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당 상세내용
| 제목/방영회 | 방영일 | 방영시간 | 상세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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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어로, 6회 | 20091203 | 71분 | 상세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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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 내용>
도혁(이준기)의 부모를 살해한 사람이 용덕(백윤식)이라는 칠성(주진모) 의 말에 도혁은 충격으로 어쩔 줄 모르고, 용덕에게 심한 말을 쏟아 붓는다. 사실을 알게 된 용덕은 분노로 칠성 얼굴을 가격하지만 칠성은 이미 공소시효가 지났다며 웃음 짓는다. 재인(윤소이)에게 고민을 털어놓던 도혁의 눈에서 눈물이 흐르고, 재인 은 만취한 도혁을 업고서 집에 데려다 준다. 해성(엄기준)의 약혼 기사를 본 재인은 애써 아무렇지 않은 척 한다. 꼼짝 않고 방에만 있던 도혁은 그만 용서하라는 재인의 말에 힘을 얻고, 용덕은 도혁의 집을 찾는다. 00:00:00- 타이틀 00:00:30- 전CM 00:03:33- 부모님 사고가 살해라는 칠성의 말을 듣고 용덕에게 화낸 도혁 00:12:22- 칠성을 통해 도혁 부모님 사고와 형량 15년의 이유를 안 용덕 00:18:57- 술 마시며 도혁을 위로한 재인 - 기대듯 안긴 도혁을 토닥여준 재인 00:26:27- 만취 상태로 재인 등에 업혀 집에 온 도혁 - 힘겹게 도혁을 업고 있는 재인 - 흐느껴 우는 도혁, 눈물 닦아주고 쓰다듬어준 도희 00:31:47- 해성의 장인이 될 일두와 상견례를 갖고 놀란 복순 - 행복해 질 거지만 지금은 아니라는 해성 00:39:10- 약혼한 해성.호경, 함께 기분을 전환한 도혁.재인 - 야구장에서 방망이 휘두른 도혁.재인 - 오락실에서 농구게임하고 좋아하는 도혁.재인 - 재인은 해성에게 아까운 사람이라는 도혁 00:51:11- 도희에게 살아온 이야기를 듣고 도혁에게 진실을 말한 용덕 - 도혁의 부모를 죽였다면 감옥에 가지 않았을 거라는 용덕 - (회상) 딸을 두고 협박하며 진언 제거를 용덕에게 명한 일두 01:02:13- 용덕의 유도에 진성의 살인교사 시인한 일두 - 거짓말이라도 세상은 힘 있는 자의 말을 믿고 따른다는 일두 - 진실은 밝혀지게 되어 있다는 용덕 - 진언을 죽이는 건 일도 아니었다는 일두 01:07:19- 다음회 예고 01:08:24- 후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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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어로, 5회 | 20091202 | 71분 | 상세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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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회 내용>
도혁(이준기)은 짐을 정리하는 용덕일보 기자들에게 걱정 말고 일하자고 하지만 세 사람은 도혁을 두고 나가버린다. 혼자 신문사 마당을 치우고 있는 도혁을 보고 있던 용덕(백윤식)은 차마 안에 들어가지 못하고, 그 모습을 본 칠성(주진모)은 도혁에 대해 조사하라 지시한다. 해성 (엄기준)은 재인(윤소이)에게 호경(신주아)을 정리할 테니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한다. 용덕일보 식구들은 장례식장에서 할머니 아들의 감사 인사를 받고, 뭔가를 느낀 만수(정석용)와 일동은 용덕일보로 돌아가겠다고 결심한다. 당장 2호 발간이 어려운 용덕일보는 홈페이지를 꾸며 기사를 올리기로 하고, 각자 흩어져 동영상 촬영을 시작한다. 00:00:00- 타이틀 00:00:31- 전CM 00:03:18- 지난이야기 00:06:29- 일두에게 복수하려는 용덕, 다시 용덕일보 일으키려는 도혁 00:14:19- 강력 2팀을 훈련장으로 집합시킨 재인 00:23:38- 기다려 달라며 재인을 좋아한다고 고백한 해성 00:29:36- 장군이 할머니 장례식 치루고 다시 뭉친 용덕일보 기자들 00:38:25- 재정난으로 온라인 신문 발행한 용덕일보 - 호신술 강좌 녹화하는 용덕 00:44:04- P마담 납치 확신하고 몰래 집에 들어가 증거를 찾는 도혁.재인 - P마담 아들사진 찾아낸 도혁 00:51:36- P마담 얘기하는 일두.칠성, 재인이 명희 딸인 것을 안 경만 00:58:34- 용덕일보 식구들의 생일축하를 받은 용덕 01:07:01- 다음이야기 01:08:06- 후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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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어로, 4회 | 20091126 | 72분 | 상세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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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 내용>
