상호 - 영화 <슈퍼맨>을 보는 상진을 못마땅해하는 상호 00:25:14- 상호에게 잡지 <공간>의 위탁자를 알리는 도영 - 상호 처는 화랑 대표, 상호는 고미술품 소장가임을 안 도영 - 상진을 칭찬하고 상호에게 공천을 기약하는 박총재 00:29:11- 박정우를 놓치고 도영을 부른 상호 - 도영이 상호에게 고미술품들을 위탁 받자 의심하는 나경 - 도영에게 옥션회사를 차려줄테니 잡지 <공간>을 넘기라는 상호 00:34:22- 할아버지가 잡지 <공간>에 친일적인 글을 썼음을 안 상진 00:37:10- 상진에게 잡지 <공간>을 가져오라는 호열과 상호 00:40:59- 상호의 청을 거절하는 도영, 세무 조사를 받게 된 윌옥션 00:44:34- 상진을 만나고 잡지 <공간>을 조사하는 도영 - 상진에게 상호의 방문과 경매 연기를 알리는 도영 - 아버지를 비난하는 상진을 윽박지르는 상호 - 잡지 <공간>에서 정호열의 부친이 쓴 수필을 찾아낸 도영 00:48:49- 상호와 잡지 <공간>을 두고 경쟁하다 낙찰 받은 상진 - 정호열의 총리 인준 통과, 세무 조사에서 벗어난 윌옥션 00:52:33- 상진에게 잡지 <공간>을 받고 영화 <슈퍼맨>을 보는 호열 - 가족을 원망했지만 선택을 한 것은 자신이라는 도영 - 아버지에게 실망했다며 이제는 내 뜻대로 살겠다는 상진 - 악하게 변한 슈퍼맨을 보고 우는 상진(회상) 00:57:32- 국무총리 지명을 포기한 정호열을 본 도영과 상진 - 영화사에 취직한 상진, 인맥을 부질없다고 말하는 도영 01:00:52- 다음회 예고 01:01:44- 후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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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삭제대상-복구본 사용)옥션하우스, 10회 | 66분 | 상세열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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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회 내용>
노경자 관장(박승태)이 경매에 내 놓은 작품들을 전시하는 자리에서 노관장이 위탁하지 않은 <부활>이라는 그림이 발견된다. 노경자 관장의 전속 화가인 박민근(김용민)이 그린 그림으로 표시되어 있었고 그 자리에 있던 본인도 자신의 초기작이라고 인정한다. 서린(김혜리)은 작은 실수가 있긴 했지만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판단하고 <부활>을 경매 목록에 추가한다. 그러나 윤재(정찬)는 그림을 보고 민근의 작품이 아니라는 의심 을 품게 된다. 윤재는 그림에 대한 궁금증을 풀기 위해 연수(윤소이)와 함께 그림의 위탁자를 만난다. 지운(임주환)은 미국 여행 중에 교통사고로 모든 가족을 잃고 시력과 과거의 기억을 잃은 상태다. 그는 연수에게 민근을 만나보고 싶다고 부탁한다. 민근은 지운을 보자 미국에서 친한 사이였다며 지운을 돕겠다고 나선다. 윤재는 민근과 지운이 서로 뭔가를 숨기고 있다고 느끼고 조사를 시작하지만 서린에게 제지 당하는데... 00:00:00- Title 00:00:39- 전CM 00:04:43- 도록과 전시된 작품의 개수가 다름을 안 경매팀 - 최초로 신인 전속 계약 시스템을 도입한 경자를 치켜세우는 서린과 실언을 하는 윤재 - <부활>을 보고 의아해하는 경자, 자기 작품이라는 민근 - 연수가 위탁 받은 <부활>을 프리뷰장에 전시한 도영(회상) 00:09:50- <부활>의 위탁자를 찾는 사람들 - 자기 그림에 감탄하는 민근에게 <부활>을 보이는 남자(꿈) - <부활>이 