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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방영회 | 방영일 | 방영시간 | 상세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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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하일색 박정금, 52회(마지막회) | 20080803 | 53분 | 상세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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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회 내용>
지훈(백종민)과 용두(박준규)는 공부에 경쟁이 붙고, 이 모습을 본 정금 (배종옥)은 기분이 좋다. 정금은 공항에서 우연히 어떤 여인과 다정한 모습으로 함께 있던 경수 (김민종)를 발견하고는 미소짓는데.. 00:00- 타이틀 00:18- 경쟁 붙어 열심히 공부하는 지훈, 용두 - 정금에게 민지가 애라도 가진 줄 알았다 말하는 광순 - 하루 3만원씩 대학 등록금을 저축하기로 한 용두, 광순 - 지훈을 가르치는 용준, 용두를 가르쳐 주는 세훈 09:04- 가게돈이 비자 정금을 찾아 와 용두를 의심하는 광순 - 장부정리 하는 광순, 야채 사와 잔돈과 영수증을 주는 용두 - 침대에 누워 자동차 카탈로그를 보는 용두 - 무슨 일 있냐는 용준, 아무일 아니라는 정금 - 돈이 또 모자라자 동업은 하는게 아니라 중얼거리는 광순 - 광순에게 노래자랑에 듀엣으로 나가자는 용두 - 노래연습을 하는 용두에게 차를 사주겠다 말하는 정금 - 광순에게 비는 돈을 보충해 준다며 적어 놓으라는 정금 - 봉필에게 용두이야기를 하는 정금 - 식사시간 신나게 떠드는 용두, 말리는 용준 20:46- 용준에게 말한 정금, 용준에게 의심받고 화난 용두 - 용두에게 동업을 그만두겠다 말하는 광순 - 광순에게 용두와 싸웠는지 묻는 지훈 - 광순이 가게를 나가는 걸 말리겠다는 용준 - 용두이야기에 흥분한 용준, 공부하다 듣는 지훈, 세훈 - 용두가 돈을 훔치다 걸려 뺨 맞은 이야기를 하는 용준 - 말리는 봉필을 뿌리치고 나가는 용두 29:13- 누명을 벗은 용두 - 등록금통장을 발견하고 정금에게 달려가 말하는 광순 - 어쩜 좋으냐며 용준에게 미안해 하는 봉필 - 밖으로 나가 용두를 기다리는 용준, 힘없이 걸어오는 용두 - 사과하는 용준에게 괜찮다 말하는 용두, 나오는 광순, 정금 - 같은 쭉정이라 좋았다는 용두, 용서를 빌며 우는 광순 - 지금의 행복을 만들어 준건 용두오빠와 광순이라 말하는 정금 38:22- 1등 한 지훈, 지훈집에 놀러 온 민지 - 용두, 지훈을 축하하는 가족들 - 민지에게 전화하는 세훈 - 가족 모두 봉사활동에 가자 제한하는 용준, 환호하는 가족들 - 엄마가 기회를 줬다며 끌어안는 민지, 용준 41:45- 현장을 돌아보다 여자와 함께 있는 경수를 본 정금 - 검거율이 떨어진다며 화내는 정금, 들어오는 최과장 45:38- 봉사활동에 간 정금네, 경찰서 형사들, 민지, 광순 - 노래자랑에 나간 경찰서 형사과 사람들, 용두, 광순 - '사랑'을 부르는 용준, 정금, 민지, 지훈, 광순, 용두, 세훈 - 정금의 나레이션 51:38- 하이라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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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하일색 박정금, 51회 | 20080802 | 53분 | 상세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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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회 내용>
