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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별쌤 최태성의 초등 별*별 한국사 3

<책 소개>

처음 시작하는 한국사,
그 첫 단추가 중요합니다.
대한민국 대표 한국사 강사 최태성이 쓰고
전국 초등학교 교사들이 감수하고 추천한 바로 그 책,
어떤 책을 읽혀야 할지 고민하는
초등학생 학부모님들과 학생들에게 적극 권합니다!


<저자 소개>

저 : 최태성

성균관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역사 교사가 된 최태성은 단편적인 팩트만 설명하지 않고 역사의 본질을 파고드는 수업 진행으로 유명하다. 대광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EBS에서 한국사를 강의하고 있다. 2011년부터 2012년까지 EBS 역사 자문위원, 그리고 2013년에는 국사편찬위원회 자문위원으로도 활동하였다. 그 외 MBC ‘무한도전’에 출연하여 한국사를 강의하였고, KBS 1TV ‘역사저널 그날’에 패널로 출연하고 있으며, KBS 라디오 황정민의 FM대행진 ‘별별 히스토리’ 코너를 진행하는 등 한국사 교육에 앞장서고 있다.

그는 “역사를 공부할 때는 무엇보다 먼저 ‘왜’라고 묻고, 그 시대 사람들과 가슴으로 ‘대화’하며 답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한국사 판서 종결자’, ‘판서의 본좌’로서 ‘지긋지긋한 역사’를 웃음과 감동이 함께하는 ‘워너비 과목’으로 변모시킨 유쾌한 반전(反轉) 교사이다. 『중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 『중고등학교 한국사 역사부도』, 『한눈에 사로잡는 한국사』, 『교과서 밖으로 나온 한국사』, 『최태성의 365 키워드 한국사』 등의 책을 집필했다.


<목 차>

후삼국의 통일과 찬란만 문화를 꽃피우는 고려시대까지
세계와 교류하며 찬란한 문화를 꽃피우다

책 속으로 뿅~
사랑스러운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님들께_최태성
별★주선을 타고 한국사 여행을 떠날 초등학생 친구들에게_김택수
학부모님들께 드리는 한국사 공부 가이드

후삼국의 통일
후삼국 시대가 뭐예요?
후백제, 후고구려라고요?
관심이 많아서 관심법인가요?
고려가 건국되고 후삼국이 통일되었어요

고려의 발전
태조 왕건의 정책은 무엇인가요?
광종은 어떻게 왕권을 강화했어요?
성종은 어떤 일을 했어요?
문벌 귀족이 뭐예요?
무신 정변이라니요?
고려 시대에 농민과 천민은 어떻게 살았어요?

고려의 대외 관계
끊임없는 외적의 침입
거란에서 낙타를 보내왔다고요?
서희와 거란의 담판
강감찬의 귀주 대첩
동북 9성과 여진족
몽골의 침입
왜 강화도로 도읍을 옮겼을까요?
백성들의 결사 항전
드디어 전쟁이 끝났어요?
원이 왜 이래라저래라 간섭해요?
공민왕은 어떤 개혁을 했나요?

고려의 경제와 사회
우리나라는 왜 ‘코리아’라고 불리나요?
고려의 대외 무역
고려 시대에는 무엇으로 물건을 샀어요?
고려 시대에도 신분 제도가 있었나요?
고려 시대 여성의 지위
연등회와 팔관회

고려의 문화
불교의 나라, 고려
저 개성 있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하늘빛을 담은 고려청자
인쇄술은 우리나라가 최고!
금속 활자의 발명
문익점과 목화
최무선과 화약 무기


<출판사 리뷰>

500만 학생들의 시험 걱정을 없애준 큰별샘 최태성!
책을 읽은 초등학생들이 극찬한 책, 초등 별별 한국사 3권 출간!

초등학생들이 특히 어려워하는 한국사,
'재미와 공부' 둘 다 잡을 수 있는 책은 없을까?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한국사가 필수 응시 과목으로 지정된 후 역사 공부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그래서 학부모들이 영어, 수학 다음으로 많이 사주는 책이 바로 역사책이다. 하지만 아이들의 생각은 어떨까?
“어려운 연도와 용어를 외워야 하고, 알아야 할 인물도 수 천 명은 넘는 것 같아요. 너무 힘들고 지루해요.” 어는 초등학교 4학년 학생의 말이다. 아마도 초등학생 10명 중 7명은 같은 생각일 것이다. 아이들의 생각을 바꿀 좋은 방법은 없을까?

초등학생들이 3초 만에 빠져드는 책!
3학년 아이를 둔 초등맘 임주 씨. 그녀도 아들에게 어떤 역사책을 사줘야 하나 고민하던 중이었다. 그래서 얼마 전 어쩌다 어른의 '군함도' 강의를 감명 깊게 봤던 생각이 나서 최태성 선생님의 이름을 검색해 봤다. 때마침 최태성 선생님의 초등 별별 한국사 1, 2권이 출간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서점에서 책을 구입했다.
평소에 엄마가 고른 책은 재미없다는 지섭이. 그래서 언제 줄지 고민하던 차에 2박 3일 휴가에서 슬쩍 아들에게 책을 읽어보라고 권유했다. 지섭이의 반응은 역시나 시큰둥했다. “재미없을 것 같아” 아들의 말에 욱하는 마음을 가라앉히고 “펼쳐보고 재미없으면 읽지 않아도 돼”란 말로 아이의 반응을 살폈다. 예상과 달리 책을 펼치는 순간 빠져들었다. 앉은 자리에서 두 권을 끝가지 읽는 모습에 놀랐다며 기뻐했다. 이처럼 엄마들을 깜짝 놀래킨 책이 바로 초등 별별 한국사다.

“초등학생인 제 딸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시험 때 학생들이 가장 많이 찾는 역사 선생님 1위. 초등 별별 한국사의 저자 최태성은 다음과 같이 조언한다. 초등학교 때는 많은 지식을 외우기보다 교과서에 나오는 핵심적인 내용을 재미있고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게 필요하다고 말한다. 요즘 초등 역사책을 보면 오히려 아이들에게 역효과를 불러오는 책이 많다는 것이다. 실제로 최태성 선생님도 초등학교 5학년인 딸이 있다. 그래서 초등학생을 둔 부모의 마음처럼 재미있는 스토리가 담긴 책, 시험 걱정도 없앨 수 있는 책을 만들고 싶었다고 한다. 이런 진심을 담아 만든 책이 초등 별별 한국사다.

초등 별별 한국사 3권 더 알차고 재미있다!

책은 초등학교 역사교과서에서 꼭 알아야 할 내용을 뽑아 여행 동화처럼 스토리로 묶어,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또한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감수, 그림, 추천사 등으로 참여해 책의 완성도를 높여 주었다. 이처럼 초등학교 선생님들의 현장 경험과 최태성의 내공이 만난 책에는 한판 정리, 역사 일기장, 빈칸 넣기 문제, 숨은 그림 찾기, 별별 줄잇기 등 재미난 요소를 담고 있다. 특히 초등 별별 한국사 3권에서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님들을 위한 ‘한국사 공부 가이드’와 ‘큰별샘의 별별 생각’을 추가 해, 더 재미있고 쉽게 아이들 스스로 역사 공부법을 깨우칠 수 있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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