민근의 초기작인 것이 의아한 명환과 윤재 - 민근을 인터뷰하고 <부활>을 칭찬하는 평론가 - <부활>의 위탁자를 윌옥션에 전화로 묻는 민근 - 송관장이 민근에게 접근하고 있음을 안 경자 - <부활>의 위탁자에게 가는 연수, 따라가는 윤재 00:14:40- 윤재와 연수에게 <부활>을 위탁한 이유를 말하는 지운 - 미국에서 교통사고로 가족과 눈, 기억을 잃었다는 지운 - 그림을 전공했는데도 갖고 있는 그림은 <부활> 뿐이었다는 지운 - 지운에게 <부활>의 작가를 알려주고 지운의 그림을 보여달라는 윤재 - 갑자기 연수를 차에서 내리게 하는 윤재 00:18:50- 경자에게 지운을 소개하고 민근에 대해 묻는 윤재 - 민근에게 지운이 <부활>의 위탁자라는 윤재 - 민근이 지운의 그림을 베낀 그림만 주목하는 경자(회상) 00:22:02- 민근을 만난 지운, 송관장을 만난 경자 - 민근의 인터뷰를 듣고 민근을 만나려고 하는 지운 - <부활>에 대한 의혹을 듣고 서린에게 화를 내는 경자 00:26:21- 윤재에게 의심을 받고 서린을 찾아온 민근 - 지운에게 누군가 그림을 훔쳤다면 용서할 수 있냐는 윤재 - 윤재가 자신을 의심하자 당황하는 민근 - <부활> 때문에 대립하는 서린과 윤재 - 서린에게 윤재가 간섭하지 못하게 해달라는 민근 - 지운의 그림을 베끼는 민근, 꿈에 대해 말하는 두사람(회상) 00:33:15- 민근을 찾아온 지운 - 민근을 피하는 경자, 민근의 그림을 만져보는 지운 - 문병을 감사하고 민근을 걱정하는 지운 - 의식불명인 지운에게 사과한 후, 지운의 그림을 카메라로 찍고 불태우는 민근(회상) 00:38:47- 지운을 찾아간 연수 - 민근의 작품 위탁을 취소하는 경자 - <부활>의 위탁을 취소하고 싶다는 지운 - 송관장에게 계약 취소 통보를 받는 민근 - 직물용 물감으로 스케치하고 물감을 만져 색을 칠하는 지운 00:42:53- 국산물감으로 그려진 <부활>, 지운을 떠올린 윤재 00:44:42- 자신의 작품이 출품취소되자 분노하는 민근 - 경자에게 거부 당하고 윤재의 멱살을 잡는 민근 00:47:29- 문책 당한 윤재에게 지운의 집에 데려다 달라는 연수 - 손해를 만회할 계획을 짠 윤재, 출입증 등을 빼앗는 서린 00:50:34- 지운을 찾아간 민근 - 민근에게 미국으로 돌아간다는 음성을 남기는 지운 - <부활>이 직물용 물감으로 스케치되었음을 안 윤재 - 민근의 좌상을 그려서 벽에 걸어 놓은 지운 - 민근이 미술용 칼을 집자 불을 끄는 지운 00:54:13- 지운에게 사실을 듣고 목을 조르는 민근 - 민근의 말을 듣고 의식을 차린 지운(회상) - 민근이 자기 그림을 베껴 성공한 것을 안 지운(회상) - 자신에게 열등감을 느끼는 민근이 불쌍하다는 지운 00:58:27- 자살하려다 포기하고 떠나는 민근 - 함께 요트를 탄 지운과 자신의 그림을 본 민근 - 예전으로 돌아와달라는 지운, 사과하는 민근 01:02:18- 두달 후, 민근의 전시회장에 온 윤재와 연수 01:03:14- 다음회 예고 01:04:02- 후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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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회 내용>