지훈(백종민)은 용준(손창민)에게 의논드릴 일이 있다면서 병원으로 찾아 가 공부를 시작하려는데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할지 고민을 털어놓는다. 용준 은 욕심부리지 말고 열심히 해보자고 힘을 넣어주고... 00:00- 타이틀 00:23- 민지모에게 뺨 맞은 지훈 - 민지모에게 소리치는 광순 - 제자식만 생각했다며 민지에게 인사하고 지훈을 데려가는 정금 - 정상적이고 평범한 가정에서 자란 애를 바란다는 민지모 - 속상해 우는 광순 - 괜찮다는 지훈을 미용실에 데려다 주고 성북동으로 오라는 정금 - 용준에게 지훈이 뺨맞은 이야기를 전하는 용두 - 생선 조리며 용준에게 푸념하고 한숨쉬는 정금 - 모두가 퇴근한 미용실에서 핸드폰 속 민지사진을 보는 지훈 10:10- 다시 공부하겠다 마음 먹은 지훈과 학원에 간 용준 - 병원으로 용준을 찾아 가 공부를 해보려 한다 말하는 지훈 - 지훈을 데리고 학원을 찾아가 상담받는 용준 - 봉필에게 미국으로 떠나고 싶다 말하는 유라 - 지훈이 푼 시험지를 보고 초등학교 졸업반을 권하는 강사 - 강사에게 연거푸 잘부탁한다 인사하는 용준 - 냉면집에 간 용준과 지훈 - 저녁식사시간 식구들에게 말하려는 용준을 말리는 지훈 21:30- 식구들 몰래 공부하는 지훈, 용준을 의심하는 정금 - 공부하다 정금이 들어오자 급하게 책을 숨기는 용준과 지훈 - 광순집으로 도망가서 공부하는 지훈 - 어려운 문제가 나오자 용준에게 전화하는 지훈 - 몰래 통화하고 온 용준에게 바람났냐 묻는 정금 29:16- 함께 학원에 다니며 열심히 공부하는 용두와 지훈 - 하룻밤 새서 공부하더니 얼굴이 핼쑥해졌다 말하는 정금 - 지훈에게 열심히 공부하라며 격려해 주는 식구들 - 공부하는 걸 정금에게 말한 용준을 탓하는 지훈 - 지훈이 공부시작했다는 소식을 듣고 기뻐하는 광순 36:39- 형사과 과장이 된 정금, 유라의 출국 - 경찰서 체력 훈련장, 삼겹살내기 유도에서 최과장을 이긴 정금 - 정금의 진급을 알리는 최과장, 축하하는 장,조,김형사 - 봉필의 거실, 가족과 축하파티를 하는 정금 - 정금의 배웅을 받으며 언니라 부르고 출국하는 유라 43:09-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경수 43:50- 민지모를 만난 정금, 용준 - 정금에게 만나자며 전화 한 민지모 - 함께 가자는 정금에게 순해 보이는 옷 입고 용준과 가라는 광순 - 민지모와 인사하는 정금과 용준 - 지난번 일을 사과하고 일어나는 민지모 - 지훈에게 기회를 달라며 설득하는 용준 51:44- 다음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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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하일색 박정금, 50회 | 20080726 | 52분 | 상세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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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회 내용>
지훈(백종민)은 민지 어머니(권기선)를 만나 교제에 대한 강한 반대 의사를 듣고 좌절한다. 민지(김유현)는 바보같이 왜 자신있게 말 못했냐면서 지훈을 원망한다. 지훈은 전과자 출신인 자신의 존재감에 무척 괴로워하면서 술에 취한다. 