용덕일보 창간호를 본 해성(엄기준)은 도혁(이준기)에게 충고 한 마디 남기고, 도혁은 대세일보와 달리 용덕일보는 3류 인생들 기사만 쓸까 한다 말한다. 기사를 보고 열 받은 재인(윤소이)은 용덕일보로 달려가고 도혁은 재인에게 미안해하며 P마담(최수린)을 꼭 찾아 달라 부탁한다. 해성은 재인에게 도혁과 가까이 지내는 게 싫다며 도혁을 조심하라고 말한다. 도혁과 재인은 티격태격하며 우여곡절 끝에 청송에 도착한다. 재인은 해성에게 뮤지컬 공연 시간 전 오겠다고 하지만 차가 고장 나버려 도혁과 재인은 어쩔 수 없이 민박집으로 향한다. 00:00:00- 타이틀 00:00:31- 전CM 00:04:03- 해성에게 무시당한 도혁, 도혁의 기사를 보고 화난 재인 - 용덕일보 찾아갔다 날벼락 맞은 재인 00:11:18- 용덕을 경계하는 일두, 축하파티하는 용덕일보 식구들 00:17:16- P마담 수사 결심한 재인 - 여자가 유서를 쓰고 사라졌다며 119 대원 속인 도혁 00:28:46- P마담 찾으러 청송 간 도혁.재인, 용덕일보 뒷조사한 해성 - 거리에서 연기하며 용덕일보 홍보한 가연.준형 00:39:14- 청송에서 차 고장나 외박하게 된 도혁.재인 - 동네 아낙에게서 숨겨진 P마담 과거를 들은 도혁.재인 00:46:54- 해성과 연관해 재인 놀린 도혁, 호경이 탐탁지 않은 해성모 00:54:43- 재인에게 부모님 사고 얘기한 도혁 - (회상) 대세일보 기자 진언 제거를 명 받은 용덕 01:00:55- 창립과정.기자들 경력이 세상에 들통난 용덕일보 - 얌전히 자다 코를 고는 재인 01:07:47- 다음회 예고 01:08:44- 후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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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어로, 3회 | 20091125 | 71분 | 상세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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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 내용>
용덕일보 식구들은 즐거운 표정으로 MT를 떠나고, 오토바이 타고 가려던 도혁(이준기)은 재인(윤소이)의 집 앞에 서 있는 해성(엄기준)을 발견한다. 해성에게 이번엔 어떤 비열한 방법을 쓸지 궁금하다는 말을 남기고 도혁은 가버리고, 재인은 그 말이 무슨 뜻인지 해성에게 묻는다. 정복이 잘 어울린다는 해성의 말에 기분 좋은 재인은 활짝 미소 짓는다. 훈련복으로 갈아입고 훈련소에 도착한 일동은 이상한 분위기에 어리둥절해하고, 교관 모자를 쓴 상철(조경훈)의 지휘 아래 강도 높은 훈련이 시작된다. 용덕(백윤식)을 중심으로 모여 앉은 일동은 용덕일보의 콘셉트에 대해 진지하게 회의한다. 도혁과 재인은 도희(장영남)를 찾기 위해 분장 후 댄스홀에 잠입한다. 00:00:00- 타이틀 00:00:30- 전CM 00:02:53- 진.솔을 재인 집에 맡기고 엠티 떠난 도혁 - (회상) 아버지가 쓴 재개발 문제 기사 스크랩한 도혁 - (회상) 우산 가지고 나갔다 눈 앞에서 부모님 사고 목격한 도혁 - 잠옷 벗다 도혁을 보고 놀란 재인 00:12:00- 극기훈련 받는 용덕일보 식구들, 충고하는 칠성이 못마땅한 해성 00:21:38- 신문 컨셉 회의한 용덕일보 식구들, 사채업자 소탕한 재인 - (회상) 억울함 풀고 고마워하는 아줌마, 아빠가 자랑스런 도혁 - 아버지처럼 훌륭한 기자를 꿈꾼다는 도혁 - 신문고 같은 신문 만들자는 용덕 00:32:24- 연출을 위해 봉사활동한 일두, 호경.재인을 두고 갈등하는 해성 - (회상) 입사 후 첫 취재 나가 재인을 만난 해성 00:40:25- 도희 찾으러 댄스홀 간 도혁.재인 - 춤추며 도희 찾는 도혁.재인 - 도혁의 팔에 의존해 허리 뒤로 젖히고 도희 확인한 재인 00:51:05- 취재 못 잡는 기자들에게 사람들 궁금증을 풀라는 힌트를 준 용덕 00:56:47- P마담 실종을 의심하는 도혁, 서민들의 신문고가 된 용덕일보 - 단체사진 찍는 용덕일보 식구들 01:06:13- 다음회 예고 01:07:15- 후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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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어로, 2회 | 20091119 | 71분 | 상세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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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 내용>