상류층 자제들의 모임인 서울클럽에서 윌옥션을 통해 자선경매를 하고 싶다는 의사를 타진해온다. 서린(김혜리)은 서울클럽을 탐탁치 않게 생각 하는 윤재(정찬) 대신 도영(정성운)에게 경매를 맡긴다. 도영은 서울클럽의 회장인 상진(조재완)과 친분이 있는 나경(이유경)을 통해 서울클럽의 전 회장인 정우를 알게 되고 그에게서 일제 시대 만들어진 <공간>이라는 잡지 를 위탁받게 된다. 경매가 진행되어 가고 있던 중에 서울클럽의 자선경매에 나온 물품을 전부 사고 싶다는 사람이 나타나지만 도영은 경매에 참여하라며 거절한다. 그러던 중에 도영은 상진의 형인 상호(김영필)를 알게 되고 친한 사이가 된다. 상호는 <공간>에 관심을 보이며 경매를 통하지 않고 입수하고 싶다며 도영을 회유하게 된다. 상진은 그 소식을 듣고 <공간>에 어떤 비밀이 있는지 알기 위해 복사본을 전문가에게 의뢰한다. 상진은 그 잡지에 아버지 인 유력한 총리후보 호열과 관계된 비밀이 숨겨져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00:00:00- Title 00:00:38- 전CM 00:04:43- 위탁를 취소 당하고 서울 클럽의 경매를 맡은 도영 - 음악에 맞춰 샤워를 하고 단장을 하는 도영 - 위탁 받을 것을 장담하다 고객의 변덕에 당한 도영 - 나경에게 서울 클럽의 경매를 윌옥션에 맡기고 싶다는 상진 - 실적이 나쁜 도영을 꾸짖는 서린 - 서울 클럽은 작품을 돈으로만 본다며 못마땅해하는 윤재 00:12:40- 생일상을 받고 기자들을 만난 정호열 - 늦게 참석한 상진을 마땅찮아 하는 상호 - 유력한 총리 내정자로 부친의 친일 행적 소문이 있는 정호열 00:15:07- 서울 클럽의 경매를 준비하다 김실장을 만난 도영 - 일제 시대, 일본 유학생들의 최초 잡지 <공간>을 내놓은 박정우 - 뛰어난 작품들과 언론의 높은 관심에 기뻐하는 경매팀 - 경매품 전매, 혹은 위탁자를 알려는 김실장, 거절하는 도영 00:19:50- 도영을 만나고 집에 돌아온 상호 - 도영에게 달항아리를 보내고 격의 없이 대하는 상호 - 영화 <슈퍼맨>을 보는 상진을 못마땅해하는 상호 00:25:14- 상호에게 잡지 <공간>의 위탁자를 알리는 도영 - 상호 처는 화랑 대표, 상호는 고미술품 소장가임을 안 도영 - 상진을 칭찬하고 상호에게 공천을 기약하는 박총재 00:29:11- 박정우를 놓치고 도영을 부른 상호 - 도영이 상호에게 고미술품들을 위탁 받자 의심하는 나경 - 도영에게 옥션회사를 차려줄테니 잡지 <공간>을 넘기라는 상호 00:34:22- 할아버지가 잡지 <공간>에 친일적인 글을 썼음을 안 상진 00:37:10- 상진에게 잡지 <공간>을 가져오라는 호열과 상호 00:41:00- 상호의 청을 거절하는 도영, 세무 조사를 받게 된 윌옥션 00:44:34- 상진을 만나고 잡지 <공간>을 조사하는 도영 - 상진에게 상호의 방문과 경매 연기를 알리는 도영 - 아버지를 비난하는 상진을 윽박지르는 상호 - 잡지 <공간>에서 정호열의 부친이 쓴 수필을 찾아낸 도영 00:48:49- 상호와 잡지 <공간>을 두고 경쟁하다 낙찰 받은 상진 - 정호열의 총리 인준 통과, 세무 조사에서 벗어난 윌옥션 00:52:33- 상진에게 잡지 <공간>을 받고 영화 <슈퍼맨>을 보는 호열 - 가족을 원망했지만 선택을 한 것은 자신이라는 도영 - 아버지에게 실망했다며 이제는 내 뜻대로 살겠다는 상진 - 악하게 변한 슈퍼맨을 보고 우는 상진(회상) 00:57:32- 국무총리 지명을 포기한 정호열을 본 도영과 상진 - 영화사에 취직한 상진, 인맥을 부질없다고 말하는 도영 01:00:52- 다음회 예고 01:01:44- 후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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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션하우스, 12회(마지막회) [복구] | 66분 | 상세열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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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정보