이를 지켜보는 광순(송옥숙)과 정금(배종옥)은 마음이 아파서 어쩔줄 모르는데... 00:00- 타이틀 00:19- 민지, 지훈의 결혼을 반대하는 민지모와 만난 지훈 - 커피숍, 지훈이 사위로 적합하지 않다며 선 본 이야기를 하는 민지모 - 저녁준비를 하며 지훈소식을 궁금해 하는 정금과 용준 - 민지모에게 아무말 못했다는 지훈, 화내는 민지, 일어나 가는 지훈 - 저녁 먹으며 지훈이야기를 하는 봉필,용준,정금 - 테라스에서 맘상해 하는 용준을 위로하는 용준 13:17- 속상한 마음에 술마시고 광순을 찾아간 지훈 - 소주 마시고 대자로 누운 지훈 - 지훈을 기다리며 사골국 데우는 정금, 광순에게 가 술주정하는 지훈 - 민지엄마가 뭐라 했냐며 묻는 광순, 무슨 자격에 사랑하겠냐는 지훈 - 지훈이 광순에게로 갔다는 전화를 받는 정금 - 양말을 벗겨주다 속상해 푸념하고 아들 얼굴을 쓰다듬는 지훈모 19:30- 지훈일로 속상한 정금, 지훈과 정금을 위로하려는 용준 - 선 본 남자 이야기에 시집 가라는 광순, 지훈이 없이 못 산다는 민지 - 광순을 찾아와 민지, 지훈 이야기를 듣는 정금 - 울리는 전화를 받지 않고 벽에 머리 찧는 지훈, 지켜보는 정금 - 지훈에게 해 줄게 없다며 속상해 하는 정금, 마음 달래라는 용준 - 용준의 태도에 화내고 나가는 정금 - 세상사람 모두가 손가락질 해도 자랑스런 아들이라며 미안하다는 광순 - 형 옆에서 자라며 차로 세훈을 데려다 주는 용준 - 형과 자러 왔다는 세훈, 반기는 광순 - 지훈을 끌어 안는 세훈, 왜 왔냐는 지훈의 물음, 안고 자는 세훈 - 정금의 앞에서 화 난 척 투덜 거리며 정금편이라는 용준, 웃는 정금 32:11- 미용실로 지훈을 찾아 간 용준,용두,유라 - 지훈이 일하는 미용실로 찾아가 미용사와 인사하는 용준, 용두 - 꽃을 들고 찾아 와 미용사에게 지훈을 부탁하는 유라 - 거실, 미용실에 갔던 이야기로 즐거운 용준, 용두, 정금, 봉필 35:45-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하는 경수 36:22- 민지에게 헤어지자는 지훈 - 민지에게 부모님이 원하는 곳으로 시집가라며 그것도 사랑이라는 지훈 - 모든걸 해 줄 수 있으나 지훈만큼 사랑해 줄 수 없을거라는 민지 - 누구에게 어디서든 사랑 받을거라며 헤어지자는 지훈 - 눈물 보일 것 같아 인사하지 못하고 일어나 나가는 지훈 41:14- 민지의 가출, 민지모를 만나는 정금과 광순 - 커피 들고 기다리는 봉춘과 용두의 만남, 떠난다 말하는 봉춘 - 시골가자는 말에 짐 가지고 나와 광순의 반찬가게로 온 민지 - 자장면을 먹으며 성형이야기로 웃는 형사과 식구들, 전화 받는 정금 - 광순이 받아주지 않는다며 받아달라는 민지를 반찬가게로 데려가는 정금 - 반찬가게 안에서 민지 가출 문제로 이야기 나누는 민지,정금,광순 - 미용실로 지훈을 찾아 가 민지 어딨냐 묻는 민지모, 전화받는 지훈 - 김밥가게로 민지모와 온다는 지훈을 마중 나가는 용두,민지,정금,광순 - 인사하는 광순, 정금, 가자는 민지모와 안간다는 민지 - 지훈을 나무라는 민지모, 가라는 지훈과 못 간다며 매달리는 민지 - 민지모에게 지훈을 잘 봐달라 부탁하는 정금과 광순 - 민지를 사랑한다는 지훈의 뺨을 때리는 민지모, 놀라는 정금과 광순 52:08- 다음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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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하일색 박정금, 49회 | 20080720 | 59분 | 상세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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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회 내용>