신문사를 차리자는 용덕(백윤식)의 말에 도혁(이준기)은 황당한 눈으로 용덕을 보고, 신문사 차릴 돈이 있다는 용덕의 말에 도혁의 눈빛이 반짝인다. 해성(엄기준)은 재인(윤소이)에게 도혁의 소식을 알게 되면 연락 해달라고 부탁한다. 도혁은 먼데이 서울에서 함께 일했던 기자들 경력을 속여 용덕에게 소개하고, 묻어두었던 돈을 꺼내기 위해 함께 땅을 파기 시작한다. 자신의 기사가 날조됐다는 해성의 기사를 보고 열 받은 도혁은 해성을 찾아가 따지다가 경비에게 끌려 나가고, 해성은 나가는 도혁을 무시하고 걸어간다. 도혁은 용덕과 사무실, 오토바이, 인쇄소를 계약하고 용덕일보를 차린다. 00:00:00- 타이틀 00:00:30- 전CM 00:04:02- 용덕의 신문사 창립 의심하며 P마담 룸싸롱에서 일하는 도혁 - 경찰서에서 울며 용덕을 찾아달라는 상철 - 브라운 아이드 걸스 <아브라카타브라> 부르며 춤춘 가연 - 룸 손님과 싸우다 끌려나와 마스카라 번진 얼굴로 우는 가연 00:15:39- 박의원 룸싸롱 사건 누명이라며 덮어준 해성 00:22:49- 먼데이 서울 기자들 경력 속여 용덕에게 소개한 도혁 00:29:40- 상철이 땅속에 묻어둔 용덕의 돈 찾고 금액에 실망한 도혁 - 그간 용덕의 돈으로 투자하고 실패한 일 자수한 상철 00:36:29- 자기 기사가 날조됐다는 해성의 기사를 읽고 흥분한 도혁 - 나무에 거꾸로 매달린 채 코를 골며 자고 있는 상철 - 버스 단말기에 엉덩이를 대고 삑 소리가 상쾌하다는 용덕 00:43:04- 해성에게 따지러 갔다 굴욕 당하고 쫓겨나 승부욕 생긴 도혁 - 눈에 보이는 게 전부는 아니라는 해성 - (회상) 거짓 제보로 도혁의 학생회장 후보 사퇴 요구한 해성 00:49:59- 돈 대신 과거 인맥을 이용해 용덕일보 차린 용덕.도혁 00:55:11- 선입견 갖고 도혁을 대하며 사채업자들과 싸운 재인 01:07:02- 다음 이야기 01:08:03- 후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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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어로, 1회 | 20091118 | 71분 | 상세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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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내용
<1회 내용>
불륜 파파라치 전문 '먼데이 서울'의 기자 도혁(이준기)은 불륜커플 취재를 위해 카라의 콘서트 현장에 잠입한다. 같은 시각 스토커 체포를 위해 백댄서로 분장한 주재인(윤소이) 경위는 거기서 도혁과 마주친다. 도혁은 타잔처럼 재인을 향해 돌진하다 충돌하고, 쓰러진 재인에게 다가간 도혁은 인공호흡을 시도한다. 강산경찰서에서 다시 마주친 도혁과 재인은 서로의 얼굴을 보고 깜짝 놀란다. 도혁은 재인이 새로 부임한 팀장이라는 사실에 흠칫하다 나가달라는 재인의 말에 울컥해 사진 속 백댄서가 재인이라고 말해버린다. 도혁은 막 출소한 용덕(백윤식)에게 인터뷰를 하자며 들이댄다. 00:00:00- 타이틀 00:00:31- 전CM 00:03:33- 불륜커플 취재 나갔다 위장 근무 중인 재인과 악연으로 엮인 도혁 - 장식 천 잡고 타잔처럼 무대를 가로지르며 촬영 성공한 도혁 - 무대 위 재인과 충돌한 도혁 - 의식 잃은 재인에게 인공호흡 시도한 도혁 - 도혁 급소 가격한 재인 00:12:55- 협박범으로 오인받은 도혁, 강력 2팀 새 팀장으로 부임한 재인 - 무고한 시민에게 억울한 누명을 씌웠다 소리치며 끌려간 도혁 00:19:56- 강력반에서 재회한 도혁.재인, 대세일보 기자 해성 00:25:04- 15년 만에 출소해 최일두 찾아가 난동을 부린 쌍도끼파 두목 용덕 - 안될 때 방법은 하나뿐이라며 머리에 얹은 헬멧을 치라는 용덕 00:35:02- 과거 부하 칠성을 만난 용덕, 정보줄 P마담 만난 도혁 - 용덕이 내려친 재떨이에 이마를 맞고 피 흘리는 칠성 - 기계에 엉덩이 찍고 버스 타는 사람들 무작정 따라한 용덕 00:44:20- 사채에 쫓기는 누나 도희의 애들 솔.정 남매 맡은 도혁 - 단숨에 사채업자 둘을 제압한 용덕 00:51:12- 도혁 집에 신세지게 된 용덕 - (회상) 조직에서 벗어나고자 했던 용덕 00:57:37- 재인과 아침부터 부딪히고 먼데이 서울 폐간으로 백수된 도혁 01:03:11- 해성을 만나고 착잡한 도혁에게 신문사 차리자는 용덕 01:06:33- 다음 이야기 01:07:29- 후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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