방송내용
<12회 내용>
서린(김혜리)이 대규모의 연말 이벤트 경매에 대한 의견을 내보라고 한다. 연수(윤소이)는 박기현 화가(배수빈)의 그림에서 삶의 희망을 얻었다는 난치병 어린이 한별(강이석)의 연락을 받게된다. 연수는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그림만을 모은 ''희망 경매''라는 기획전을 건의하게 된다. 서린은 의견은 좋지만 눈에 띄는 작가가 없다며 박기현 화가가 참여한다면 한번 추진해 보겠다고 한다. 연수는 윤재(정찬)를 통해 기현을 만나게 되지만 기현은 죽은 아내(임소영)가 살아있다는 환상속에 살아있는 상태다. 연수는 한별을 위해 기현에게 아내가 죽었다는 사실을 깨우치려고 하지만 윤재는 어떤 결과가 발생할지 모른다며 만류한다. 연수는 한별을 위해 선배들에게 기현의 그림을 모작해달라고 부탁하게 된다. 연수의 방문 이후 기현은 더욱 심한 괴로움과 두통에 시달리게되고 한별의 상태는 점점 악화되는데... 00:00:10- 타이틀 00:00:47- 전CM 00:04:52- 이벤트 경매 기획안을 찾다 한별을 만난 연수 - 경매 진행을 연습하다 서린에게 혼나는 연수 - 신선하고 독특한 기획안을 가져온 사람에게 경매를 맡기겠다는 서린 - 박기현 화가의 <기적 - 기적은 노력하는 자에게 오는 작은 선물이다>을 보고 병을 이겨내려 하는 한별 00:11:56- <희망 경매>를 기획하고 박기현을 만나려는 연수 00:14:36- 박기현이 죽은 아내의 환상 속에 살고 있음을 안 연수 - 아내만을 위해 그림을 그리기로 약속했다는 박기현 - 아내에게 반지를 끼워주고 춤을 추고 식사를 하는 박기현(환상) - 아내의 죽음에 극심한 충격을 받고 현실을 부정하는 박기현(회상) - 박기현에게 현실을 강요하면 안된다는 의사(회상) 00:20:37- 한별이 위중해지자 초조해하는 연수 - 한별모의 간청을 받고 박기현에게 사정하는 연수 - 박기현에게 아내의 죽음을 깨우쳐주려는 연수를 말리는 윤재 00:24:32- 한별을 만나고 박기현을 몰아세우는 연수 - 간절히 원하면 박기현의 그림을 꼭 살 수 있을 거라는 한별 - 박기현에게 한별에 대해 말하며 비난하는 연수 - 괴로워하는 박기현을 보고 한별을 찾아와 우는 연수 00:31:43- 한별을 도우려다 서린에게 징계를 받은 연수 - 도영을 데리고 가서 한별과 놀아주는 연수 - 도영에게 박기현의 모작을 부탁했다가 기획을 못하게 된 연수 00:37:19- 박기현을 납골당에 끌고간 윤재 - 유산된 딸이 그리울 때마다 종이접기를 했다는 윤재 - 덜 간절해서 못 이룬 게 아닌지 헷갈린다는 연수 - 박기현을 위해 유화용품세트를 사가지고 오다 차에 치인 정희(회상) 00:44:13- 정희를 보내고 <눈이 녹는 이유>를 그리는 박기현 - 박기현에게 받은 행복을 사람들에게 나눠주고 싶다는 정희(환상) - 하얀 눈밭, 눈이 녹은 구멍 속에 사람들을 그려넣은 박기현 00:48:39- 한별의 기도를 듣고 박기현의 그림을 받은 연수 - 자신이 죽은 후 어머니가 박기현의 그림을 보고 행복하길 바라는 한별 00:51:33- 서린에게 연수의 징계를 풀고 경매를 맡기라는 경매팀 - 경매 진행을 연습해보는 연수, 잘못한 것을 지적해주는 경매팀 00:58:00- 열심히 연습한 후 경매를 진행하는 연수 - 박기현의 그림 <눈이 녹는 이유>을 낙찰 받은 한별 - 간절히 원하면 꿈이 이루어진다고 믿고 싶다는 연수 01:02:33- 텔롭 01:03:37- <비포&애프터 성형외과> 예고 01:04:11- 후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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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션하우스, 1회 [복구] | 65분 | 상세열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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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내용>