정금(배종옥)과 용준(손창민)은 신혼여행을 떠나고 용두(박준규), 지훈(백종민), 세훈(이현우)은 봉필(박근형)의 집으로 이사를 하게 된다. 용준과 정금이 신혼여행에서 돌아와 새로운 집에 적응하기 급급하고, 지훈을 떠나 보낸 광순(송옥숙)의 마음은 한 없이 허전하다. 한편 지훈은 민지(김유현)의 집에서 반대한다는 소리에 불안해 하는데.. 00:00- 타이틀 00:14- 전CM 03:17- 신혼여행을 떠난 용준과 정금, 이사한 용두, 세훈, 지훈 - 허니문카를 타고 정금과 결혼한 것을 기뻐하는 용준 - 정금부의 집으로 이사갈 준비를 하며 용두에게 방을 양보하는 세훈 - 정금부의 집으로 이사가는 지훈을 보고 섭섭해하는 광순 - 물장난을 하는 정금과 용준 - 이사온 지훈을 반기는 정금부 - 자신의 방을 보고 너무 좋아서 안 나오려는 용두를 끌고 가는 세훈 15:27- 첫날밤을 보내는 정금과 용준, 외로워하는 광순 24:29- 신혼여행을 마치고 광순에게 살던 집을 주는 정금과 용준 - 커플룩을 입고 관광을 즐기는 용준과 정금 - 광순이 지훈 때문에 울어서 눈이 부은 것을 알아채고 아이스크림을 대주는 용두 - 정금부와 용두에게 절을 하고 전에 살던 아파트를 광순에게 주기로 한 정금과 용준 - 아파트에 이사온 것을 기뻐하는 광순을 본 지훈 32:16- 용두와 아이들을 다잡고 용준을 제압하는 정금 - 정금과 함께 설거지를 하고 있는 용준을 보고 기선을 제압하라는 정금부 - 지훈이 연습하던 가발을 망가뜨리고 세훈에게 떠넘기는 용두 - 용두에게 기술을 걸다 정금에게 제압 당한 세훈 등을 본 정금부 - 기선 제압을 하려는 용준에게 기술을 거는 정금 41:58- 정금부와 유라를 챙기고 경수의 소식을 들은 정금 - 정금이 한 국수를 먹고 정금모가 한 것과 똑같다는 정금부 - 정금이 해준 국수를 맛있게 먹고 경수가 서울에 있는 로펌에 취직했다는 유라 - 지훈과 세훈에게 돈을 주고 정금에게 반찬들을 받고 고마워하는 유라 51:15- 정금에게 민지모를 만나기로 했다는 지훈 - 민지부모가 자신을 반대한다며 민지를 사랑한다면 놔줘야 하냐는 지훈, 용기를 내라는 정금 - 단장을 한 지훈을 보고 안쓰러워하다 안아주는 정금 55:01- 다음회 예고 55:43- 후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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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하일색 박정금, 48회 | 20080719 | 52분 | 상세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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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회 내용>
사여사의 49재에 온 정금(배종옥)과 유라(한고은)는 서로 솔직한 심정을 나누며 유라의 마음이 조금씩 열리기 시작하고 정금은 용준(손창민)에게 적극적으로 다가선다. 이에 용두(박준규)는 정금의 식구가 모두 모인 자리에서 정금의 결혼을 서두르고 봉필(박근형)의 집에서 함까지 받고 결혼 준비에 모두 설레이는데... 00:00- 타이틀 00:15- 유라모의 49재를 지낸 정금, 용준, 경수, 유라 - 유라모에게 유라는 걱정하지 말고 편히 가라는 정금 - 용준과 정금의 사랑이 얼마나 깊은지 깨닫고 정금을 만나지 않았다는 경수, 고마워하는 용준 - 유라모를 그리워하는 유라에게 언니라고 부르게 하고 지켜보겠다는 정금 09:21- 화해하고 결혼을 확정한 용준과 정금 - 정금이 안아주자 뽀뽀를 하려는 용준, 놀리는 용두 - 정금과의 결혼을 떠들고 다니고 정금에게 바라는 것을 묻는 용준 - 빨리 결혼식을 올리자는 용두, 웨딩 드레스를 입은 정금을 기대하는 지훈과 세훈 18:55- 웨딩드레스를 고르고 정금부와 유라를 만난 정금 - 몸매 때문에 웨딩드레스를 꺼리는 정금에게 용준을 위해 참으라는 광순 - 웨딩드레스를 입은 정금을 보고 기뻐하고 사랑을 다짐하는 용준 - 아버지께 청첩장을 보여드리고 다른 식구들과 함께 모시고 살겠다는 정금과 용준 - 정금이 부케를 만들어달라고 하자 어떡하든 끼워주려고 하는 것을 안다며 고마워하는 유라 25:43- 용준과 정금의 결혼 선물을 준비하는 사람들 - 유라와 함께 고른 혼수로 신혼방을 꾸미고 용준과 정금에게 보여주는 정금부 - 모든 재산을 정금에게 이전하고 용준에게 정금을 부탁하는 정금부 - 서로에게 사과하고 신부 입장을 준비하는 정금부녀 - 광순과 함께 용준과 정금의 신혼여행 경비를 대기로 한 용두 35:27- 함을 받는 정금과 용준, 화해하는 유라와 지훈 - 정금에게 메이크업을 해주는 유라 - 버티는 함진아비와 친구들을 집으로 데리고 들어가는 형사들 - 정금부가 친구들에게 준 돈을 빼앗으려고 하는 용준 - 유라에게 친조카처럼 편하게 대해달라는 지훈 42:35- 감개무량한 밤을 보내고 결혼식을 올리는 정금과 용준 - 지훈에게 정금처럼 모든 사람의 축복을 받으며 결혼하고 싶다는 민지 - 감사하는 용준을 안아주며 잘 살라는 용두 - 어머니의 사진을 보고 광순에게 잘 살겠다는 정금 - 세훈과 함께 정금의 결혼을 기뻐하고 정금에게 내 걱정은 그만하고 행복하라는 지훈 - 사람들의 환호 속에서 결혼식을 마치고 사진을 찍는 정금과 용준 51:59- 다음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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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하일색 박정금, 47회 | 20080713 | 53분 | 상세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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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회 내용>
용준(손창민)이 만들어준 자리에 정금(배종옥)은 나가지 않는다. 경수(김민종) 또한 나오지 않고 한 통의 편지를 정금에게 보낸다. 사여사(이혜숙)는 경수와 만난 뒤 정금까지 불러 자신과 유라(한고은)를 용서해달라고 사과한다. 정금과 경수을 만난 사여사는 유서를 남겨놓고 자살을 하는데... 00:00- 타이틀 00:15- 약속 장소에 나가지 않은 정금과 경수 - 경수와 만나기로 한 시간에 집에 있는 정금을 보고 화를 내는 용준 - 정금에게 약속 장소에 나가지 않았고 인생에는 누구에게나 가지 않은 길이 있는 것 같다는 내용의 편지를 보낸 경수 06:02- 경수에게 유라를 미워하지 말라는 유라모 10:08- 유라모 때문에 정금부에게 화를 내고 유라를 만난 정금 - 한성호 뿐만 아니라 박종철까지 잡게 된데다 병팔도 잡혔다는 소식을 들은 정금 - 정금부에게 병팔이 잡혔음을 듣고 정금을 만나고 싶다는 유라모 - 유라모와 시골로 내려가고 싶다는 정금부에게 아버지에 대한 미움으로 세상을 버텼는데 혼자 식사를 하는 아버지를 보고 가슴이 아팠다며 재산은 필요 없으니 마음대로 하라는 정금 - 유라모녀를 보는 것이 힘들다는 정금에게 그동안 미안했다는 유라 19:43- 정금에게 모두 다 내 죄니 유라를 용서해달라는 유라모 29:12- 지훈에게 부모님이 반대하셨지만 지훈의 곁에 있겠다는 민지 31:50- 유라모의 자살, 힘들어하는 유라와 정금부녀 - 가스를 틀어놓고 누워있는 유라모를 발견한 정금부 - 화장되는 어머니의 관을 보며 오열하는 유라를 부축하는 정금, 자책하는 정금부 - 어머니의 유골을 뿌리며 어머니의 평안을 비는 유라 - 슬퍼하는 유라를 따라왔다가 유라모가 유라에게 미안해하며 쓴 편지를 본 경수 - 집으로 돌아와 어머니의 사진을 바라보는 정금 - 유라모에게 용서해주겠다고 말하지 않은 것을 후회하는 정금 45:04- 광순에게 유라모의 죽음과 봉춘에 대해 말하는 용두 47:42- 유라모의 49재를 드리려는 사람들 - 유라모의 옷을 정리하고 유라모와 함께 고향으로 못 내려가게 한 것을 사과하는 정금을 다독이는 정금부 - 절에 도착한 후 인사를 나누는 정금, 용준, 경수, 유라 51:59- 하이라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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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하일색 박정금, 46회 | 20080712 | 53분 | 상세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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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회 내용>