차연수(윤소이)는 경매에 대해 전혀 아는것이 없는 상태에서 무작정 한국 최고의 경매회사인 윌옥션에 지원한다. 면접을 본 윌옥션의 사장 김응태(장용)와 수석 경매사 민서린(김혜리)은 차연수가 가진 개성과 가능성을 보고 그녀를 합격시킨다. 차연수가 입사한 시점에서 고흐의 사라진 그림이 정용훈(문회원)이란 인물에게 있다는 정보가 윌옥션으로 들어오게 된다. 김응태 사장은 고흐의 그림을 경매에 올리기 위해 오윤재(정찬)를 수석 스페셜리스트로 고용한다. 오윤재와 민서린은 각자 다른 방식으로 정용훈과 거래를 시작하고 연수는 엉겁결에 어떤 사람이 2천만원 정도에 팔아달라고 가져온 그림을 절차를 무시하고 계약해 버린다. 정용훈이 가진 고흐의 그림은 진품감정을 시작하고 연수는 자기가 맡은 그림이 20억이 넘는 가치를 가진 그림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00:00:10- 타이틀 00:00:47- 전CM 00:03:50- 쫓기다 연수와 부딪치고 응태에게 잡힌 윤재 - 값을 깎는 여자가 얄미워 흥정을 붙이는 연수 - 윤재에게 회사로 돌아오라는 응태 00:10:06- 응태의 말 듣고 미술 전공자가 아닌 연수를 뽑는 서린 00:14:08- 경매팀과 인사하고 윤재를 만난 연수 - 고흐의 <가셰 박사의 초상>을 위탁 받자는 응태 - 사과 없이 돈을 내미는 윤재에게 화내는 연수 00:20:25- 정사장을 만나고 연수의 통화 내용을 들은 윤재 - 정사장을 자극한 윤재에게 주의 주는 서린 - 도자기를 깨고 불평하는 연수에게 충고하는 윤재 00:24:44- 정사장을 만나는 서린, 경자를 찾은 나경 - 정사장에게 선계약금을 내미는 서린 - 경자에게 <가셰 박사의 초상> 경매를 알리는 나경 00:28:58- 연수를 방치하고 정사장에게 간 윤재 - 아무것도 모르면서 그림을 받고 계약하는 연수 - 정사장과 진품 여부를 두고 내기하는 윤재 00:32:35- 창식부부 때문에 혼나고 윤재에게 화내는 연수 - 그림을 되찾으려는 창식과 계약을 취소하지 않는 창식처 00:37:09- 진품 판정에 실패하는 <가셰 박사의 초상> - 윤재가 증거를 제시했으나 인정하지 않는 고흐 전문가 - 화가 난 정사장을 보고 윤재를 비난하는 서린 00:42:53- 유명 화가의 것으로 밝혀진 연수가 받은 그림 - 그림의 가격을 듣고 팔려는 창식과 말리는 창식처 00:46:17- 위탁 받은 그림을 메인에 올리고 허탈해하는 연수 - 정사장에게 그림이 진짜임을 밝히겠다는 윤재 - 연수에게 돈보다 중요한 것이 있다는 윤재 00:54:11- 윤재를 잡고 경매를 이끄는 서린 - <가셰 박사의 초상>을 사람들에게 보이는 정사장 - 그림을 준 친구를 데려온 창식을 보고 기뻐하는 연수 01:02:19- 2회 예고 01:03:13- 후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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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션하우스, 2회 [복구] | 65분 | 상세열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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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 내용>