정금(배종옥)은 드디어 성호를 검거하는데 성공한다. 성호의 검거 소식에 모든 가족들이 기뻐하고 지훈(백종민)은 민지(김유현)와 미용실에 다시 찾아간다. 지훈이 없는 사이에 광순(송옥숙)은 집으로 돌아가고 용준(손창민)은 경수(김민종)를 찾아가 정금이를 데려가라고 하며 약속까지 잡아준다. 경수를 만난 뒤 용준은 지훈(백종민)과 세훈(이현우)에게 사실을 말하고 지훈과 세훈은 정금의 행복을 위해선 경수가 아닌 용준이어야 하는데... 00:00- 타이틀 00:15- 성호를 검거한 정금, 기뻐하는 사람들 - 성호를 제압하고 지훈을 영원히 놔주지 않겠다는 말에 총을 겨누다 참는 정금 - 반찬가게를 연 용두와 광순 - 경수를 혼자 떠나게 한 것을 미안해하는 정금 - 성호의 체포로 지훈이 자유롭게 되자 기뻐하는 광순 - 정금에게 절을 하고 고마워하는 지훈 08:52- 경수 때문에 갈등하는 정금을 보고 경수에게 가라는 용준 - 경수와 통화하고 경수의 목소리에 힘이 하나도 없다는 지훈, 핸드폰을 쥐고 고뇌하고 있는 정금을 본 용준 - 용준이 화를 내니까 불안하다는 정금, 정금이 경수를 사랑하는 것을 아는데도 정부터 들었다며 참지 말고 경수에게 가라는 용준 19:44- 경수에게 약속을 잡을테니 정금을 만나라는 용준 - 경수에게 자신은 정금을 아내라고 생각했지만 정금은 자신이 경수에게 보내주겠다고 말했을 때 한번도 내 곁에 있겠다고 말한 적이 없다는 용준 28:45- 혼자 귀가하는 광순, 미용실에 다시 나가게 된 지훈 - 민지의 말을 듣고 예전에 일했던 미용실에 가서 다시 받아달라고 말하는 지훈 38:18- 함께 시골로 내려가자는 정금부, 거절하는 유라모 41:22- 지훈, 세훈을 타이르고 정금에게 경수를 만나라는 용준 - 경수와 정금이 사랑을 이룬 순간, 경수의 상처는 치유되겠지만 정금은 힘들게 될 거라는 지훈 - 시계를 보며 괴로워하는 경수, 정금, 용준 52:03- 다음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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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하일색 박정금, 45회 | 20080706 | 53분 | 상세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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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회 내용>
갑자기 상태가 악화된 경수(김민종)는 정금에게 아직도 사랑하고 있다고 말하고 흔들리는 정금(배종옥)을 보고 용준(손창민)은 자신이 물러나준다고 한다. 성호를 추적하던 지훈(백종민)은 성호가 중국으로 밀항할 예정임을 알아내고 정금에게 알리는데.... 00:00- 타이틀 00:16- 정금과 경수의 애틋한 모습을 보고 힘들어하는 용준 - 의식을 잃은 경수를 보고 흥분한 정금을 본 용준 - 경수와 같이 있으려는 정금을 보고 혼자 돌아가는 용준 06:56- 경수와 용준 사이에서 어쩔 줄 몰라하는 정금 - 얼굴을 닦아주고 로션을 발라주는 정금의 손을 잡고 울먹이는 경수 - 정금에게 경수에게 가고 싶냐는 용준 - 얼굴을 닦아주고 로션을 발라주는 정금의 손을 잡고 울먹이는 경수 - 정금에게 경수에게 가고 싶냐는 용준 15:20- 광순의 약식을 맛보고 용준을 맞은 용두 - 용두가 자신의 약식을 맛있어하자 만드는 법을 가르쳐주겠다는 광순 - 용두에게 가게를 차리라는 용준 17:30- 성호를 찾는 정금과 지훈, 잠못이루는 정금, 경수, 용준 - 정금에게 지난번 일은 잘 마무리 됐으니 성호를 검거하고 조직을 와해시키라는 최과장 - 성호파의 조직원들을 찾아가 성호의 행방을 묻는 지훈 - 성호파가 뿔뿔히 흩어졌다는 말을 들은 정금 - 잠복을 하며 김형사에게 감사하고 경수의 전화를 받은 정금 - 정금의 전화를 무뚝뚝하게 받는 용준 24:03- 용두와 동업하기로 하고 정금과 술을 마시는 광순 - 서로 자신이 더 나이가 많다고 우기는 광순과 용두 - 용준이 정금과 헤어질 듯이 말하자 정금에게 섭섭해하는 용두 - 경수와 용준에 대한 정금의 마음을 듣고 경수에게 가라는 광순 - 돌아서는 용준을 끌어안는 정금 - 경수와 용준에 대한 정금의 마음을 듣고 경수에게 가라는 광순 35:02- 유라모를 만나고 정금에게 유라모를 돌보고 싶다는 정금부 43:56- 경수를 집에 데려다주려다 성호를 잡으러 간 정금 - 정금에게 병원에서 함께 지냈던 시간을 잊지 못할 거라며 혼자 집에 돌아가겠다는 경수 - 경수를 집에 데려다주겠다는 정금, 편한대로 하라는 용준 - 경수를 데리러 가다 지훈에게 성호가 중국으로 밀항하려고 한다는 전화를 받은 정금 - 조폭전담팀과 함께 성호파를 검거하러 왔다가 도망가는 성호를 발견하고 쫓아가는 정금 51:46- 다음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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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하일색 박정금, 44회 | 20080705 | 53분 | 상세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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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회 내용>
정금(배종옥)은 마사지 숍을 찾아가 성호를 혼내주고, 성호파에 둘러싸여 위험에 처하게 된 정금을 뒤늦게 찾아온 경수(김민종)와 지훈(백종민)이 도와준다. 그러나 경수는 정금이 대신 칼에 찔리는데... 00:00- 타이틀 00:15- 성호에게 쳐들어갔다가 경수를 다치게 한 정금 - 조직원들을 물리치고 성호를 때리는 정금 - 지훈과 함께 조직원들과 싸우고 있는 정금 대신 칼을 맞은 경수 - 구급차에 실려가며 울부짖는 정금을 보고 과거를 떠올린 경수 06:22- 정신이 온통 경수에게 쏠려 있는 정금을 본 용준 - 집에 가길 거절하는 정금, 자책하는 지훈을 안아주는 용준 - 의식을 차리고 정금에게 괜찮으니 걱정하지 말라는 경수, 두 사람을 보고 답답해하며 밖으로 나온 용준 - 경수 양부모가 당장 올 수 없다고 하자 경수를 동정하고 용준을 두고 경수에게 가는 정금 12:26- 귀가한 용준, 자신과 함께 있는 정금을 본 경수 - 용준을 안쓰러워하고 경수 때문에 기분이 상한 용두를 본 광순 - 경수가 가라고 했는데도 가지 않고 경수를 지키는 정금 - 잠 못 이루는 용준 - 잠이 든 정금에게 이불을 덮어주고 바라보는 경수 19:14- 경수에게 마음을 털어놓고 부탁하는 용준 - 용준이 자꾸 집에 가서 쉬라고 하자 경수에게 의사를 묻는 정금 - 경수에게 정금을 구해준 것이 고마우면서도 질투가 난다는 용준 28:20- 용준의 마음을 듣고 경수의 곁을 떠나는 정금 - 경수가 간병인을 구할 거라는 용준, 자신 때문에 경수가 다쳤으므로 당연히 돌봐야한다는 정금 - 정금에게 불편하니 오지 말라는 경수 - 나도 남자라며 정금이 경수를 자꾸 만나는 것이 힘들다는 용준 - 병실에 가져다놓은 물건들을 챙기고 떠나는 정금에게 반드시 건강해져서 자신도 행복해지겠다는 경수 - 자신은 보지 않고 저녁만 준비하는 정금을 본 용준 43:50- 정금부를 만난 광순, 괴로워하는 유라모녀 - 국을 쏟고 옷을 갈아입으려다 힘이 들어서 포기하는 유라모 - 유라모에게 미련이 남은 정금부를 본 광순 - 옷을 갈아입혀주려는 유라를 뿌리치는 유라모 48:38- 경찰서에 가려다 간병인의 전화를 받고 경수에게 간 정금 - 성호가 마약 유통에 깊이 관여하고 있음을 알아냈다며 정금에게 전화하라는 최과장 - 간병인에게 경수의 상태가 갑자기 악화돼서 중환자실로 옮겨졌음을 들은 정금 - 정금에게 칼에 찔려서 정신을 잃어갈 때 다시 살아난다면 정금을 아직도 사랑하고 있다고 말해야겠다는 생각했다는 경수 - 의식을 잃은 경수를 