경매 당일날, 메인이 될 예정으로 미술계의 주목을 받고있는 작품 낙원이 사라지는 사고가 발생한다. 경찰에 신고하면 보험처리는 되지만 윌옥션의 신용에 심각한 타격이 오는 상황. 서린(김혜리)은 결국 그림 한점때문에 경매를 취소할수는 없다며 경찰에 신고하고 보험회사에 연락하라고 지시한다. 그순간 윤재(정찬)가 나서 범인이 남긴 엽서를 들어보이며 뭔가 다른 의도가 있는것같다며 그림을 직접 찾자고 제의한다. 연수(윤소이)가 엽서에 있는 가게를 알아보자 서린은 윤재와 연수에게 그림을 찾아오라는 지시를 하고 한편으로 낙원을 찾지못했을 경우를 대비한 내용들을 지시한다. 윤재와 연수는 엽서에 있는 다방에서 낙원의 행방에 대한 단서를 찾다가 밀레의 만종 복제화를 보고 결정적인 단서를 찾게된다. 낙원이 출품될 시간은 다가오고 윤재와 연수는 경매장으로 급하게 발길을 돌리는데... 00:00:10- 타이틀 00:00:48- 전CM 00:04:20- 프리뷰를 하고 수장고에 갖다 놓은 <낙원>이 사라지다 - 경매 전날, 서린에게 전원점검이 있다는 경비 - <낙원>을 탐내는 철만과 경자, 인터뷰하는 서린 - 손님이 그림 설명을 부탁하자 윤재를 찾는 연수 - 아버지께 별 것 아닌 것 같은 그림이 고가에 팔렸다는 연수 - 초코렛이 묻은 작품들을 복원하고 수장고에 넣은 연수 - <낙원>이 사라진 수장고로 모인 윌옥션 사람들 00:15:29- <낙원> 대신 남겨진 엽서의 출처로 가는 연수와 윤재 - 엽서에 묻은 것을 조사하고 도난 사실을 감추게 하는 서린 - 범인이 도망가다 떨어뜨린 <만종>을 본 연수와 윤재 - 유기자에게 그림이 도난 당한 것을 말하고 만 도영 00:24:14- <낙원>의 사연을 조사하고 서린의 전화 받은 연수와 윤재 - 장자를 잃고 <낙원>을 그린 후 자살한 윤창기 화백 - 엽서에 묻은 것이 시온물감이라는 명환 - 복귀하라는 서린의 말을 무시하는 윤재 - 유기자 때문에 출품 취소 공지를 못한 서린 00:35:01- 시온 물감 취급처에 온 연수와 윤재, 시작된 경매 - 집에서 응찰하려다 경매장에 나온 경자와 철만 - 시온물감을 배달한 사람이 경매에 참가한 것을 알다 - 작품을 직접 가져가겠다는 낙찰자를 잡으라는 윤재 - 범인이 <낙원>을 훔친 과정을 설명하는 윤재 - 시온물감으로 위작을 그린 것이 의아한 연수 00:45:11- 초코렛이 묻었던 그림들을 산 사람들을 잡는 연수와 윤재 - 나경에게 경매 진행 속도가 늦은 이유를 묻는 경자 00:53:28- 경매장에 나온 <낙원>, 범인을 그냥 보내는 연수와 윤재 - 경자와 접전 끝에 <낙원>을 낙찰 받는 철만 - 어머니와의 약속을 지키려고 <낙원>을 훔친 윤창기의 둘째 아들 00:59:30- 유기자의 전화를 받고 연수를 해고하는 서린 - 도로에 그냥 두고 온 차를 찾으러 가는 윤재 - 위작을 하고 구속되었던 연수의 아버지 01:02:36- 3회 예고 01:03:50- 후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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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션하우스, 8회 [복구] | 72분 | 상세열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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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회 내용>