보고 울부짖는 정금 - 정금에게 아직도 사랑하고 있다는 경수 52:11- 다음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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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하일색 박정금, 43회 | 20080629 | 53분 | 상세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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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정보
방송내용
<43회 내용>
형사들은 성호파을 잡기 위해 지훈(백종민)의 검거에 총력을 기울이고 지훈을 위해 몸을 날려 총을 대신 맞는 정금(배종옥)은 지훈의 밝은 미래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지 한다는 각오를 하는데... 00:00- 타이틀 00:24- 지훈을 도망치게 하는 정금 - 김형사에게 김수철이나 한성호, 지훈의 검거에 주력하라는 최과장 - 김형사가 지훈을 향해 쏜 총을 대신 맞고 지훈을 보내는 정금 - 광순을 내보내는 성호파 - 김형사에게 정금을 쏘게 된 경위를 묻고 정금을 출동시킨 것을 후회하는 최과장 - 김형사에게 경찰을 그만둘 거라며 사실대로 말하라는 정금 08:22- 지훈의 연락을 받고 광순을 집으로 데려가는 정금네 - 지훈을 안심시키고 절대로 폭력조직으로 돌아가지 말라는 정금 - 광순의 안전을 확인하고 집 밖으로 나가지 말라는 지훈 - 지훈을 몰래 지켜보다 전화를 하는 성호파 조직원 - 민지와 함께 광순을 데리고 집으로 가는 용두 - 정금을 안심시키는 용준 13:34- 지훈을 집으로 데려간 경수, 고민하는 정금 - 지훈을 몰래 여관에서 데리고 나가는 경수를 본 성호파 조직원 - 경수의 전화를 받고 정금에게 알리는 용준 - 친부모가 그립지 않냐는 지훈에게 어머니를 찾은 꿈을 꿨는데 어머니의 얼굴이 정금이었다는 경수 - 자신의 일을 무마시켜주려는 최과장에게 경찰을 그만두겠다는 정금 22:20- 집에 돌아온 정금, 음모를 꾸미는 성호 - 광순과 세훈, 민지를 보고 안심하는 정금 - 부하에게 계획이 있다며 지훈을 계속 쫓기만 하라는 성호 - 경수와 통화한 정금을 본 용준 - 광순에게 부모님 이야기를 하고 지훈 때문에 감사하는 정금 28:00- 요양원에 보내달라는 유라모, 통곡하는 유라 29:57- 정금부와 통화하고 성호에게 협박 당하는 정금 35:28- 경수, 지훈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고민하는 정금 - 경수에게 지훈이 미소를 잃지 않고 다른 젊은이들처럼 건강하고 씩씩하게 살 수만 있다면 무슨 짓이든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정금 - 문단속을 하고 세훈을 들여다본 후 창밖을 바라보는 용준 - 경찰인 자신이 죄를 짓는 것에 대해 생각하는 정금을 본 경수 46:18- 서둘러 상경하는 경수와 지훈, 성호에게 가는 정금 - 정금에게 성호가 자주 곳을 말하고 의아해하는 지훈, 정금이 간밤에 한 말을 떠올리고 서울로 가는 경수 - 복장을 단단히 갖춰입고 나가는 정금을 이상하게 바라보는 용준 - 성호에게 지훈에게 손을 떼지 않으면 뒷일은 책임지지 못한다는 정금 - 성호가 있는 가게를 지키고 있는 조직원을 후려치는 정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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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구입안내
02-789-0123- 평일:09:00~18:00
- 점심:12:00~13:00
- 토요일, 공휴일 휴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