서린(김혜리)을 작품을 돈으로만 계산하는 천박한 장사꾼이라고 욕하는 내용이 배달된다. 서린이 그 내용을 확인한 순간 서린의 딸 윤아(이지완)가 심한 복숭아 알레르기로 병원에 있다는 전화가 온다. 윤아의 상태가 호전되는것을 확인하고 윌옥션으로 돌아온 서린은 다음 경매의 시안이 없어진것을 알게된다. 그때 의문의 전화가 걸려오고 전화의 상대방은 윌옥션의 상황과 서린의 주변을 속속들이 알고있다. 서린은 경매에 부정적인 영향을 염려해 경찰에 알리지않고 직접 범인을 찾아보자고한다. 그리고 서린의 주변에 숨겨진 감시카메라와 도청장치가 발견된다. 서린은 도청장치가 숨겨져있던 도자기 인형을 보고 범인은 박민호(최재호)라는 컬렉터라고 의심하게 된다. 오래전 박민호는 서린에게 그림을 팔아달라고 애원했지만 서린은 그림들이 가치가 없다며 거절한적이 있었다. 윤재(정찬)는 서린의 이야기를 듣고 박민호를 직접 찾아가지만, 주변 사람들로부터 놀라운 사실을 전해듣게 되는데... 00:00:09- 타이틀 00:00:47- 전CM 00:05:51- 딸 윤아를 바래다주고 방송에 출연한 서린 - 답변하는 서린을 보며 서린의 사진을 찢는 범인 00:08:18- 경매팀을 꾸짖고 봉변을 당하는 서린 - 인지도가 있되 팔리는 그림을 구해오라는 서린 - 박민호라는 위탁자에게 선물을 받은 나경 - 소매치기를 당하고 협박편지를 받은 서린 - 복숭아 알레르기 때문에 응급실에 실려간 윤아 - 도록 시안을 도둑 맞고 협박 전화 때문에 윤아에게 달려간 서린 - 형광등을 고치는 정씨, 서린이 받은 협박편지를 본 연수 00:18:49- 서린에게 원한을 가진 사람들을 찾는 윤재와 연수 - 장갑도 안 끼고 작품을 만지는 서린을 본 연수 - 서린의 방에 있던 그림이 찢어져 있는 것을 본 윤재 - 회사를 위해 경찰에 신고하는 것을 반대하는 서린 - 서린에게 그림을 위탁하고 손해를 본 사람을 만난 윤재 - 꽃집을 하고 있는 소영에게 그림 반환을 부탁 받는 연수 00:26:11- 감시 카메라와 도청장치를 찾고 박민호를 떠올린 서린 - 위탁을 간청하는 박민호, 거절하는 서린(회상) - 박민호가 자살한 것을 알아낸 연수와 윤재 00:33:21- 범인의 협박을 받고 박민호가 위탁한 그림을 찾은 경매팀 - 서린의 카드로 VIP 컬렉터 리스트를 지우고 윌옥션에서 가장 가치 있은 그림과 교환하자는 범인 - 연수의 말을 듣고 찾은 것이 복숭아 그림이자 경악하는 서린 00:38:09- 정체 밝혀진 가정부와 정씨와 소영 - 박민호의 처임이 밝혀지고 연행되었으나 결백을 주장하는 가정부 - 병실을 나서는 서린을 부르는 정씨 - 그림을 돌려주러 소영의 집에 갔다가 정씨의 사진을 본 연수 00:44:03- 윌옥션 지하 기계실, 서린을 묶고 위협하는 소영 - 죄를 깨닫지 못하면 수장고의 그림들과 서린을 없애겠다는 소영 - 그림들을 찢고, 분노하는 서린을 액자로 내리치는 소영 - 서린이 나처럼 고통 속에서 신음하길 바란다는 소영 00:52:59- 이유를 말하고 경찰과 대치하다 자살하는 소영 - 서린의 자서전 싸인회, 소영을 격려하는 서린(회상) - 그림을 또 위탁했다가 서린의 비난을 들은 소영(회상) - 남편의 주정, 그림에 몰두하다 아기를 죽게 한 소영(회상) - 계속 사죄하는 서린을 원망하며 그림들을 찢는 소영 - 내가 죽으면 내 그림이 걸작이 될 거라는 소영 01:02:27- 소영이 그랬던 것처럼 공포에 떠는 서린 01:03:49- 9회 예고 01:04:33- 후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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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789-0123- 평일:09:00~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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